한 때 기독교 강국으로 세계를 호령했던 영국. 그러나 이제 해지는 나라로, 오히려 동성애와 이슬람 세력 등의 공격에 기독교는 맥을 못추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이 교회성장과 선교강국을 자랑하지만, 불과 60년 전만 해도 영국이 그랬다. 몰락한 영국의 모습을 보면서, 이제 한국교회도 예외일 수 없다는 경각심이 일어나고 있다.Mar 18, 2015 10:35 AM PDT
오늘의 선교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현지 사회와 현장의 교회들이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가를 아는 것이다. 필자는 타지에서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사역자들을 만나면, 항상 "당신이 사역하고 있는 현장이 당신을 향해서 무엇을 요청하고 있는지를 아는가?"라고 묻는Mar 18, 2015 10:31 AM PDT
부활축하음악연합예배가 4월 5일(주일) 오후 5시 30분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된다. 아틀란타기독연합성가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교회 연합 성가단이 ‘메시아’를 합창하며 장재원 교수가 오르간을 조혜진 교수가 피아노를 연주한다. 설교는 아틀란타한인목사회 신윤일 회장(실로암한인교회 담임)이 전한다.Mar 18, 2015 10:00 A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2015년 3월 17일자로 교회 내에서 게이와 레즈비언 등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인정하는 교단헌법 개정안 14F (동성결혼 인정)법안을 승인했다. 복음적인 신앙을 가진 PCUSA교단 소속 전국 430여개 한인교회들은 이번 결정에 일제히 안타까움을 표하고 미국 기독교 신앙 보수를 위해 진지하게 기도하며 대응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천명했다.이번 결정은 미국장로교회의 결혼 정의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에서 <두 성인 간의연합>으로 바뀐 것으로,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이 동성애 목회자 허용 뿐 아니라 동성결혼의 정의를 변경한 것은 큰 파급력을 가져올 전망이다.Mar 18, 2015 09:22 AM PDT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원로목사 중 한 명인 문인기 목사(82)가 어제 밤 9시 30분 소천했다.Mar 18, 2015 09:19 A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교회 내에서 게이와 레즈비언 등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인정하는 법안을 승인했다. PCUSA는 지난해 6월 총회에서 전통적인 교단법 중 결혼에 대한 정의를 “한 남성과 한 여성 간의 결합”에서 “두 사람의 결합”으로 수정하기로 결의하고, 이를 노회 투표에 부치기로 했었다. 노회 투표가 진행되는 내내 찬성표가 반대표를 압도하는 등 일찌감치 개정안 통과가 예상된 가운데, 17일 PCUSA는 마침내 172개 노회들 중 찬성표가 많은 곳이 86곳을 넘어 과반수에 이르렀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교회의 규례법 중 일부로 포함되며, 오는 6월 21일부터 발효된다.Mar 18, 2015 08:52 AM PDT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남노회가 노회장 순번제를 도입했다. 뉴욕남노회는 17일부터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 진행된 제8회 정기노회에서 노회원가입일을 기준해 순서대로 노회장을 역임한다는 원칙을 세웠다. 이날 노회 결과 신임노회장은 조성희 목사가 선출됐다. 이 밖에 임원은 △부노회장 전현수 △서기 권영국 목사 △부서기 이선용 목사 △회록서기 박준영 목사 △부회록서기 임흥섭 목사 △회계 민재기 장로 등으로 확정됐다. 뉴욕남노회는 노회분립 후 4년 차를 맞고 있다. 이날 뉴욕남노회 공천위원회(위원장 김재열 목사)는 공천보고와 함께 앞으로 효율적인 노회의 운영과 회원들의 균등한 기회를 위해 노회장을 순번대로 맡는 안을 설명했고 통과됐다.Mar 18, 2015 08:43 AM PDT
한인교회 내에는 1세와 2세 간에 다양한 갈등이 존재한다. 언어, 사고방식 등 ‘문화적 차이’에 더해 ‘세대 차이’까지 더해지면서 ‘생긴 것만 비슷하지 완전히 다른 존재’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한인교회 내에서는 외모라도 비슷하지만, 아예 외모도 다른 다민족이 다세대로 섞여서 한 교회를 다닌다면 어떨까? 일대 혼란이 일어날까? 그런 교회는 존재가 불가능할까? 벤자민 이스라엘 로빈슨(Benjamin Israel Robinson) 목사는 2003년 캘리포니아 에머리빌에 위치한 은사주의 교회인 리빙호프크리스천센터(Living Hope Christian Center)를 개척해 리드 목사(Lead Pastor)로 시무하고 있다. 이 교회는 다민족 다세대 성도 300여 명으로 구성된 선교 지향적인 교회로, 로빈슨 목사는 자신의 아내와 공동으로 사역하고 있다. 그의 아내의 이름은 선희 손 로빈슨(Sunhee Son Robinson)이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로빈슨 사모는 한인 2세다. 둘 다 풀러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하고 있다.Mar 17, 2015 07:04 PM PDT
