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라파트 기르기스 목사)와 이 교회를 빌려 사용하는 갈보리믿음교회(담임 강진웅 목사)가 지난 7월 31일(주일)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 두 교회는 매년 수 차례에 걸쳐 연합예배를 드리며, 다민족의 연합을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의 본보기를 보여 주고 있다.Aug 04, 2016 03:44 PM PDT
지난 월요일에 한동대학교 장순흥 총장님을 만났습니다. 장 총장님께서 대화중에 “내가 만약 목회를 한다면 따뜻한 교회를 세우고 싶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청년 시절의 교회 생활을 반추하면서 차가운 교회보다 따뜻한 교회가 좋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장 총장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따뜻한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Aug 04, 2016 03:30 PM PDT
훌러신학교 강의실에서 구약개론 수업시간에 벌어진 일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강당에서 백인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창세기 9장 18절 이하의 “함의 저주”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는 중에, 키가 큰 흑인 학생이 손을 들고 일어섰습니다. 그리고는 장시간에 걸쳐서 “함이 저주 받은 것이 아니라 가나안이 저주 받은 것”이라는 견지의 한 바탕 주장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역사 속에서 흑인으로 겪었던 인종차별에 대한 분노와 하나님의 사랑은 피부색깔과는 상관없이 주어진다는 결연한 내용이었습니다.Aug 04, 2016 03:24 PM PDT
워싱턴트리니티연구원(www.TrinityDC.net)이 ‘교회를 위한 인문학-2: 인문학 고전과의 데이트’를 9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2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연다. 이 행사는 이 연구원이 연속으로 진행하는 트리니티 명품 신학세미나의 13번째 순서다.Aug 04, 2016 12:18 PM PDT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동성애 찬성 의견을 낸 적이 있다. 한국 대통령 후보로서도 반총장은 같은 의견을 낼 수 있을까?Aug 04, 2016 11:44 AM PDT
미국 내 교단들 가운데 현재 민주당 정부에 가장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제자교회와 연합교회(UCC)가 한반도 내 사드배치에 공식적으로 반대한다는 Aug 04, 2016 11:41 AM PDT
"장마철이라 엘리야 선지자의 이야기가 생각나 적습니다. 엘리야가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드리는 일Aug 04, 2016 11:36 AM PDT
노년기의 성에 대한 문제는 우리의 관심 밖에 있었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던 것이 노인의 성에 대한 영화가 제작되거나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TV 뉴Aug 04, 2016 11:34 AM PDT
존 파이퍼 목사가 "기독교인들은 사탄과 성적 타락에 관해 투명하고 분명하게 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을 향한 갈망'(DesiringGod.org)이라는 사이트를 운영 중인 존 파이퍼 목사는 지난달 27일 올린 글에서 동성애 행위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진리에 대해 대화할 때 단어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고, 사탄의 실체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Aug 04, 2016 11:32 AM PDT
CCM이나 예배음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천관웅'이라는 이름을 모를리 없을 것이다. 'Higher' '겸손의 왕' '밀알' 'Miracle Generation' '하나님의 꿈' 등 지금까지 여러 곡에 자신의 신앙과 음악적 개성을 담아온 그는, 이미 많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멘토이자 예배인도자로 그 이름을 알려왔다. Aug 04, 2016 10:49 AM PDT
기독교계 대학의 종교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법 SB1146이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리카르도 라라 상원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지난 5월 캘리포니아 상원을 26대 13으로 통과하고 하원 교육위원회와 법사위원회까지 무사히 통과한 상황이다. 그러나 발의 시점부터 지난 6월 29일까지 무려 6번이나 수정 작업을 거칠 정도로 의회도 여론의 향방을 주의 깊게 살피는 모습이다.Aug 03, 2016 03:38 PM PDT
라이즈업무브먼트 이동현 목사가 '사죄의 글'을 3일 저녁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동현 목사는 "저의 돌이킬 수 없는 죄로 인해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영혼과 그의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무릎 꿇어 사죄한다"고 말했다.Aug 03, 2016 03:37 PM PDT
이란 정부는 이란 기독교 교회를 이끄는 지도자들의 목숨을 빼앗았다. 또 많은 지하교회를 폐쇄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순교의 씨앗이 심어진 이란 땅에서 들불처럼 더 크게 일어났다. 노방 전도와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환상, 기독교 위성TV 방송을 통해서다. 이란 복음주의교회를 대표했던 지도자로 49세의 젊은 나이에 순교한 하이크 호세피안 목사(Haik Hovsepian)의 아들 조셉 호세피안 선교사(Joseph Hovsepian, 43)는Aug 03, 2016 12:52 PM PDT
강단에 선 10대 소녀가 성령에 사로잡혀 기도와 방언을 하는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 리버엣탐파베이교회(The River at Tampa Bay Church)가 최근 홈페이지에 공개한 영상은 1만 2천 건의 조회수, 좋아요 11,000개, 댓글 1,800개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Aug 03, 2016 12:50 PM PDT
국내 최대 청년대학생 선교축제인 선교한국 2016 대회가 8월 1일부터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진행 중이다. 15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는 현재 국내 청년대학생 1천여 명과 20개국 이상에서 온 외국인 참가자 160여 명, 강사 190여 명, 운영요원 3백여 명, 선교사역 박람회 42개 단체 170여 명 등 최소 2천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Aug 03, 2016 12:5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