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오는 15일(주일) 정오부터 애틀랜타 터너필드에서 열리는 'Hunger &Walk 2015'에 참여한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음식제공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들은 404-429-9072로 문의하면 된다. Mar 04, 2015 07:56 AM PST
세계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의 로니 플로이드(Lonnie Floyd) 회장을 비롯한 원로목회자들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IS를 상대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 줄 것”을 촉구했다. 알래스카 북동부 소재 크로스교회를 맡고 있는 플로이드 목사는 최근 IS가 이집트 콥트교회 교인들을 참수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전 총회장 16명과 공동 명의의 ‘긴급 서한’을 대통령 앞으로 보냈다. 이들은 서한에서 “전 세계 앞에 학대와 잔인무도함, 여성 및 유아를 상대로 한 살해가 펼쳐지고 있으며, 우리가 이를 앞장서서 끝내야 한다는 요청을 받고 있다”며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지되어 온 세계 평화를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IS를 상대로, 대통령이 필요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행동을 취해 줄 것”을 촉구했다.Mar 04, 2015 07:48 A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가 2일 입당예배 및 봉헌예배를 시작으로 리틀넥 새 회관 운영을 본격 시작하는 가운데, 뉴욕목사회 임원들이 지난 27일 새 회관 이전을 준비하고 있는 교협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욕목사회 회장 이만호 목사는 이날 교협을 위해 기도하면서 3월2일 진행되는 이전감사예배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고 더욱 활성화되는 뉴욕교협이 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Mar 03, 2015 04:01 P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백지영 목사)가 주최하고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최혁 목사) 및 본사를 비롯한 언론사, 그리고 LA한인회 등 기타 일반 단체가 함께 후원한 ‘제 96회 삼일절 및 이민 112주년 기념예배 음악회’가 1일 오후 6시 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정영희 목사)에서 교계를 비롯, 각계각층으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1부 예배는 백지영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엄규서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수석부회장)의 개회기도, 찬송 447장(오 신실하신 주), 심진구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부회장)의 성경봉독, 글로리아찬양단(지휘 이준실)의 특별찬양, 피종진 목사의 말씀선포 등으로 이어졌다.Mar 03, 2015 02:36 PM PST
남가주연목회 회장에 고재원 목사(은혜가샘솟는교회)가 취임했다. 지난 2월 26일 한미장로교회에서 열린 이취임식은 정요한 목사의 사회로 시작돼 지용덕 목사가 기도하고 이종렬 목사가 성경봉독한 후 김숙영 전도사가 특송했다. 이운영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Mar 03, 2015 01:41 P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 이하 뉴욕교협)가 2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각) 리틀넥 새 회관에서 ‘이전 봉헌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뉴욕교협 증경회장들을 비롯, 현지 목회자들과 평신도까지 대거 참여해 리틀넥에 새롭게 자리잡은 뉴욕교협의 새로운 비약을 기원했다. 뉴욕교협 회장 이재덕 목사는 “1975년 6월 27일 창립총회에서 49명의 목회자가 참석해 세워진 뉴욕교협이, 새 회관으로 입당하기까지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하심 가운데 있었다”면서 “새 회관은 뉴욕 500개 한인교회를 대표해 다양한 교회연합활동을 통한 전도와 협력의 장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Mar 03, 2015 01:37 PM PST
군사랑선교회(CLMM, 회장 김회창 목사)는 지난 2월 28일에 월드미션대 6층 강당에서 아룬 다스(Aroon K. Dass) 목사 초청 설교 및 선교 보고회를 가졌다. 다스 목사는 인도 펀자브 지방의 바탈라교회에서 담임으로 시무하고 있다. 그는 "지금 인도는 선교적으로 상당히 중요하다. 힌두교인들, 시크교인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으며 인도의 기독교가 핍박 중에서도 잘 성장하여 인도 ECI 교단의 경우 4000여 교회로 성장했다"고 전했다.Mar 03, 2015 11:17 AM PST
대표적인 차세대 지도자 7인이 오렌지카운티에서 OC교협 주최로 7인 7색 목양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오는 3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목회자의 자기 정체성과 건강한 이민목회”란 주제 아래 열린다. 강사는 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 일산성광침례교회 유관재 목사 등 한국교회 차세대 지도자들과 새생명비젼교회 강준민 목사,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 등 남가주 지역 목회자, 프랑크푸르트한마음교회 이찬규 목사 등 독일 이민교회 목회자 등 다양하다. 개회예배에서는 OC교협 회장 김기동 목사가 주제강연을 전한다.Mar 03, 2015 11:15 AM PST
