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명의 영국성공회 동성애자 사제가 교단 내 동성결혼 금지조항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면서 장기간 동거 중인 동성 애인과 결혼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Aug 02, 2016 06:43 AM PDT
마약 복용 및 성매매를 비롯해 범죄로 얼룩진 삶을 살던 한 여성이 교도소 안에서 하나님을 만난 후, 그 삶이 180도 변화되어 수 많은 여성들을 치유하고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됐다고 영국 크리스Aug 02, 2016 06:41 AM PDT
나라를 잃고 일본으로 끌려가 노역에 시달리는 백성들을 향해 덕혜옹주는 나지막이 이렇게 말했다. 지금은 비록 억눌려 있으나 반드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말라고도 했다. 그리고 그것Aug 02, 2016 06:38 AM PDT
"한 사람을 살리는 것은 세상을 구하는 것과 같다." 영화 <쉰들러 리스트>에 보면, 주인공 오스카쉰들러(1908~1974)가 끼고 있던 반지에 새겨진 글귀입니다.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던 해,히Aug 02, 2016 06:34 AM PDT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온 열두 명은 같은 기간 동안, 같은 땅을 정탐하고 돌아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둘로 나뉜 그들의 말은 전혀 달랐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겼을까? 그런데 당시 이스라엘 백Aug 02, 2016 06:28 AM PDT
덥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 시애틀의 여름입니다. 긴 여름의 햇살과 함께 푸르른 들과 산이 우리의 눈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이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안타깝지만 오늘Aug 02, 2016 06:26 AM PDT
스물여덟 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신학에 입문해 목사가 된 변이주 목사. 현재 전북 장수읍에 있는 알곡교회 담임목사다. 그가 얼마 전 「교회에 뿌려진 가라지 용어들」(나침반)을 펴냈다. 부제는 '교회에서 쓰는 용어-바르게 사용하고 있는가'이다. 그가 왜 이런 책을 썼는지는 그의 독특한 이력을 보면 알 수 있다. 변 목사는 신학을 공부하고 나서도 국어(박사)를 비롯해 중국어와 영어 등 여러 언어를 공부해 왔다. 심지어 소설가로 등단해 작품집도 내는가 하면 문학상도 수상했었다. 그 만큼 이런 분야에 관심이 커서다. 당연히 교회에서 쓰이는 용어들에 눈길이 갈 수밖에 없었다. 최근 변이주 목사를 만나 책을 쓰게 된 동기와 책을 통해 바라는 점 등을 들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Aug 01, 2016 10:29 PM PDT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31일(현지시간) 인터넷으로 유포한 자신들의 영문 선전잡지 '다비크'(Dabiq) 15호를 통해 기독교에 대한 테러를 부추겼다.Aug 01, 2016 10:20 PM PD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는 지난 8월 1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신천지, 안상홍증인회, 동방번개 등 이단사이비집단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한교연 산하 교단 뿐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가 힘을 합해 이단사이비집단에 대해 강력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Aug 01, 2016 09:48 PM PDT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는 교회 설립 36주년을 기념해 지난 29일(금) 부터 31일까지 지구촌교회 원로 이동원 목사를 초청해 "치유와 회복"을 주제로 부흥사경회를 개최했다. 부흥사경회는 이동원 목사의 깊이 있는 영성과 지혜를 듣기 위해 시애틀 각 지역 교회에서 온 성도들로 성황을 이뤘다. 이동원 목사는 "고통의 극복", "영적 침체의 치유", "축복 인생", "상처 입은 치유자" 등을 제목으로 신앙 생활 가운데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소명에 대해 강조했다. 이 목사는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믿는 예수의 제자라면 예수님께서 상처 가운데 있는 이들을 구원하시고 치유하셨듯, 우리 또한 나보다 더 많은 상처로 고통 받는 이웃을 돌보고 그들의 아픔을 치유해야 한다"며 치유자에게 필요한 세가지를 강조했다. 첫째는 "상처 입은 이웃들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이다. 그는 "우리가 자신의 상처에만 함몰되어서 살아가기 때문에 이웃들의 상처를 볼 수 없는 것"이라며 "우리의 아픔과 고통을 넘어 내 주변에 있는 이웃들의 상처와 외로움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Aug 01, 2016 06:35 PM PDT
그동안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수 차례 “비영리단체 및 교회 회계 담당자를 위한 퀵북(QuickBooks) 강좌”를 열어온 선교와목회를위한정보센터가 LA에서도 컴미션 국제본부(1520 James M Wood Blvd. Los Angeles, CA 90015) 1층에서 강좌를 연다.Aug 01, 2016 04:04 PM PDT
한국 해군 군목 출신으로 요르단에서 선교 중인 신태훈 선교사가 LA 군사랑선교회(CLMM, 회장 김회창 목사) 7월 정기 모임에서 선교보고를 했다. 7월 30일 월드미션대학교 강당에서 열린 이 모임에서 신 선교사는 10년째 중동 지역에서 선교하며 겪은 여러가지 일들을 간증했다.Aug 01, 2016 03:19 PM PDT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LA 동부 지역에 위치한 할렐루야한인교회(송재호 목사)에서는 한국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장인 이명희 교수를 초청해 2016년 하반기 부흥성회가 열렸다.Aug 01, 2016 02:41 PM PDT
주안에교회가 창립 3주년을 맞이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는 2013년 다우니에서 창립돼 현재는 밸리, 풀러튼, LA 한인타운 세 곳 캠퍼스에 각각 채플을 두고 있다. 7월 31일 주일 오전 11시 밸리채플을 가득 채운 세 캠퍼스의 성도들은 지난 3년을 감사하고 기뻐하는 축제의 예배를 드렸다.Aug 01, 2016 12:16 PM PDT
본지 이사장에 오병익 목사(남가주벧엘교회)가 취임했다. 31일 오후 3시 남가주벧엘교회에서 거행된 취임 감사예배에서 오 목사는 "제1대 이사장으로 위촉 받고 기도하는 가운데, 예수님의 복음을 더욱 널리 전하는 일에 제가 해야 할 분명한 사명이 있음을 깨닫고 흔쾌히 수락하게 되었다"면서 "기독일보가 기독교 언론의 본질적 사명인 예수님을 전하는 일, 예수님을 믿는 교회와 성도를 하나 되게 하는 일, 세상을 복음으로 책망하고 선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뒤에서 기도하며 돕겠다"고 강조했다.Aug 01, 2016 11:1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