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문상담학연구소 대표 이요한(David Lee) 교수가 워싱턴주를 방문해 지난 24일과 28일 양일간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바른 신앙과 참된 경건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요한 교수는 인문학과 역사를 통찰하며 신학과의 개연성을 설명하고 참된 경건과 예배의 회복을 강조했다. 그는 중세 교회의 타락이 기독 교리와 예배가 무너진 것을 예로 들며 "오늘날 교회의 회복은 바른 신학과 기독 교리의 확립과 더불어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 교수는 오늘날 예배 회복을 위해 먼저는 목회자의 자의식과 사명의 확립이 이뤄져야 함을 강조하고,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이며 목회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통로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Mar 30, 2015 12:09 AM PDT
시애틀 명성교회 김범기 목사와 성도들이 PCUSA 교단과 교회를 떠나 개척을 결정했다. 시애틀 명성교회는 지난 29일 공동의회를 열고 PCUSA 교단 탈퇴를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에는 총 55명이 참여해 찬성 51표, 반대 4표로 찬성한 김범기 목사와 당회원 및 성도들이 PCUSA 교단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단 교단 탈퇴를 반대한 사람들은 PCUSA 교단에 잔류하고, 시애틀 명성교회 이름 역시 고수하기로 결정했다. 그렇기 때문에 시애틀 명성교회는 계속 PCUSA 교단 소속 교회로 남게 됐다. Mar 29, 2015 10:21 PM PDT
뉴욕중부교회가 22일부터 25일까지 천안임마누엘교회 이규철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2015년 봄사경회를 개최했다. '역전의 은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서 강사 이규철 목사는 그리스도인이 당하는 환난과 어려움은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역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는 복음의 역설적인 힘에 대해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큰 힘을 줬다. 이규철 목사는 23일 룻기 1장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1절에서 5절까지는 자기 생각과 자기 방법과 노하우로 무엇을 하려고 생각했던 것이지만 결국 엄청난 문제가 생겨버렸다"며서 "결정적으로 6절의 말씀 속에 역전이 있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데서 믿음이 시작되고 그 믿음은 역전으로 이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Mar 29, 2015 06:31 AM PDT
미국인 4명 중 1명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25일(현지시간)은 기독교 리서치 전문 기관 바나그룹(Barna Group)의 2015년 미국의 무신론 확산 보고서를 인용, 미국 성인의 25%가 스스로를 무신론자 또는 불가지론자로 여기고 있다고 보도했다.Mar 28, 2015 04:03 PM PDT
동부교협에서는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4월 16일 오전 9시부터 1시까지 나성한미교회(담임 전병주 목사)에서 박영돈 교수를 모시고 세미나를 연다. 참가비는 5불이며 점심식사가 제공된다.Mar 28, 2015 03:54 PM PDT
LA동부교협이 4월 5일(주일) 오전 5시 30분 아름다운교회(담임 고승희 목사)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린다. Mar 28, 2015 03:52 P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결혼을 인정한 이후 탈퇴를 결정한 첫 교회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뉴욕 주 로체스터에 소재한 200년 역사의 브라이튼장로교회(Brighton Presbyterian Church)는 PCUSA 총회의 동성결혼 허용 결정에 반대하며 교단을 탈퇴한다고 발표했다.Mar 28, 2015 08:58 AM PDT
에쓰닉어메리카네트워크(Ethnic America Network, 대표 메리 핑커톤)에서 주최하는 'Intercultural Fusion: 2015 Ethnic Ministries Summit, Atlanta'가 4월 16일(목)부터 18일(토)까지 릴번 소재 First Baptist Church에서 열린다. 전 세계 다양한 민족이 거주하는 미국에서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와 타민족에서 다가가기 위해 어떻게 사역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이번 컨퍼런스는 소수민족과 다민족 선교에 관한 40개 이상의 선택 세미나가 열리며, 비크리스천들에게 다가가는 실용적인 방법과 관련 단체들 간 네트워크를 제공하게 된다.Mar 28, 2015 04:33 AM PDT
그러나 이곳은 주님의 십자가는 없고 주님의 부활만 있는 곳입니다. 쎄마나 산타(고난주간)는 휴가기간이고, 바닷가에서 즐기는 주간입니다. 왜냐하면 스페인이 카톨릭을 전파할 때 복음과 칼을 가지고 이들을 정복하고 카톨릭 교회를 세웠기 때문에 카톨릭을 전면 반대합니다. 카톨릭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강조하자,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의 수난을 아예 없애버렸습니다. 교회에 십자가만 있어도 카톨릭 이라고까지 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우리와 전혀 다른 기독교 문화로 깜짝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Mar 28, 2015 04:11 AM PDT
조셉&임수민 변호사 사무실에서 노인회 어르신들을 한인회(회장 오영록)에 모시기 위한 주방공사를 위해 26일, $1,000을 기부했다. Mar 28, 2015 03:39 AM PDT
'우리'라고 하는 말만큼 안정을 주는 말이 없다. 별 의미 없는 집이라는 단어에 우리라는 말을 갔다 붙이면 '우리 집'이 된다. 그 순간 이 말은 소유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안정을 주는 단어가 되고, 그 가치는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다.Mar 28, 2015 03:21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 이하 교협)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5일(주일) 오전 6시, 동부와 서부로 나눠 열린다. 동부지역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한병철 목사(중앙장로교회)가 설교를, 서부지역은 가나안장로교회(담임 조현성 목사)에서 정윤영 목사(애틀랜타하은교회)가 설교를 맡는다.Mar 27, 2015 12:38 PM PDT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 목사 및 집사 안수예배가 5일(주일) 오후 4시, 한비전교회 본당에서 열린다.Mar 27, 2015 12:27 PM PDT
'이슬람교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일까.' 이 물음에 대해 GMP 전 대표 김요한 선교사는 "구약의 모세오경과 다윗의 시편을 수록하고 있는 꾸란에 '여호와'라는 명칭은 발견되지 않으며, 무엇보다 꾸란 속 알라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한다"며 "이슬람교의 알라는 기독교의 하나Mar 27, 2015 10:32 AM PDT
(사)우리민족교류협회와 (사)평화한국이 주최한 '한국교회 지도자 및 통일 관련 단체장 조찬기도회'가 27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이 기도회는 이날 '광복 70주년, 분단 70주년... 통일, 그 길을 묻다'를 주제로 열린 '드레스덴 선언 1주년 기념 PEACE KOREA 국제심포지엄'의 시작을 알린 행사였다.Mar 27, 2015 10: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