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인장로회(KPCA) 소속 뉴욕지역 노회들이 9일 일제히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 노회장을 비롯해 신임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뉴욕노회는 9일 브룩클린 뉴욕참좋은교회(담임 신상필 목사)에서 제52회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노회장에 신상필 목사를 선출했으며, 부노회장에는 김성은 목사와 이주익 장로를 각각 선출했다. 뉴욕노회는 이 밖에 신임임원으로 △서기 최호섭 목사 △부서기 허용구 목사 △회록서기 주영광 목사 △부회록서기 심재철 목사 △회계 김주태 장로 △부회계 김종대 장로 등을 확정했다. 감사는 이상호 목사, 성현경 목사, 오지환 장로 등을 임명했다. 동북노회는 9일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에서 제24회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노회장에 송병기 목사를 선출했으며 부노회장에는 오영관 목사, 김효균 장로를 선출했다.Mar 10, 2015 01:17 PM PDT
세계지도력개발원(원장 박조준 목사)과 국제독립교회연합회는 10일 오전 경기도 성남 세계지도력개발원 사무실에서 제1회 '말씀 선포와 목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박조준 목사(갈보리교회 원로)가 강사로 나서 자신의 목회 경험담을 나눴다.Mar 10, 2015 10:06 AM PDT
미국 내 종교의 자유가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 교계를 대표하는 인사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기독교인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주일인 지난 8일 폭스뉴스의 '폭스앤프렌즈위켄드(Fox and Friends Weekend)'에 출연한 그래함 목사는 "곧 미국에서도 기독교인들이 박Mar 10, 2015 10:04 AM PDT
「목사의 딸 -하나님의 종이라는 이름 뒤에 감춰진 슬픈 가족사」라는 저서가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교계 안팎, 특히 합신총회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모 원로목사는 추천서에 "매우 충격적인 책 가운데 하나입니다. 무척이나 가슴이 아픕니다. 잘 믿기지도 않습니다"라고 썼습니다. 책이 출간되기 전 원고를 읽으신 분이나, 추천서를 쓰신 분이나, 출판을 하신 분은, 출간을 멈추고 아래와 같은 말씀Mar 10, 2015 10:03 AM PDT
유기농법을 통해 먹을거리의 개선을 추구하고 있는 미주 자연농선교회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시애틀 형제교회에서 자연 농업 기본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연농 세미나는 자연농업의 원리 및 방법, 자연농업 자재 만들기 및 사용법, 선교지 적용 방법과 실버 선교, 도시 텃밭 가꾸기와 태초 먹거리 학교 등으로 진행된다.Mar 10, 2015 10:02 AM PDT
한창 젊은 나이에 선교 현장에 투입되어 20년을 넘게 지내다 보면 자녀들이 커서 군대에 가게 된다. 국민이면 누구나 할 것 없이 군에 가게 되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필자도 두 아들을 모두 군에 보냈다. 어릴 때부터 자녀들에게 항상 군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해줬다. 군대라는 공동체 생활을 통하여 인생이 변하고 생각이 변하고 자신감을 갖게 되고, 자신의 모난 성품들을 점검하고 변화Mar 10, 2015 09:58 AM PDT
"최상의 클래식 음악을 모든 사람이 접할수 있게!”라는 모토를 가지고 활동하고있는 WCO는 워싱턴과 볼티모어 지역의 뛰어난 실력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예술감독겸 지휘자인 김준용은(Jun Kim) 현재 밀워키의 위스콘신 주립대학의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지휘과 교수로 재직 중이고 스페인 코르도바 지휘 콩쿨과 루마니아의 블랙시 지휘콩쿨에 입상하며 유럽과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Mar 10, 2015 08:30 AM PDT
KAPC 동남부노회 신임 노회장에 김승기 목사(멤피스제일장로교회), 부노회장에 김상기 목사(은혜반석교회), 장로 부노회장에 오적묵 장로(롬한인장로교회), 서기에 이병성 목사(햇빛장로교회)가 선출됐다. 지난 2일(월) 오전 10시부터 로렌스빌 소재 화평장로교회(담임 김용환 목사)에서 개최된 KAPC 제 69회기 정기노회에는 목사회원 및 사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직전 노회장 최중현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예배는 윤도기 목사가 기도하고 최중현 목사가 ‘더 나은 삶’(행 2:29)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 목사는 “구약에 보면 왕도 아닌데 다윗의 묘실에 묻히는 자가 있는데 그가 바로 여호와의 전에 선을 행하는 자 ‘여호야다’와 여호와의 전에 수종 드는 자인 그 유명한 기도의 왕 ‘히스기야’가 있다. 이들의 공통점이 모두 여호와의 전을 섬기는 자들이다”라고 주지시킨 뒤, “주의 전을 섬기는 자들인 우리 목회자들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생명의 길을 기쁨으로 달려가야 할 것이다”라고 권면했다.Mar 10, 2015 08:24 AM PDT
