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찬양단 '좋은이웃'이 지난 22일 임마누엘선교교회에서 찬양집회를 가졌다.Feb 22, 2015 11:58 AM PST
아가페장로교회(전성호 목사) 청년들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몬트레이의 한 팬션에서 수련회를 갖고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Feb 21, 2015 01:56 PM PST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미국 국회 상하원 합동연설을 저지하려는 서명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뉴욕 뉴저지 지역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인시민참여센터는 "아베 총리의 방미가 4월 말 혹은 5월 초로 예정되어 있다"면서 "아베는 이 기회에 일본의 전범 이미지를 무마하고 명확한 사과나 책임도 지지 않으면서 일본군 성노예 문제 등 역사 문제에 대해 면죄부를 얻으려 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과거사에 대한 사과는 커녕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아베 총리의 이합중국 상하원 합동 연설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고 규탄한 바 있다.Feb 20, 2015 03:11 PM PST
산호세한인장로교회(박석현 목사)도 여느 교회들과 마찬가지로 자체 성경공부 프로그램인 비전라이프를 진행하고 있다. 1년에 3개 학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박석현 담임목사를 비롯해 박명자 사모, 양경석 목사, 황대섭 집사, 심정섭 집사 등 목회자, 사모,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분을 가진 이들이 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Feb 20, 2015 01:05 PM PST
장시간 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때 좁은 좌석에서 한 자세로 앉아있다보면 몸이 저려오고 마비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런 증상을 ‘심정맥 색전증’이라고 하는데 좁은 좌석에서 오랫동안 움직임이 없이 앉아있다 보면 혈액 순환에 이상이 생기면서 나타난다. 이것은 ‘장시간 같은 자세’가 그 원인이다.Feb 20, 2015 11:47 AM PST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는 비타민이다. 나이가 들수록 종합비타민을 먹게 된다. 비타민이 부족하면 몸의 균형이 사라져 병이 든다고 한다. 진정한 몸과 영혼의 비타민은 감사라고 하는 천연영양소이다. 몸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비타민을 먹으면서 불평과 원망과 분노가 있다면 비타민이 독소로 변할 수도 있다. 감사는 우리 몸의 독소를 제거한다.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하는 것이다.Feb 20, 2015 11:46 AM PST
목회자는 비교적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사람들 중의 하나이다. 내 경우도 필요한 책은 읽는 편이다. 좀 더 많은 책을 읽고 싶지만 시력이 좋지않아 그러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장시간 독서하는 것이 내게 그리 쉽지 않았다.Feb 20, 2015 11:45 AM PST
미국 땅에서 음력설을 맞이하는 2월의 뒷자락이다. “해피 뉴 이어!”를 외치며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를 나누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달이 지나간다. 행복은 인간의 공통된 관심사이자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하나님의 관심사도 인간의 행복한 삶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복을 주셨다. 창조와 축복의 에덴동산을 나는 ‘삼복가든’이라 부른다. 행복한 삶의 조건인 세 가지 복을 주신 곳이기 때문이다.Feb 20, 2015 11:44 AM PST
말씀과 공감하고 세상과 소통하며 하늘 문을 여는 찬양예배가 지난 15일(주일) 오후 12시 남가주광염교회(담임 정우성 목사)에서 열렸다. 이 찬양예배는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한인뿐만 아니라 지역 히스패닉 교회 성도 등이 함께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Feb 20, 2015 11:41 AM PST
지난 18일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2015년 부활절을 향한 사순절이 시작됐다. 남가주 지역 한인교회들은 이 기간을 예수님의 고난과 사랑을 묵상하는 영적 성숙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 나성영락교회는 수요예배를 재의 수요일 예배로 드리면서 성찬식을 거행했다. 윌셔연합감리교회는 수요예배에서 “나의 죄의 고백서”를 태우는 예식을 통해 회개의 시간을 가졌다.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와 남가주동신교회 등은 주보를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을 되새기며 성결과 거룩을 힘쓰는 기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공지했다. 동양선교교회는 사순절 기간 동안 온 성도들의 신약 일독을 독려하고 있다. 나침반교회는 부활절 전 2주간을 특새 기간으로 보낸다.Feb 20, 2015 11:37 AM PST
새날장로교회(담임 류근준목사)가 지난 19일(목) ‘설날맞이 떡국잔치’를 열고 이웃과 함께 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새날 장로교회는 여선교회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사골국물에 떡과 색색고명을 얹은 떡국을 제공하며 정(情)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목사) 임원들도 함께했으며 고국의 설날을 그리워하는 이웃들로 성황을 이뤘다. 류근준 목사는 “교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기쁘게 행사를 준비했다”며 “교회에 다니지 않더라도 이날 만은 누구든지 교회로 와서 함께 고국의 명절 설에 대한 향수를 Feb 20, 2015 09:25 AM PST
OC 한인들이 삼일절을 맞이해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기도회를 연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샌디에고협의회와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는 오는 3월 1일 오후 4시 30분 부에나팍에 위치한 갈보리선교교회에서 평화통일소망기도회를 열고 “이 지역 한인 동포 단체가 한 마음으로 연합해 지구상 마지막 분단국가인 우리 조국의 평화통일이 앞당겨지도록 기도하자”고 강조했다.Feb 20, 2015 09:24 AM PST
그리스도의 수난을 묵상하는 사순절이 시작된 18일(수),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는 재의 수요일 예식을 가졌다. Feb 20, 2015 09:19 AM PST
뉴욕의 교회를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기반의 기독교방송인 뉴욕기독교방송(CBSN·Christian Broadcasting System of New York)이 1일 오후6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개국 감사예배를 드렸다. ‘손 안의 복음방송’,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방송’을 표방하는 CBSN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기반 매체로 하는 새로운 형식의 복음방송으로, 청취자는 생방송을 듣거나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별도로 재생할 수 있다.Feb 20, 2015 09:01 AM PST
故 옥한흠 목사의 생애를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 <제자 옥한흠>이 지난 14일과 15일 뉴저지와 뉴욕에서 연속 상영돼 성황을 이뤘다. 영화는 14일 뉴저지 한소망교회(담임 김귀안 목사)와 15일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연속 이틀간 상영됐으며, 지역교회들의 단체 관람을 비롯해 교계 지도자들도 참석해 영화를 시청했다. 김상철 감독이 제작한 <제자 옥한흠>은 2014년 한국 다큐멘타리 개봉작 중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다이빙벨>에 이어 관객 순위 3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은 기독교 영화다. 영화는 옥한흠 목사가 주창한 평신도를 깨우는 제자훈련이 현재까지 한국교회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조명하고 있으며, 옥한흠 목사의 일대기와 함께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등의 동료 목회자들이 추억하는 옥한흠 목사를 그리고 있다.Feb 20, 2015 08:5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