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3월 27일 국가정보원에 매수된 남한 간첩 2인을 정탐·모략 혐의로 체포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이들 중 1명은 예장 합동중앙총회 주교동측(총회장 조갑문 목사) 소속 김국기 목사(61)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교동측은 이와 관련, 27일 오후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김국기 목사는 지난 2003년 수도노회에서 중국 단둥에 파송한 Mar 27, 2015 10:09 AM PDT
파키스탄의 교회와 성당에서 발생한 자살폭탄테러를 규탄하던 시위 관련자 100여명이 체포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이들은 대부분 기독교인이었다. 현지 수사관은 "100여명의 시위 관련자들이 체포된 것은 사실"이라면서 "우리는 TV 영상을 통해 혐의자들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여전히 다른 영상과 관련 자료들을 검토 중"이라Mar 27, 2015 10:08 AM PDT
논제 8은 논제 7과 대위법적 비교(contrapuntal comparison)이다. 앞선 논제 7에서 의로운 자들의 행위에 대해 논한 루터는 뒤이은 논제 8에서 그와 대비되는 인간의 행위에 대해 논한다. 곧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 없이 행한 의로운 자들의 행위도 죽음에 이르는 죄인데, 하물며 인간이 하나님에 대한 두Mar 27, 2015 10:03 AM PDT
미국 기독교 서점인 라이프웨이(LifeWay Christian Resource)가 '천국 여행' 장르의 모든 책들을 진열장에서 제거하기로 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5일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천국에서 온 소년'(The Boy Who Came From Heaven)의 저자인 알렉스 말라키(Alex Malarkey)가 자신의 이야기가 허구였다고 고백한 데 따른 것이다.Mar 27, 2015 10:00 AM PDT
2014년도의 국방백서에 의하면 북한은 모두 12기의 핵무기를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년 동안에 무려 2기 이상이 추가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미국의 세계적인 핵무기 전문가 시그프리드 헤커 박사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 능력은 놀라울 정도로 진전되었고, 6기는 플로투늄을 핵물질로 하는 핵무기이고 나머지 6기는 고농축 우랴늄(HEU)에 의한 핵Mar 27, 2015 09:58 AM PDT
부부상담에 대한 사례는 사실상 부부의 문제이지만, 이것이 가족의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 부부의 문제는 때로 가족의 문제에서 중심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부부의 관계에 대한 것은 가족 전체에게 영향을 끼치는 수가 있다. 이런 문제 중에서도 특히 부부상담에서 거의 핵심을 차지하는 것을 꼽으라면, 부부의 성과 관련된 문제라 보아도 그다지 틀Mar 27, 2015 09:54 AM PDT
북한이 3월 27일 국가정보원에 매수된 남한 간첩 2인을 정탐·모략 혐의로 체포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이들 중 1명은 예장 합동중앙총회 주교동측(총회장 조갑문 목사) 소속 김국기 목사(61)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교동측은 이와 관련, 27일 오후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김국기 목사는 지난 2003년 수도노회에서 중국 단둥에 파송한 선교사로, 그곳에서 ‘탈북자 쉼터’를 운영하면서 탈북민들과 꽃제비, 조선족들을 돌보고 있었다”며 “북한의 이러한 조치는 국제관례는 물론,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과 인도주의 정신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교단 측은 “북한 주민들을 10년 넘게 성심성의껏 도왔던 김 목사를 간첩 혐의로 억류한 것은 적반하장”이라며 “북한 당국은 조속히 김 목사를 석방해야 한다”고 전했다.Mar 27, 2015 06:48 AM PDT
뉴저지 지역 한인교회들의 2015년 부활절연합예배 지역이 총 13개로 확정됐다. 뉴저지교협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지역 배정표를 공고했다. 뉴저지교협 발표에 따르면 올해 뉴저지 지역에서는 4월5일 새벽6시에 포트리, 버겐필드를 비롯해 멀리 중부와 남부뉴저지까지 총 13개 지역에서 일제히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린다. 뉴저지는 클로스터 지역과 인접한 올드테판 지역 등을 한 지역으로 묶는 등 가까운 지역끼리 최대한 교회들이 연합해 예배를 드리도록 했다. 포트리 지역도 클리프사이드파크와 에지워터 지역이 연합해 드린다.Mar 26, 2015 09:34 PM PD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전희수목사)가 3월 정기예배를 24일 뉴욕퀸스교회(김수경목사시무)에서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나명자 목사(회원관리분과)의 사회로, 박드보라 목사(기도분과) 기도, 남승분 목사 성경봉독, 김수경 목사(음악분과) 말씀, 여목협 중창단 특별찬송, 심화자 목사(친교분과) 봉헌기도, 김정숙 목사(총무) 광고, 권캐더린 목사(서기) 합심기도, 전희수 목사(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열렸다.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는 전희수 목사의 회장 취임 이후 더욱 적극적으로 정기예배를 드리면서 미주 내 한인여성들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활성화 하고 있다. 이날 김수경 목사는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11:17-44)는 제목의 설교에서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을 믿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기를 소망하자고 강조했다.Mar 26, 2015 09:17 PM PDT