새크라멘토 시온장로교회(담임 이철훈 목사)가 오는 19일~22일까지 춘계 부흥집회를 갖는다. 이번집회에는 청주 중앙순복음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상용 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은혜의 말씀을 선포할 예정이다. 김 목사는 이번 집회기간동안 19일과 20일 오후 7시 30분,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5시에 강의를 전할예정이며 20일과 21일 오전 6시에는 새벽집회도 인도할 예정이다.Mar 17, 2015 05:30 PM PDT
뉴욕빌립보교회 담임으로 26년간 뉴욕교계를 섬겨왔던 신성능 목사(RCA)가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성능 목사는 최근 노회인사위원회로부터 은퇴 연령에 해당한다는 연락을 받고 후임자를 물색하고 있으며, 최근 후임 청빙 공고를 내는 등 세대교체를 준비하고 있다. 신성능 목사는 1989년 10월8일부터 뉴욕빌립보교회 담임을 맡아 지금까지 뉴욕교계를 섬겨왔으며 RCA뉴욕한인교회연합회장 등을 지내는 등 교단 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 왔다. 뉴욕빌립보교회는 지난 14일 1차 후임 모집을 마감했다. 후임자는 정규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자로 5년 이상 목회 경력 있는 45세-59세 내의 RCA 가입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를 조건으로 걸었다.Mar 17, 2015 04:44 PM PDT
입양아 출신의 30대 한인 애덤 크랩서(Adam Crapser·한국명 신송혁) 씨의 강제 추방을 막자는 캠페인이 이뤄지고 있다. 그는 1979년 미시건 주의 한 가정에 누나와 함께 입양됐지만 5년간 성폭행을 포함한 각종 학대를 받고 결국 파양됐다. 이후 다행히 오리건 주로 다시 입양이 되었지만 또 4년간 동일한 학대를 견뎌야 했다. 결국 양부모는 아동 학대, 아동 성폭행 및 강간 혐의로 구속됐지만 그의 인생에 빛은 찾아오지 않았다. 이런 불우한 환경 속에서 크랩서 씨는 노숙자 생활을 전전하며 절도까지 저질러 전과자가 됐다. 절도 사유 중 하나는 자신의 양부모 집에서 자신이 입양 당시 가져 온 한국어 성경과 입양 서류를 찾으려 한 혐의다.Mar 17, 2015 12:27 PM PDT
해외한인장로회(KPCA) 제84회 서노회가 3월 5일 주님세운교회(박성규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 노회에서는 노회장에 임종혁 목사(영원한기쁨교회), 목사 부노회장에 이충애 목사(상수리교회), 장로 부노회장에 박영석 장로(주님세운교회), 서기에 김경진 목사(나성영락교회) 등이 뽑혔다. 노회는 부노회장 이지수 장로의 기도로 시작돼 김신 목사가 "아름답고 유익하고 선한 일(디도서 3:3-9)"이란 설교를 전했다. 박성규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거행한 후 회무 처리를 했다. 이번 노회에서는 목사안수식도 거행됐고 5월에 칸쿤에서 있을 KPCA 총회 총대 투표도 했다.Mar 17, 2015 11:24 AM PDT
美 서부의 대표적인 기독교 학교인 바이올라대학교가 매년 개최하는 연례 미션 컨퍼런스가 올해는 "Greater : Compelled by the I AM to live missionally”라는 주제 아래 열렸다. 이번이 벌써 86회째다. 11일부터 13일까지 선교 전문가들의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고 교내에는 수십여 개의 선교 부스가 설치돼 학생들의 선교 헌신을 독려했다.Mar 17, 2015 11:10 AM PDT
오늘날 교회가 가지는 꿈은 예수님의 꿈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예수님의 꿈을 잃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영양가가 높은 음식일수록 상하면 냄새가 역겹듯이 오늘날 교회가 이런 냄새를 풍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의 교회가 이대로 가야 하는가? 교회 회복을 위해 힘을 써야 합니다. 먼저는 사랑의 회Mar 17, 2015 10:49 AM PDT
최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도지사인 원희룡 지사가 '한라산신제'에서 초헌관(初獻官) 역할을 하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Mar 17, 2015 10: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