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공동주최하고 JAMA(북미주예수대각성운동)과 미기총이 공동주관하는 '뉴욕과 미국의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대회’가 18일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던 미국의 회복을 위해 전 미주를 돌며 기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도회에서 뉴욕의 교계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은 다함께 뉴욕의 영적 각성과 미국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위해 뜨거운 마음으로 기도했다. 기도회는 이규섭 목사의 사회로, 이재덕 목사 환영사, 이종명 목사 대표기도, 뉴욕장로성가단 찬양, 기도회 동영상 상영, 한기홍 목사 설교, 박마이클 목사 미국을 위한 기도, 류승례 목사 미국을 위한 기도, 김남수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Mar 19, 2015 09:13 AM PDT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정숙, 이하 예사나)에서 오는 22일(주일) 애틀랜타미션 산하 포터스 하우스(The Potter's House Recovery Center)를 함께 방문할 봉사자들을 찾고 있다. 일년에 세 차례 이곳을 찾는 예사나 미션팀은 이곳에서 모든 봉사자들과 함께 합동봉사활동을 펼친다. 오후 2시 시작해,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나눈 후 오후 7시부터 1시간 가량 예배를 드리게 된다. 이정숙 대표는 "포터스 하우스 형제들을 섬기는 일과 함께, 예사나 미션에 오시는 모든 봉사자들과 교회나 단체를 떠나 교제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나누며, 하나님의 자녀로 함께하는 시간이 되길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Mar 19, 2015 08:56 AM PDT
재미한국학교협회 동남부지역회 주최 제23차 교사 연수 및 총회와 제11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3월 28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 내 냇가에 심은 나무 학교에서 열린다.Mar 19, 2015 08:25 AM PDT
지난 17일 밤 9시 30분에 소천한 문인기 목사 천국 환송식이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환송예배 3월 23일(월) 오후 7시 집례: 김승기 목사(KAPC 노회장) 발인예배: 3월 24일(화) 오전 10시 집례: 표모아 목사(정금교회 회장) 하관예배: 3월 24일(화) 오전 11시 집례: 최상선 목사(원로목사회 회장) 장소: Lee's Funeral 4067 Industrial Park Dr. Norcross GA 30071 770-622-2525Mar 19, 2015 08:01 AM PDT
“대마초 범죄, 합법화 후 전혀 줄지 않았다”세계 최초로 대마초의 오락용 사용을 합법화한 콜로라도의 신시아 코프만 법무장관의 말이다. 콜로라도는 2012년 주민투표로 소량의 대마초를 오락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세계 최초로 합법화했다. Mar 19, 2015 07:43 AM PDT
영화 명량은 <칼의 노래>, <난중일기>를 통해 보여줬던 이순신 장군이 단지 역사속의 허구가 아닌 실존적 인물이었다는 것에 대해 재차 확인시켜 줍니다. 명량은 우리들 가슴에 역사적 인물을 현실의 인물로 길러내 주고, 우리를 현재와 미래에서 그런 삶의 주인공이 되라고 교훈해 주는 듯 합니다. Mar 19, 2015 07:34 AM PDT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회장 이동기 목사)와 타코마 목사회(회장 최성은 목사)에서 준비하는 타코마 지역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오는 4월 5일(주일) 오전 6시, 새생명장로교회(담임 임규영 목사)에서 진행된다.Mar 19, 2015 07:17 AM PDT