미국의 한 교회가 나이트클럽을 지역사회 봉사를 위한 시설로 변경해 사용 중이다. 베다니교회는 지난 1990년도에 설립됐다. 최근 쇼어라인에 있던 '슈가스(Sugars)'라는 이름의 성인용 나이트클럽을 구매해 선교를 위한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베다니교회는 시애틀에 베다니그린레이크, 베다니웨스트시애틀, 베다니노스이스트, 쇼어라인에 베다니노스, 커크랜드에 베다니이스트사이드 등의 캠퍼스를 두고 있다. 이번에 구매한 시설은 베다니노스교회의 시설로 사용될 예정이다. 베다니노스교회를 이끌고 있는 스코트 선드(Scott Sund) 목사는 "지역 사업가들이 연방정부에게서 이 건물을 구매했다. 연방정부는 돈 세탁 및 성매매 혐의로 클럽의 건물을 압수한 상태였다. 이 건물이 임대로 나왔을 때, 근처에 살던 어린이 사역 담당자인 안나 게레로(Anna Guerrero)가 인수를 제안했다. 당시 우리는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는 건물을 찾고 있었다"고 설명했다.베다니교회는 건물을 사역적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지 1주일 정도 더 지켜봤다. 그는 "우리는 공동체에 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커피숍과, 헤로인 중독자들을 섬기는 일에 대한 비전을 갖기 시작했다"면서 "현재 전체 공간의 리모델링이 모두 마무리됐다. 오래된 거울들, 조명들, 유리창들을 모두 걷어내고, 어둠의 공간을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공간으로 개조했다"고 전했다.Mar 10, 2015 08:03 AM PDT
미국 내 종교의 자유가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 교계를 대표하는 인사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기독교인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하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Mar 10, 2015 07:55 AM PDT
볼 것 없다던 장년 세대가 다시 TV 앞으로 다가서고 있다. 아이돌 가수들의 헐벗기 경쟁이 아닌, 익숙한 멜로디의 노래와 그 때 그 시절 스타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반갑다. 무한도전의 토토가 열풍으로 시작된 90년대 전성시대다. 그 때야 말로 우리나라가 가장 잘 나가던 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경제 지표상으로는 지금이 훨씬 낫겠지만 몸에 와닿기로는 역시 그 시절이 좋았다.Mar 10, 2015 07:51 AM PDT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5박 6일 간의 병원생활을 마치고 10일 오후 퇴원하며 한국과 미국의 동맹관계가 변함 없음을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후 서울 신촌동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퇴원 소감을 밝혔다. 그는 먼저 "한국 국민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명받았다"며 "이번 사건으로 한국에 대한 사랑과 애정은 더욱 커졌다"고 밝혔다. 현재 몸 상태에 대해 "훌륭한 치료 덕에 빨리 복귀하게 됐고, 모두 회복될 것"이라며 "사건 자체는 무서웠지만 지금은 걷고 얘기하고 아이와 아내도 안을 수 있다"고 밝은 표정을 보였다. 또 리퍼트 대사는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며 "훌륭한 우정과 한국 국민들의 성원에 다시 감사드린다. 같이 갑시다"고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했다. 그는 "군사적 파트너십 뿐 아니라 역동적인 경제·정치관계, 양국민의 협력 관계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Mar 10, 2015 06:56 AM PDT
지난 7일, 새누리교회(담임 손경일 목사)가 목장대항 골프대회가 산호세 뮤니골프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벧엘목장과 열방 목장이 골프대결을 펼쳤다. 이날 골프대회를 통해 모여진 기금은 전액 선교를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Mar 09, 2015 07:36 PM PDT
월드미션대학교 부설 한인기독교상담소가 다양한 사역으로 한인 사회를 섬기고 있다.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는 정신질환자를 가족으로 둔 사람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힘을 얻는 지지 모임이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나성삼일교회(1345 S. Burlington Ave. Los Angeles)에서 열린다. 비용은 무료다.Mar 09, 2015 05:46 PM PDT
나성영락교회가 올해도 장학생을 모집한다. 나성영락교회는 1982년 크리스천 지도자 양성과 한인 대학생들의 학업을 돕고자 장학재단을 세웠으며 올해도 20만 달러를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장학생 한 명 당 최소 1000달러가 지급된다. 종류는 다양하다. 나성영락교회 1대 담임인 김계용 목사 기념 장학금의 경우는 7천5백 달러씩 2명에게, 안나선교회 장학금의 경우는 4천 달러씩 2명에게 지급된다. 김 목사 기념 장학금은 나성영락교회가 속한 해외한인장로회(KPCA) 소속 교회의 세례교인이거나 신학적 노선이 비슷한 교회의 세례교인이어야 한다. 인가받은 신학교의 석사 학위 소지자나 입학예정자이면서 35세 이하여야 한다. 지난 2년간 풀타임 혹은 파트타임으로 목회한 경험도 필요하다. 안나 장학금은 학사 학위를 소지하고 신학교에 다니거나 입학하게 될 여성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Mar 09, 2015 04:3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