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시카고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황헌영)가 사순절 기간 평신도 인도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Feb 20, 2015 08:54 AM PST
역사상 최다의 난민이 발생한 시리아 사태는 해결 가능성조차 보이지 않고 있다. 튀니지 자스민 혁명을 시작으로 이집트, 시리아, 예멘, 리비아에 일어났던 민중들의 정권 퇴진과 생존권 시위는 4년이 지난 지금도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국가들은 위기 속에서 더욱 복음이 증거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Feb 20, 2015 08:07 AM PST
이어령 박사는 지난 2010년부터 5년간 양화진문화원에서 매달 한 차례씩 강연 또는 대담을 진행했다. 삶과 가족, 교육에서부터 사회와 경제, 문화를 논했고, 문화와 인물 등을 통한 성경 읽기, 그리고 전공인 소설과 인문학을 통한 '영성' 탐구를 했다. 인생을 회고하는 대담도 진행했다. 본지는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이어령 박사를 최근 서울 평창동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에서 만나, '오늘의 기독교'를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청취했다. 그 두 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Feb 20, 2015 08:06 AM PST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유럽 유대인들에게 이스라엘로 귀환할 것을 촉구했다. Feb 20, 2015 08:00 AM PST
이슬람 국가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매일 매스컴의 일면에 등장하고 있다. 유럽에서 이슬람에 대한 경계심은 이슬람포비아(Islamophobi)를 넘어서 유라비아(Eurabia) 공포로 확산되고 있다. 2010년 말 유럽의 무슬림 인구는 5천3백만 명으로, 유럽 인구의 7%에 달했다. 2015년에는 14%, 2025년에는 20%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Feb 20, 2015 07:56 AM PST
한국인 2세로 목회자 유진 조 목사가 담임하는 시애틀 퀘스트 교회가 지난해 담임목사의 자질 논란과 내분 등으로 해체된 시애틀 대형교회 마스힐교회(Mars Hill Church)의 발라드 성전을 매입하고,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시애틀 퀘스트 교회가 매입한 구 마스힐 교회 (1401 NW Leary Way)는 4만스퀘어피트 규모로 현재 1,000명에 가까운 성도들의 예배 공간과 다양한 교육 및 선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사용되어 진다. 또한 현재 교회에서 불과 1.2마일 떨어진 거리라 교회 이전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유진 조 목사는 "우리는 지금까지 다양한 인종과 세대들이 교회로 오는 것을 보면서 매우 놀라웠다"며 "또한 예배 참석자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서로를 돕고 선교에 힘쓰는 것을 보면서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교회로 세워가고 있다"고 밝혔다. 조 목사는 "시애틀 퀘스트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며, 복음은 우리 믿음의 삶의 방향"이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목표를 붙들고 하나님과 이웃, 커뮤니티를 섬기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Feb 20, 2015 07:27 AM PST
"섬김이 문화가 되는 교회"를 표어로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 해 부터 장애인 선교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매 주일 오전 11시 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사랑부 장애인 예배는 장애인 사역 전문 단체인 시애틀 밀알선교단체의 장영준 목사가 맡고 있으며, 말씀과 기도,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영적, 지적 변화를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사랑부에서는 예배 뿐 아니라 아이들의 전인격 성장을 위한 크레프트, 야외학습, 실내외 게임, 캠프, Outing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활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Feb 20, 2015 06:37 AM PST
이슬람 국가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매일 매스컴의 일면에 등장하고 있다. 유럽에서 이슬람에 대한 경계심은 이슬람포비아(Islamophobi)를 넘어서 유라비아(Eurabia) 공포로 확산되고 있다. 2010년 말 유럽의 무슬림 인구는 5천3백만 명으로, 유럽 인구의 7%에 달했다. 2015년에는 14%, 2025년에는 20%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Feb 19, 2015 05:17 PM PST
로렌스빌의 거주자들은 멕켄드리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재의 수요일 정오 예배에 참석하였다. 재의 수요일은 사순절의 시작을 알리는 표지와 같다. 사순절은 크리스천들이 부활절을 기대하며 회개, 금식, 반성과 화해의 시간을 갖는 기간이다. 당회장 목사 줄리 본은 재가 사람들의 죄악 그리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을 의미한다고 하며 무엇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화해의 의미가 가장 크다고 하였다.Feb 19, 2015 04:48 PM PST
미성대학교(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 구 미주성결대학교)가 ABHE(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의 정회원으로 인가를 받았다. 2008년부터 ABHE 가입을 추진했던 미성대는 2012년 준회원으로 인가됐고 2015년 2월 18일 제68차 연차총회에서 드디어 정회원으로 인가됐다. 미성대는 지난 2014년 6월에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에도 준회원으로 가입된 상태로, 빠르면 2016년 봄 정회원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교 측은 “두 단체의 인가를 기반으로 미주 지역에서 이민목회와 해외선교의 특수사역을 위한 사역자 양성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고 평가했다. 미성대 관계자는 “작년 11월 5명의 ABHE 실사팀이 학교를 찾아와 3일간 철저한 실사를 했다. 이들의 보고서를 토대로 20여 명으로 구성된 인가위원회가 회의하고 학교 관계자를 인터뷰한 후, 최종적으로 정회원으로 승인됐다”고 설명했다.Feb 19, 2015 04:46 PM PST
전 애틀랜타 소방 대장 켈빈 코크란은 시장 카심 리드와 도시에 대해 연방 민권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그의 신앙심으로 인해 지난 달 해고 조취를 당했기 때문이다.Feb 19, 2015 03:50 PM PST
은혜장로교회 아동부는 지난 15일 구정맞이 민속놀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아동부 어린이들은 각종 윷놀이,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를 즐겼다. 또한 세배인사법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Feb 19, 2015 01:01 PM PST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자유를 되찾은 수단 기독교인 여성 메리암 이브라힘(Meriam Ibrahim)이 국제기독언론협회(NRB) 회장상을 수상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RB의 제리 존슨 회장은 이브라힘이 수감되어 있을 동안 보여 주었던 믿음이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고 "그리스도를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이 시대의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며 상을 수여하는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이번 2015년 협회에서 그에게 상을 수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여긴다. 하나님께서 그를 보호해 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Feb 19, 2015 10:01 AM PST
영하의 혹한의 추위를 견디고 있는 홈리스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크로스 커뮤니티 선교회(대표 나운주 목사)를 섬기는 사람들이다.Feb 19, 2015 09:00 AM PST
제4회 사랑의 쌀 나눔 행사와 관련,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강민수 목사)가 오는 28일까지 수혜자 신청을 받고 있다.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도움이 필요한 100가정에게 각각 40파운드 쌀 1포와 라면 1박스를 증정하는 이웃돕기 행사로서, 사랑의 쌀 전달식은 3월 6일 오전 11시 나일스 소재 아씨플라자에서 열릴 예정이다. 신청 문의는 시카고초대교회 손요한 목사(224-577-6414)에게 하면 된다. Feb 18, 2015 08:4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