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수 목사와 찬양 사역자 윤상미가 함께하는 찬양콘서트가 3월 한 달간 미 전역에서 이어진다.
찬양 사역자 윤상미 씨는 1992년 MBC 강변가요제 참가를 계기로 가수 박강성과 일기예보, 다수의 대중 가수들과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삼성 제일기획에 입사해 음반제작 및 기획, 디렉터로 활동했다. 이후 찬양 음반을 내며 사역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은수 목사는 198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5천여회 집회를 인도해 왔다. 세미나 강사이자 음악감독, 작사, 작곡, 편곡자,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낮은울타리 미주 서부지역 대표간사, 아버지학교 찬양팀장 등을 맡으며 섬기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다양한 찬양과 영상이 준비돼있으며 뜨거운 간증이 함께한다. 확정된 일정은 다음과 같다.
- 3월 6일 (금) 오후 8시 버지니아장로교회
- 3월 7일 (토) 오후 7시 30분, 3월 8일 (주일) 오전 11시 방주교회
- 3월 8일 (주일) 오후 4시 은혜열방교회
- 3월 11일 (수) 오후 8시 시온장로교회
- 3월 25일 (수) 오후 8시 하나교회
- 3월 27일 (금) 오후 8시 갈보리교회
- 3월 28일 (토) 오후 7시 주님의영광교회
- 3월 29일 (주일) 오전 11시 주님의영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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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