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라임 텐데로(Efraim Tendero) 세계복음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WEA) 신임 총무가 12일 뉴욕의 UN 본부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만나 종교 분쟁 및 빈곤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Mar 17, 2015 10:13 AM PDT
기도의 유익은 무엇일까? 기도가 과연 도움이 될까? 그런데 기도하는 사람들은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됐다고 말한다. 내 인생 내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계획이 어떤 것Mar 17, 2015 10:11 AM PDT
얼마 전 감리교회 목사가 되는 과정의, 연회 준회원들을 심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있었다. 부족한 자가 자격심사위원이 되어서 한 명씩 교리와 신학, 영성과 목회 비전 등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들으면서 자격을 평가하는 시간이었다.Mar 17, 2015 10:10 AM PDT
선교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이란에서 2년 반이 넘도록 수감되어 있는 사에드 아베디니 목사가 막내 아들의 7번째 생일에도 함께 하지 못한 슬픔을 전했다. 그는 4살 때 마지막으로 안아 본 제이콥이 자신의 생일에 집으로 와 달라며 보낸 편지에 답장하며, "내게 묶인 사슬Mar 17, 2015 10:07 AM PDT
이슬람국가(IS)에 인질로 붙잡혀 있다 석방된 프랑스인 기자 니꼴라 에넹(Nicholas Henin)이 IS가 서구 문화 타도를 표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서구 문화의 영향에 노출되어 있다고 증언했다. 에넹은 앞서 참수당한 두 명의 미국인 기자 제임스 폴리와 스Mar 17, 2015 10:05 AM PDT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최대 복음주의 교회인 시티교회(City Church)가 독신이 아닌 동성애자도 교인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이 교회는 동성애자를 포함한 성소수자(LGBT)들이 교인이 되기 위해서는 평생 독신을 유지해야 한다는 제약을 걸어 왔다.Mar 17, 2015 10:03 AM PDT
미주한인회총연서북미연합회(회장 박서경)가 지난 14일 페드럴웨이 클라리온 호텔에서 제1차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흥복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박서경 회장의 환영사, 신원택 이사장의 격려사, 김병권영사의 축사, 강동언 전회장의 축사, 안건토의, 각 지역한인회소개 및 간담회 등으로 진행 됐다. Mar 17, 2015 08:15 AM PDT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는 (담임 이형석 목사)는 지난 15일 교회 창립 43주년을 기념해 연합 예배를 드리고, 이 땅에서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교회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이날에는 동 교회에서 함께 신앙하던 손00 선교사 가정을 중동지역 선교사로 파송하며 전도와 선교가 교회의 본질적 사명임을 분명히 했다. 이형석 목사는 "저 산지를 내게 주소서"(수 15:13-19)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시대를 밝게 파악하고 하나님의 시각으로 믿음의 승리를 거뒀던 갈렙을 소개했다. 이 목사는 "타코마 중앙장로교회가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더불어 주의 몸 된 교회가 부흥될 수 있도록 땀 흘려 희생한 주의 종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자신의 안락을 내려놓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끝까지 충성하고 자신을 헌신한 갈렙을 믿음과 충성을 따라 주 앞으로 나아가자"고 설교했다.Mar 17, 2015 07:22 AM PDT
선민네트워크, 세계선교회생명과인권센터, 무지개캠프 등 20여개 기독교 시민단체들이 ‘임현수 목사 석방을 위한 기독교시민단체협의회’를 결성하고, 북한 당국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 석방을 촉구했다. 이들은 17일 서울 정부청사 통일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당국은 북한 동포 사랑을 온몸으로 실천했던 임현수 목사를 즉각 석방하라”고 했다. 동 협의회는 “만일 이번 사건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 동안 순수하게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을 도와왔던 인도지원단체들에게 큰 실망을 안겨줌으로, 향후 지원사업의 축소 또는 중단 사태를 야기할 수 있어 북한 당국에게도 결코 유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당국, 대한민국 정부, 유엔에 임 목사 석방과 이를 위한 노력을 요청했다.Mar 17, 2015 07:15 AM PDT
