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이재덕 회장이 올 회기 사역과 관련, 모금 활동에 많은 힘을 쏟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재덕 회장은 12일 퀸즈장로교회에서 열린 제41회기 2차 임실행위원회에서 "항간에 불편한 소리를 듣지만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모금해 여러분 앞에 성과를 보여드리겠다"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재덕 회장의 이 같은 언급은 임실행위원회 보고 순서 중 이재덕 회장이 직접 1-2분의 발언권을 요청한 이후 이뤄진 것이다. 이재덕 회장이 표현한 '불편한 소리'란 올 회기에 처음으로 공식 항목으로 책정된 임원활동비와 관련 된 것으로 보인다. Mar 16, 2015 12:10 PM PDT
워싱턴지역 기독장학재단(이사장 이인천)이 차세대 신앙교육 사역자들을 적극 발굴, 지원하기 위해 2세 신앙교육에 사명이 투철한 신학교 입학생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5년 장학생을 모집하고 있다.Mar 16, 2015 11:33 AM PDT
최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에서 간통죄를 위헌 판결하면서 그 근거로 성적자기결정권을 내세웠다. 헌재의 위헌 판결문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헌법 제10조는 개인의 인격권과 행복추구권을 보장하Mar 16, 2015 11:30 AM PDT
이란의 기독교 박해 상황이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2일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국제종교와신앙의자유(International Freedom of Religion or Belief)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하산 루하니 대통령의 종교자유 보호 약속에도 불구하고 이란에서 이슬람Mar 16, 2015 10:54 AM PDT
월드디아스포라포럼(국제대표 오상철 박사)·국민일보·CBS기독교방송·CTS기독교TV·CGNTV가 제1회 '한국교회 희망토크쇼'를 16일 오전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공동개최했다. 오상철 박사가 사회자로, 정성진(거Mar 16, 2015 10:32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는 '아펜젤러·스크랜턴 선교 130주년'을 기념해 16일 오후 서울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 '한국 감리교회 개척선교사의 영향과 교훈'을 주제로 1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Mar 16, 2015 10:23 AM PDT
최근 미국의 한 연구단체에 의하면, 일부 전문가들이 '미국 종교의 급락'이라고 언급한 현상이 실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더 이상 신앙 생활을 하지 않는 미국인은 750만명 늘었다.Mar 16, 2015 10:18 AM PDT
집단주의적 문화의 특성이 정신장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로 동양권에 퍼져 있는 집단주의는 대인관계를 중요시하는 '상호의존적 문화'이다. 집단주의 문화에서 자라난 사람은 타인에게 애정과 호감을 얻으며 타인을 배려하는 일에 의미를 많이 둔다. 그래서 타인에게Mar 16, 2015 10:12 AM PDT
이라크에서 최초로 기독교인만으로 구성된 부대가 12일(현지시각) 군사훈련을 마치고 정규군에 합류해, 이슬람국가(IS) 격퇴전에 나섰다. 지난 2004년 지역교회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호랑이 수비대'라는 이름의 이 기독교 여단은, 이라크 쿠르드 자치정부의 지휘를 받게 됐다. 이들은 시리아·터키와 국경을 접한 이라크 북동Mar 16, 2015 10:07 AM PDT
하루가 가고 한 달이 가고 계절이 지나가는 동안, 우리의 일상은 별 생각이나 느낌 없이 익숙해진 채 반복된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상처와 그로 인한 감정은 느끼지 못하게 적당히 마비시킨 채 시간은 무심히 흐른다. Mar 16, 2015 10:05 AM PDT
어느 아들이 아버지에게 충고 문자 메시지 4통을 보냈다. 세상 살아가려면 이제 아들 충고도 받아들여야 된다나. 아들이 보낸 문자는 이렇다. 1) 아버지, 조심해야겠습니다. 젊은 아이들을 만날 때 아버지는 잘못을 바로잡아주시려고 하는데, 요즘 그 행동이 나쁜 행동이랍니다. 처녀 애들이 짧은 바지를 입든 말든 아무 소리 마세요. 이러쿵Mar 16, 2015 10:03 AM PDT
지난 15일(주일)에 벨뷰 동부 장로교회는 이웃을 초청하여 24주년 기념 감사 예배 및 찬양제를 드렸다.Mar 16, 2015 08:47 AM PDT
최근 미국의 한 연구단체에 의하면, 일부 전문가들이 ‘미국 종교의 급락’이라고 언급한 현상이 실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더 이상 신앙 생활을 하지 않는 미국인은 750만명 늘었다.Mar 16, 2015 07:23 AM PDT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가 춘계부흥성회 및 임직예배를 개최했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장인 이성현 목사(LA드림교회)를 초청한 춘계 부흥성회는 3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진행됐으며 장로, 권사, 집사 임직예배는 15일 오후 4시에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장로 이종태, 심재준, 이 민, 이 혁 ▲명예장로 이성은 ▲시무권사 그레이스 김, 김문섭, 김순, 노혜진, 문은주, 민영숙, 박성진, 송덕용, 송명길, 송미애, 안성희, 유순희, 유승미, 유인영, 이석환, 이성수, 이정숙, 임기숙, 정재필, 조 양, 최진, 홍혜진▲집사 김동현, 김찬영, 김용진, 서재영, 노성미, 오미경, 윤영매, 조성윤, 최수진, 최익선, 최지영, 최현종, 최나래, 황보준옥, 이예원 씨가 임직을 받았다.Mar 16, 2015 06:36 AM PDT
뉴저지 지역의 교회들이 교파와 개교회의 벽을 초월해 시작한 ‘러브 뉴저지’ 운동이 지역 뿐만 아니라 미주와 한국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더 이상의 수평이동을 지양하고 영혼구원에 초점 맞춰 큰교회와 작은교회가 연합해 선을 이룬다는 목적이 많은 교회들에 귀감이 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이 운동에는 뉴저지교협 소속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뜻을 모아주고 있으며, 지역에서 대형교회로 꼽히는 필그림교회의 경우 부교역자와 반주자 등의 교회 일꾼들이 주일이면 지역의 작은 교회들에 나가 봉사하는 등 구체적인 섬김으로 이 운동을 돕고 있다.‘러브 뉴저지’ 운동은 뉴저지의 대형교회 목회자인 양춘길 목사의 ‘수평이동 회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양춘길 목사가 이민교회의 미래를 두고 고민할 때 자신이 개척한 필그림교회의 성장이 대부분 수평이었다는 것에 대한 깊은 회개가 우선 다가왔다는 것이 그의 고백이다.Mar 16, 2015 05: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