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이슬람국가(IS)가 이집트 콥트교회 교인 21명을 무참히 참수하는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영국 콥트교회 한 사제가 IS를 위해 기도하고 용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6일 보도했다.Feb 17, 2015 10:41 AM PST
교계 대표적 원로 중 한 사람인 이만신 목사(중앙성결교회 원로)가 17일 오전 8시경 향년 86세로 소천했다. 이 목사는 "목회자·부흥사·전도자·기도의 사람·저술가로, 한 주간도 빠짐없이 전국을 누비며 부흥집회를 인도해 오신 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Feb 17, 2015 10:38 AM PST
이어령 박사는 지난 2010년부터 5년간 양화진문화원에서 매달 한 차례씩 강연 또는 대담을 진행했다. 삶과 가족, 교육에서부터 사회와 경제, 문화를 논했고, 문화와 인물 등을 통한 성경 읽기, 그리고 전공인 소설과 인문학을 통한 '영성' 탐구를 했다. 인생을 회고하는 대담도 진행했다. 본지는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이어령 박사를 최근 서울 평창동 Feb 17, 2015 10:36 AM PST
나이지리아 굿럭 조나단(Goodluck Jonathan) 대통령이 보코하람 퇴치를 위해 미국에 파병을 요청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나단 대통령은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군사 전문가 및 전투 자원 등을 제공해 줄 것을 반복적으로 요청했으며, IS가 보코하람과 함께 싸우고자 하는 반란군들에게 자원 및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도 나이지리아 정보국이 확인했다고 말했다. Feb 17, 2015 10:24 AM PST
디딤돌 선교회(Stepping Stone Mission, 대표 송요셉 목사)에서 '제9차 노숙자 재활 및 영성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9 일(월)부터 13일(금)까지 다니엘 기도원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18명의 노숙자들이 참여하여 훈련을 받았다. '성령님의 중보기도'를 주제로 매일 새벽 6시 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오전에 한 번, 오후에 두 번의 강의가 있었고, 저녁에는 부흥회로 진행되었다. 특별초청 강사로 전주 안디옥교회 담임 박진구 목사가 강의와 저녁 부흥회를 인도해 은혜를 더했다.Feb 17, 2015 10:14 AM PST
'한인비즈니스와 경제소사이어티(이하 KOBES)'에서 14일(토) 오후 1시부터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경영대학장 김경일 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조지아 크리스찬대학교(GCU,총장 장영일 목사)에서 무료 경영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인터넷과 인터넷 이-마케팅에 미치는 영향'으로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Feb 17, 2015 09:41 AM PST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신윤일 목사) 2월 월례회가 16일(월) 오전 11시부터 새날 장로교회(유근준 목사)에서 열렸다. 1부 경건회에서 말씀을 전한 유근준목사는 '한 권의 소설책을 써가는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하루 하루가 역사다. 우리의 역사는 삶의 기록인 것이다. 과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누군가 우리를 보고 뒤 따라오는 세대가 있음을 기억하며. 다음세대를 위해서 올바른 기록을 남기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민수기에 보면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시행하겠다는 말씀이 있다.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어진 2부 월례회에서는 서기 나종옥 목사(하나로교회)의 회원점명에 이어 목사회 회장 신윤일 목사(Feb 17, 2015 09:19 AM PST
복음적 인도주의 단체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측은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를 통해 지난 해 천 만개의 신발 선물상자 기부 목표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Feb 16, 2015 12:49 PM PST
한민족의 평화 통일을 준비하고, 교단과 교파를 넘어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제 8차 '워싱톤주 쥬빌리 통일 구국기도회''(지도위원 오대원 목사, 대표 권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가 오는 3월 1일(주일) 오후 6시 30분, 훼더럴웨이 새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서 열린다.Feb 16, 2015 11:54 AM PST
결혼에 몇차례 실패를 한 사람들이 상담자에게 와서 자신의 배우자들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는데 있어서 수 많은 이유들이 있다. 그중에 몇가지를 들어 본다면Feb 16, 2015 11:42 AM PST
발렌타인데이에 개봉한, 가학적이고 극단적 성애를 다룬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와 반대로 기독교적이고 성서적인 사랑의 방식을 다룬 기독교 영화 "올드 패션드"가 함께 개봉을 한다.Feb 16, 2015 11:41 AM PST
많이 웃으면서 사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요, 웃지 못하고 탄식하며 사는 사람은 그 반대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웃음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불행한 인생을 산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가난해서 또 억울해서 많은 상처를 입고 성장해 왔을지라도 이제는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셨으니 하나님을 모신 아버지의 자녀처럼 웃으면서 살아야 합니다.Feb 16, 2015 11:37 AM PST
영국성공회가 동성 간의 관계를 인정하는 기도 허용 여부를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Feb 16, 2015 11:32 AM PST
최근 우리 사회는 갑을(甲乙) 문화에 대한 부작용들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그 동안 조직의 저변에 묻혀 있던 '을의 눈물'이 사회 여기저기서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힘과 권력을 잡고 있는 갑이 권리관계에서 약자인 을에게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것을 갑질이라고 말한다. Feb 16, 2015 11:30 AM PST
한국의 1세대 색소폰 연주자, 3대의 색소폰을 동시에 연주하는 기네스북 등재자, 재즈가스펠의 선구자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진 정창균 목사의 제3회 재즈 가스펠 콘서트가 15일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열렸다. LA타임즈, 폭스TV 등 주류 언론은 물론 한국에서도 SBS 스타킹, KBS 열린음악회 등에서 주목을 받은 정 목사는 이날 자신이 주님을 만난 간증과 함께 아름다운 연주를 선보였다. 소프라노 색소폰으로 “내 영혼이 그윽이 깊은 데서”를 재즈 형식으로 편곡해 연주할 때에는 수분에 걸친 쉼없는 고음 애드립에 청중들의 박수가 쏟아져 나왔다. 또 정 목사는 “성자의 행진(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을 자신만의 특기라 할 수 있는 3대의 색소폰으로 동시에 연주했다.Feb 16, 2015 11:24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