세계 각 지역을 대표하는 한인 선교 지도자 250여 명이 선교 위기의 시대를 맞아 과거 한국교회의 성과주의 선교를 반성하고, 성경에 근거한 복음적 선교 정신을 따라 연합과 일치를 이루는 데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이들은 또 급변하는 세계와 세대의 선교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차세대와 MK 선교자원을 동력화하며, 선교 본질 Mar 03, 2015 10:53 AM PST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간절한 소원과 기도제목이 있다면,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일입니다. 스포켄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늘 기도하는 내용도 이 도시 사람들 가운데 예수님을 모른 채 죽는 사람이 없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죽으셨는지, 지금 나를 위해 주님이 무엇을 하고 계신지, 깨닫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Mar 03, 2015 10:49 AM PST
오레곤벧엘교회(담임 이돈하목사)는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4차 벧엘선교대회를 개최했다. 매년 2월 오레곤 벧엘교회가 개최하는 벧엘선교대회는 선교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초청해, 개최 교회뿐 아니라 지역 교회에게 선교의 바른 이정표를 제시하는 서북미지역의 영향력 있는 선교대회로 성장해 가고 있다. 2011년부터 주강사로 방지일 목사, 최인혁, 조주현 선교사가 초청됐고 올해는 이용규 선교사가 주강사로 3일간의 집회를 인도했다. 몽골국제대학부총장으로 7년간 사역하다가 새로운 부르심을 받아 인도네시아로 선교지를 옮겨 학원사역에 주력하고 있는 이용규 선교사는 "내려놓음과 함께 걸음이 선교입니다"라는 주제로 네 차례의 말씀과 세미나를 인도했다. 집회는 오레곤 포틀랜드 뿐만 아니라 코발리우스, 유진의 성도 300여명이 모여 이용규 선교사의 치열한 현장 경험과 묵상에서 나온 메시지에 경청했다. Mar 03, 2015 10:33 AM PST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 강연자인 프랜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만을 기다리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두려움 속에서 시간을 끌며 주저할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데 있어서 보다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의미다. '당신과 내가 영원히: 영원한 빛 안에서의 결혼'(You and Me Forever Marriage in Light of Eternity)이라는 제목의 저서에서 챈 목사는 "미국 내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전까지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교회 문화가 형성돼 왔다. 우리는 주일예배 때 목회자가 정말 위대한 설교를 전하거나, '이것 혹은 저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제시하거나, 우리가 정말로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상,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는다. 결과적으로 주님을 따르는 많은 이들이 주일에만 성경 말씀을 듣고, 나머지 시간에는 이기적인 삶을 살아간다"고 꼬집었다.Mar 03, 2015 10:28 AM PST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 북부에서 납치한 기독교도 220여명 중 19명을 석방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SOHR)가 1일 밝혔다. SOHR는 IS의 자체 법원이 납치된 기독교도를 풀어주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전했다. 석방되지 않은 나머지는 IS가 설치한 샤리아(이슬람 율법) 법원에 넘겨져 재판을 받Mar 03, 2015 10:25 AM PST
우리가 부르는 수많은 노래 가운데 하나님이 받으시는 찬양은 어떤 찬양일까? 3월 1일 남가주샬롬교회에서 월드미션대학교와 한국의 빛나라출판사 주최로 홍정표· 민인기·윤임상 3인 초청 세미나 ‘The Blessing(더 블레싱)’이 열렸다. 이 세미나는 남가주 지역의 교회 찬양대원들 및 지휘자, 반주자들, 일반성도들을 위해 교회음악사역에 꼭 필요한 음악적 훈련과 영성에 대해 다루었다.Mar 03, 2015 09:17 AM PST
미국 내에서 한인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체의 수가 20만개에 달하며 연간 매출액은 800억달러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자영업 한인 사업체들 가운데 한인들이 가장 많이 종사하고 있는 업종은 식당 등 요식업이었으며, 점유율로는 세탁업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분석은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센터(AAAJ)와 아시안아메리칸 연맹(AAF)이 연방 센서스국의 자료를 토대로 27일 발표한 ‘2014 아시아계 경제 및 비즈니스 현황’ 보고서가 내놓은 것이다.Mar 03, 2015 08:4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