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자녀들을 유치원부터 시작하여 대학까지 러시아 통으로 키웠다. 1990년대 초 자녀를 러시아 유치원에 보내니, 한 동료는 "한국학교에 보내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조언하였다. 어떤 이는 "영어학교에 보내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면서 국제적인 아이들로 키워야 한다고 권면하였다. Jun 02, 2015 07:26 AM PDT
영국 출신의 헐리우드 유명 배우 마이클 인라이트(51)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와의 전쟁에 참가하기 위해 유언을 남기고 현재 시리아에서 쿠르드족 전사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Jun 01, 2015 11:21 PM PDT
케냐 북부 지역에서 95개 이상의 공립학교가 지난 4월 가리샤 대학에서 148명의 기독교인 학생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했던 알 샤바브(al-Shabaab)와 같은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에 의한 테러에 대한 두려움으로 교사들이 수업을 거부하고 있는 탓에 무기한으로 문을 닫았다. 이들 학교들은 대부분 교사로 기독교인들을 고용하고 있는데, 이들이 최근 들어 수업을 거부하면서 운영이 불가능한 상태가 됐다.Jun 01, 2015 11:06 P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이라크 안바르(Anbar)와 디얄라(Diyala) 지역에서 500명이 넘는 아이들을 납치했으며, 이 아이들이 자살폭탄테러에 이용될 상황에 처해 있다고 이 지역 정부 관료들이 주장했다. 안바르 지방의회의 의원인 파르한 모하메드(Farhan Mohammed)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터키 언론사 아나돌루 에이전시(Anadolu Agency)에 지난 주에 안바르 지방의 아르 루트바(Ar Rutba), 알 카임(Al-Qaim), 아나(Anah), 라와(Rawa)를 급습해 약 400명의 아이들을 유괴했다고 말했다.Jun 01, 2015 09:48 PM PDT
남가주에 본교를 두고 온라인 교육을 확대해가고 있는 월드미션대학교가 워싱턴주 타코마와 린우드에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입학설명회는 오는 26일(금) 오후 6시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 27일(토) 오전 10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두차레에 걸쳐 진행된다. Jun 01, 2015 09:29 PM PDT
베다니 교회(담임 최창효 목사)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본국과 북미, 아시아 등지에서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 세미나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를 초청해 '장자권의 회복과 누림'이란 주제로 심령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영환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장자임을 강조하면서 하늘의 권세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분명히 하나님의 장자들이며 하늘나라의 상속권이 있고, 정복하고 통치하는 권세가 있으며, 명령하고 선포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땅 가운데 능력을 드려낼 권세가 있다"며 "성령 충만을 통해 하늘의 권능을 힘입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지금도 살아계시고 우주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아버지가 되신다"며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신뢰하며,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는 우리의 신앙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Jun 01, 2015 09:26 PM PDT
워싱턴주 한인 탁구대회가 워싱턴주 주간신문 협회 후원으로 지난 30일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Jun 01, 2015 07:48 PM PDT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인 간호사들의 연합체인 재외한인간호사회(회장 유분자)가 6월 17일에서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제2회 재외한인간호사대회 및 제3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Jun 01, 2015 04:44 PM PDT
정요한 목사의 저서 ‘나의 비전 나의 미래'가 출판돼 5월 31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국 본명이 정정도(鄭正道)인 정 목사는 미주베델교회를 개척해 15년째 담임하고 있으며 LA 지역에서는 기독언론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Jun 01, 2015 04:01 PM PDT
바샤르 알 아사드(Bashar al-Assad) 시리아 대통령의 군대에 의해 수행된 사제폭발물 공격으로 지난 주 약 200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인권운동가들이 밝혔다. 아사드 대통령은 계속해서 이 같은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한 유엔 특사는 어떤 종류의 폭발 공격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Jun 01, 2015 03:53 PM PDT
휴스톤에 위치한 남부개혁신학대학 및 신학대학원 본교 졸업식에서 LA캠퍼스의 대표인 김회창 박사가 설교했다. 휴스턴 뉴라이프교회에서 거행된 졸업 예배에서 김 박사는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He Will be called a Nazarene)”(마2:19-23)는 제목으로 설교했다.Jun 01, 2015 12:05 PM PDT
2015년 할렐루야대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프라미스교회로 예정된 가운데 뉴욕교협이 1일 정오 금강산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할렐루야대회와 관련, 뉴욕교계의 전반적인 침체에 큰 위기의식을 공감하고 있어 더욱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뉴욕교협은 이재덕 회장을 비롯, 이종명 부회장, 박영진 부회장, 김희복 총무, 한기술 서기, 권캐더린 부회계 등 임원진들이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올해 할렐루야대회 준비와 관련한 진행 상황을 알리는 한편, 기자들과 질문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재덕 회장은 2010년도 이후 할렐루야대회가 저조한 성적에 그치고 있는데 대해 "그동안 뉴욕교계 전반에 걸친 침체 분위기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고 이러한 영향이 할렐루야대회에도 이어져 왔다"면서 "할렐루야대회를 기점으로 뉴욕교계의 큰 변화가 회복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Jun 01, 2015 11:47 AM PDT
올해도 어김없이 사모 블레싱 나잇(Blessing Night)이 열린다. 5년 전부터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목회자들의 아내를 위로하고 섬기기 위해 연 이 행사는 치유와 회복의 장이 되고 있다. 올해는 6월 11일 목요일 오후 6시 부에나팍에 위치한 홀리데이인에서 열리며 식사와 콘서트, 레크리에이션으로 행사가 구성된다. 주최 측은 사모들을 위해 상품과 기념품도 마련했다Jun 01, 2015 11:05 AM PDT
화원에서 꽃을 피운 난(蘭)을 사서 집안에 가지고 오면 꽃의 색깔이 너무나 선명하여 난을 보는 사람의 마음을 싱그럽게 한다. 그런데 난의 꽃은 사계절 내내 자신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지 않는다. 집안에 온도와 햇살을 적당하게 조절해 주어도 난을 키우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꽃이 조금은 오랜동안 자신의 모습을 지탱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꽃의 자취는 어느 순간에 사라진다. 그리고 한번 난의 꽃이 지고 나면 그 다음해에 다시 그 난에서 꽃을 보는 것은 극히 드물다. 난에 대해서 지식이 부족하Jun 01, 2015 10:46 AM PDT
제자삼는교회와 DM선교회(담임 및 대표 서두만 목사)가 지난달 25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이웃과 친구들을 초청해 복음을 전하고, 바비큐 파티와 체육대회를 여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Jun 01, 2015 10: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