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사의 권위자로 꼽히는 김인수 박사가 오는 3월 3일부터 10개월간 매월 1회씩 “한국 역사와 교회”라는 주제로 특별 강좌를 개설한다. 미주장신대 주관으로 매월 첫째주 혹은 둘째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 강좌는 특별히 실버세대를 대상으로 라구나힐스 커뮤니티 센터(25555 Alicia Parkway Laguna Hills, CA 92653)에서 열린다. 차와 다과가 준비되고 한식으로 저녁도 제공된다. 과정을 모두 수강하면 미주장신대의 수료장도 수여된다.Feb 18, 2015 02:31 PM PST
하나님 앞에 혼전순결을 다짐하는 서약식이 지난 14일 뉴비전교회(이진수 목사)에서 열렸다. 'True Love Waits Ceremony'라는 공식명칭으로 열린 이날 서약식에는 교회 고등부 학생 40여명이 하나님과 교회앞에서 순결을 서약했다. Feb 18, 2015 12:56 PM PST
남가주교계의 제6차 사랑의 쌀 나눔운동에 총 6만4,330달러가 모금됐고 6,500여 명에게 쌀이 전달됐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사랑의 쌀 운동을 종료한 1월 31일 현재, 28개 교회가 2만5,510달러, 35개 단체가 1만6,200달러, 90명이 2만2,620달러를 모금했다. 모금은 종료됐지만 쌀 쿠폰은 현재도 발행 중이라 그 수혜자가 최대 7,000여 명에 이를 수 있으며 교협은 이 결과도 집계가 완료되는 대로 발표될 예정이다. 쌀 한 포대를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이 7.90달러이므로 어림잡아 7,000명에게 쌀이 전달된다 하더라도 총 5만5,300달러면 족해 결국, 9000달러 이상이 흑자로 남는 셈이다. 교협 관계자는 “남는 금액은 사랑의 쌀 기금으로 지정돼 내년으로 이월되며 다른 용도가 아닌 사랑의 쌀에만 사용된다”고 강조했다.Feb 18, 2015 11:11 AM PST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담임 방상용 목사)가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이형석 목사를 초청해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계속된 집회에서 이형석 목사는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3세대의 하나님” 등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교회는 모든 집회를 마친 15일 오후 4시에는 홈커밍데이 행사를 열고 지난 30년간 교회를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 지난 2월 6-8일에는 천관웅 목사 초청 찬양집회도 개최한 바 있다. Feb 18, 2015 10:23 AM PST
남가주한인목사회가 삼일절 96주년과 미주 한인 이민 112주년을 기념하는 예배와 음악회를 오는 3월 1일 주일 오후 6시 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4350 Wilshire Bl. Los Angeles, CA90010)에서 개최한다. 예배에서는 피종진 목사가 설교하며 음악회는 송규식 목사를 음악감독으로 해 준비 중이다. 백지영 회장은 “선조들이 독립을 위해 생명을 걸고 일으킨 삼일운동을 기리고 이민 112년 동안 한인들의 위상이 미국 주류사회 내에서 크게 신장된 것을 감사하는 행사”라고 전했다. 송규식 목사는 “찬양과 가곡, 민요 등 다양한 장르로 역사적인 음악회를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Feb 18, 2015 10:16 AM PST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설날맞이 행사를 가졌다. 지난 주일(15일) 5부 예배를 기획위원회의 합동 구역예배로 드린 제일장로교회 측은 예배 후 '전 교인 구정맞이 선교회 대항 민속놀이와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외에도 널뛰기, 팽이치기, 투호, 제기차기, 줄넘기 등 민속놀이를 자녀들과 함께 즐겼고, 맛있는 음식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통해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한편, 성도들간 두터운 가족의 정(情)을 나눴다. Feb 18, 2015 03:50 AM PST
17세까지 美 흑인 청소년 대부분이 불우한 가정에서 성장하고 있다. 가족연구위원회의 '결혼과 종교연구소'가 최근, 부모가 모두 있는 가정에서 자녀가 성인(17세)이 될때까지 성장하는 비율이 백인 청소년은 54%에 이르는 반면 흑인 청소년은 17% 정도라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는 보도했다. “흑인가족에 관한 연구” 와 “소속감과 거부에 관한 다섯 번째 지수” 라는 제목의 두 개의 연구에 따르면 전반적으로15세에서 17세사이 청소년이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생물학적 부모와 함께 성장하는 비율 및 청소년 자녀의 가족내의 소속감 수치가 1950년 이래로 17%나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1950년 이후로 가족내 소속감 수치가 흑인 청소년은 21%, 백인 청소년은 13%나 감소한 것이며, 가족 유대감을 거부하는 비율이 증가하는 것의 반증이라고 볼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Feb 18, 2015 03:40 AM PST