사무엘 랄슨 박사는 “이란의 기독교 박해 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지만, 박해에도 불구하고 이란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고 있다. 지금 이란에서는 복음전도에 수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곳의 기독교인들은 그들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고 예수를 믿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이 언론에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미국은 물론 한국과 대만, 중국에서 이미 활발하게 목회와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학생들은 대부분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거나 그와 동등한 자격을 가진 이들로 모두 8명이 참석했다. 오전 8시 경건회를 통한 사역현장의 간증을 나누는 것을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수업은 수업을 듣고, 각자 몸 담고 있는 현장을 나누고 서로 다른 의견을 깊이 있게 토론할 수 있었다. 중간 휴식시간에 커피 한잔의 여유와 아름다운 학교 주변을 산책하는 시간의 즐거움을 맛보기도 했다.Mar 19, 2015 06:57 AM PDT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가 새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창립 45년째를 맞고 있는 연합장로교회는 1세와 2세 교육의 사명감과 비전을 가진 목회자를 청빙한다고 밝히고, 4월 30일까지 이력서를 받고있다.Mar 19, 2015 05:29 AM PDT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지난 17일, 교회 내에서 게이와 레즈비언 등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인정하는 교단헌법 개정안 14F (동성결혼 인정)법안을 승인한 가운데, 복음적인 신앙을 가진 PCUSA교단 소속 전국 430여 개 한인교회들은 이번 결정에 유감을 표명했다. 또한 "미국 기독교 신앙 보수를 위해 진지하게 기도하며 대응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며 미국장로교 내 한인교회협의회인 NCKPC는 미국 장로교의 결혼에 대한 신학적 견해와 일치하지 않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한인교회협의회는 동성애에 관한 교단의 개방성에 대해서 깊은 우려를 표시하면서, "목사와 당회의 신앙 양심에 따라 동성애 결혼 집례를 허락할 수 있고 거부 할 수 있다"는 포괄적인 해석에 근거해, 교단 산하 한인교회는 성서적 복음주의에 입각하여 절대적으로 동성 결혼과 그에 따른 건물사용에 대해서도 거부하기로 했다. Mar 18, 2015 10:35 PM PDT
산호세 새소망교회(담임 윤각춘 목사) 장년교육부가 주최하는 성경학교 봄학기가 개강한다.Mar 18, 2015 06:41 PM PDT
2015년 대뉴욕 할렐루야복음화대회 주강사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선정됐다. '맨땅, 맨손, 맨몸'의 '3맨 목회'로 유명한 소강석 목사는 지난 2006년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뉴욕을 방문한 바 있다. 이번 강사 선정은 뉴욕교협 이재덕 회장이 신년초 한국을 방문한 기간 동안 결정된 것으로 뉴욕교협은 18일부터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리는 '뉴욕과 미국을 위한 기도회'를 통해 할렐루야대회를 알리며 강사를 소강석 목사로 소개하면서 이를 공식화 했다. 소강석 목사는 '맨발의 목회자'라는 소명을 붙들고 새에덴교회를 개척,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목회로 교회를 크게 발전시켰다. 새에덴교회는 교회개척 13년만에 5천명의 성도를 돌파하면서 많은 교회개척자들에게 희망과 도전을 줬으며 목회 20여 년이 지난 현재도 교회는 꾸준히 성장 중에 있다.Mar 18, 2015 04:42 PM PDT
오는 19일부터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진행되는 비전스쿨의 일환으로 '차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한 부모, 교사 비전 세미나'가 28일(토) 오후 7시 큰사랑교회(담임 김성환 목사)에서 열린다.Mar 18, 2015 12:10 PM PDT
주미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원장 최병구)이 3월 24일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워싱턴 DC 일원 한인 사회를 대상으로 글로벌 관점에서 올바른 한국 역사 이해의 중요성과 그 의미에 대해 살펴보는 코러스 포럼을 개최한다.Mar 18, 2015 11:31 AM PDT
올해 ‘북한자유주간’ 행사에 사단법인 미주한인의목소리를 비롯해 워싱톤한인통합노인회, 워싱톤한미여성재단, 워싱톤호남향우회 등 한인단체들이 전면적인 지원과 참여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북한 탈북자 단체들에게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만찬 행사에 미주한인의목소리 피터 김 회장이 공동 위원장을 맡기로 했다.Mar 18, 2015 11:2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