시카고 교계 부활절 연합예배가 오는 4월 5일 새벽 6시에 11개 지역에서 열리게 된다.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강민수) 주관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총 11개 지역, 레익Mar 26, 2015 08:28 PM PDT
뉴욕교협 산하 이단사이비대책협의회(회장 유상열 목사·이하 이단대책협)가 24일 각 뉴욕교협 회원교회들에 공문을 발송, 구원파 성경세미나에 대한 경계를 요청했다. 뉴욕교협 이단대책협에 따르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는 주제로 3월31일(화) 부터 4월3일(금) 까지 맨하탄 소재 버룩대학교(MASON HALL AT BARUCH COLLEGE)에서 열리는 성경세미나는 구원파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단대책협은 이 집회와 관련, “한국의 주류교단들로부터 이단으로 판정 분류된 구원파의 박옥수씨가 강사로 열리는 집회”라면서 “섬기시는 교회의 성도들에게 광고하여 주시고 이웃들에게도 이를 알리도록 하여 현혹되지 않도록 경계를 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Mar 26, 2015 07:58 PM PDT
17일 월드미션대학교 부설 한인기독교상담소는 개원 1주년을 맞이하여 후원 및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외부 상담소 및 정신건강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드미션대학교 송정명 총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상담소 소개, 연간 활동 보고, 상담자·내담자 소감, DMH 프로그램 소개, 후원 감사패 증정, 및 축하공연 순으로 1부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2부에는 ‘ADHD와 우울증 이해를 위한 두뇌 기전’이라는 주제로 수잔 정 박사의 세미나가 진행되었다.Mar 26, 2015 05:50 PM PDT
한국에서 이른바 ‘효 목사’로 불리는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가 LA를 방문해 자신의 효 목회를 소개했다. 25일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목회자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최성규 목사는 “효는 공자의 유교 사상이 아니라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이며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1998년 성산효대학원대학교를 설립해 한국 교회와 사회에 효 문화를 보급했고 1996년에는 효행봉사단을 창립했으며 2007년 국회에 효행장려법을 제안해 입법하는 데에도 주도적 역할을 했다.Mar 26, 2015 05:27 P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남가주 정치, 종교 지도자들과 25일 면담했다. KCCD(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협회)의 주선으로 이뤄진 이날 조찬 회동에는 짐 맥도넬 셰리프 국장, 데이빗 시겔 이스라엘 총영사, 대니얼 탬 LA시 종교담당관 등 정치권 인사를 포함해 세실 머레이 종교와문화센터 선임연구원, 앤드류 벤튼 페퍼다인대학교 총장, 존 데리 호프국제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다. 한인 중에는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 목사, 이강평 서울기독대 총장, 이병희 LA카운티 경찰국 채플린이 참석했다.Mar 26, 2015 04:04 PM PDT
이태근 목사(여의도순복음 분당교회)는 “요즘 목회자들은 테크닉은 좋은데 기본기가 약하다”고 쓴 소리를 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25일 저녁 <이영훈 목사 초청 LA 축복성회>에 앞서 열린 오전 목회자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온 이태근 목사는 후배와 동료 목회자들에게 “기본기를 충실히 하면 목회에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이 주로 이민목회자들이다 보니 그는 자신의 이민목회 이야기를 펼쳐놓았다. 그는 오레곤 주, 시카고 지역, LA에서 목회하면서 “목회자의 영력은 결국 열정과 끈기”라는 결론을 냈다. 오레곤에서는 매일 거절을 당하면서도 불신자 할머니를 찾아가 복음을 전했고 결국 그 할머니와 그 자녀, 손자녀까지 모두 전도되면서 일시에 교회가 수십명으로 부흥한 간증을 전했다. 그는 “열정을 품고 전도하되, 끝까지 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Mar 26, 2015 03:1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