송영성 목사는 "이민 목회는 어렵고 복잡하고 재미없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을 하기도 하지만 은퇴 후에 뒤돌아 보니 목회 체험 속에 나오는 은혜가 크다. 이민 목회하면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고 전했다. 목회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에 대해 그는 “1970년대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리는데 거의 폐인이던 성도가 기적적으로 치유된 사건이 있었다. 설교시간에 뜨거운 불을 받아그 즉시 복용하던 약까지 다 끊는 놀라운 은혜가 있었다. 목회를 하면서 성도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응답을 받을 때 가장 힘이 난다"고 회고했다. 마지막으로 송 목사는 “목회자의 인격이 사람 됨됨이라면 설교는 목사가 해야 할 일이다. 이민 목회의 어려움이 크지만 인내 하시고 충성된 주님의 동역자로써 모든 일에 온유함으로 목회를 잘 감당하여 주님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Mar 17, 2015 05:51 AM PDT
뉴비전교회(담임 이진수 목사)는 북가주지역에서 손에 꼽히는 대형교회중 하나다. 지난 15일, 정인수 목사(아틀란타한인연합장로교회 담임)는 뉴비전교회 봄 부흥회 마지막날 설교에서 뉴비전교회가 누리고 있는 영적축복이 신앙선배들의 수고로 인한 결과라고 말했다. Mar 16, 2015 05:30 PM PDT
러시아 오순절 교회들이 자국 내 소수 종족과 구 공산권 및 중앙아시아를 위한 선교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서선교연구개발원(EWC)은 최근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오순절 총회의 초청으로 현지의 선교사 후보생을 위한 선교세미나 및 지도자 훈련 사역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고 15일 밝혔다. 러시아에서는 러시아정교회가 약 75%, 이슬람교가 5%, 기타 유대교, 가톨릭, 개신교 등을 믿으며, 개신교에서는 침례교단과 함께 오순절교단, 카리스마틱교단이 양대 축을 이루고 있다. 3월 2일부터 8일까지 노보시비르스크 커버넌트교회 등에서 진행된 이번 현지인 선교 지도력 개발 사역에는 EWC 대표 박기호 풀러신학교 교수와 사무총장 엄경섭 선교사, 한국대표 이대학 선교사가 참여해 러시아 교회가 선교하는 교회가 되도록 격려했다. 이대학 선교사는 "인천에서 출발해 북경을 거쳐 비행기 갈아타는 시간까지 총 15시간 이상 걸려 노보시비르스크에 도착했다"며 "3월 초순에도 낮 기온 영하 10도 전후에 시내에는 다 못 치운 눈이 1m 이상 쌓여있는 시베리아 동토였다"고 말했다.Mar 16, 2015 05:08 PM PDT
뉴욕지역 2015년 부활절연합예배 장소가 총 33개로 확정,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4월5일 새벽6시에 일제히 드린다. 뉴욕지역 부활절연합예배를 주관하는 뉴욕교협은 회원교회들에 총 33개로 배정된 예배장소 표를 배분하고 성도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기도를 요청했다. 올해 지역구분은 코로나지역, 우드사이드(2지역), 서니사이드, 엘머스트, 플러싱(11지역), 칼리지포인트, 후레시메도우(2지역), 베이사이드(3지역), 리틀넥(2지역), 웨체스터, 스태튼 아일랜드, 맨하탄, 브룩클린, 롱아일랜드(4지역) 등이다.Mar 16, 2015 04:45 PM PDT
2015년 신년부터 한소망교회 담임으로 부임한 김귀안 목사가 '치유'를 주제로 성경공부를 시작했다. 3월들어 처음 실시된 성경공부 교제명은 '성경인물과 치유'로 김귀안 목사가 만들어 직접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다. 김귀안 목사는 2006년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에서 '한인이민교회 1세 성도의 내적치유'라는 주제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은 바 있다. 이에 김귀안 목사의 전공분야인 '치유 목회'가 한소망교회에 적용돼 그간의 성도들 안의 상처를 회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귀안 목사는 나성영락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던 당시에도 '회복과 치유'에 사역의 중점을 뒀으며,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도 담임으로 부임한 후 내적 치유 프로그램으로 성도들을 이끌었다.Mar 16, 2015 12:48 PM PDT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가 말한 명언 중에 "어떤 경우에도 기쁨이 크면 클수록 그에 앞서서 큰 고통이 따른다."이 말은 삶의 기쁨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는 속에서 주어진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필자가 아는 지인과 대화를 하는 중에 미국의 대학생활에서 어떻Mar 16, 2015 12: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