지난 16일 열린 시카고 한인회 임원회의에서 한국 순교자 시카고 천주교회(주임신부 김두진 바오로) 운영장로회 관계자들이 위안부 기림비 건립위원회(위원장 루시 백)에 1천달러의 성금을 기탁했다.Feb 17, 2015 07:39 PM PST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정권식 장로)가 2월 16일 오후 6시 30분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2015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개최했다.Feb 17, 2015 01:18 PM PST
이웃사랑교회 손창호 목사가 지난 15일 추대예배를 드리고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같은날 하치호 부목사는 담임으로 위임됐다.Feb 17, 2015 12:51 PM PST
교회에서 늘 만나게 되는 목회자, 아무리 편한 사이라도 목회자에게 해서는 안 될 말이 있습니다. 라이프 웨이 리서치의 대표인 톰 레이너 박사가 이런 발표를 했습니다. 첫 번째가 "저도 목사님 같은 직업을 갖고 싶어요. 세상에 일주일에 하루만 일하는 직업이 어디 있어요?" 목회자는 주일 하루 설교하기 위해 일주일 동안 피를 말려야 합니다. 주중에도 심방, 상담, 교회 행정, 때론 교회 청소까지 도맡아 합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교회 풀타임 목회자의 87%가 주당 40시Feb 17, 2015 11:06 AM PST
하나님은 우리를 혼자 있도록 하실 때가 있고, 다른 사람과 더불어 있도록 하실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두 가지 행동을 균형있게 관리하셨습니다. 바다에도 밀물 때가 있고, 썰물 때가 있습니다. 밤하늘Feb 17, 2015 11:04 AM PST
이라크의 가톨릭교회 지도자가 국제사회에 IS에 대항하기 위한 이라크 내 군사개입을 촉구했다. 영국 BBC 15일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가톨릭 교회와 칼데아 교회를 대변하고 있는 바샤르 와르다 이르빌 대주교는 영국 정부를 비롯한 국제사회에 이라크 내에서 IS를 격퇴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노력으로 군사행동에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Feb 17, 2015 10:47 AM PST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자유를 되찾은 수단 기독교인 여성 메리암 이브라힘(Meriam Ibrahim)이 국제기독언론협회(NRB) 회장상을 수상한다. NRB의 제리 존슨 회장은 이브라힘이 수감되어 있을 동안 보여 주었던 믿음이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고 "그리스도를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이 시대의 본보기를 보여 주었다"며 상을 수여하는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이번 2015년 협회에서 그에게 상을 수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여긴다. 하나님께서 그를 보호해 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Feb 17, 2015 10:45 AM PST
세계 콥트교회 수장과 로마 가톨릭 교황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참수된 이집트 콥트교인 21명을 "믿음의 순교자들"로 칭하며 추모했다. 가톨릭 피데스 뉴스 에이전시(Fides News Agency)는 16일 이브라힘 이삭 시드락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는 이집트 콥트교인 참수 소식을 전해 듣고 "신앙을 지키기 위해 생명을 바친 이 순교자들의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동시에 이 같은 테러 행위에 즉각적으로 대응해 준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과 이집트 정부 기관들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집트 정부는 리비아에서 IS의 군사Feb 17, 2015 10:43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