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부산 고신대 손양원홀에서 개최된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한상화 박사) 제32차 정기논문발표회에서는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의 기조강연 '이단 판별의 주체적 기준'이 최근 예장 통합의 이단 사면 논란 등 이단 관련 여러 교계 이슈와 맞물려 관심을 끌었다.Nov 07, 2016 04:19 AM PST
사에드 아브디니 목사가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 이유는 4년 전 이란의 교도소에서 본 환상 때문이다. 아브디니 목사는 최근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꿈 속에서 푸른 눈, 금발을 가진 젊은 남성을 보았다. 그는 방 안에 앉아 있었는데, 누군가 내게 와서 '그가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될 것이고, 너는 그와 친구가 될 것'이라고 말해주었다"고 말했다. Nov 07, 2016 04:16 AM PST
박근혜 대통령이 7일 종교계 원로를 초청해 정국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천주교 염수정 추기경, 오후에는 기독교 원로인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원로)를 각각 만났다. 청와대는 "종교계 원로들은 현 시국상황에 대한 우려와 함께 하루빨리 정국이 안정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 "박근혜 대통령은 원로들의 가감 없는 의견을 경청하고, '청와대에서 굿을 했다'는 등 성도에게 오해받을 사이비 종교 관련 소문 등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Nov 07, 2016 04:14 AM PST
‘영성’에 대한 질문이 많습니다. 방언을 해야 참된 영성의 삶을 살아가는 것인가, 선교 현장을 가야 참된 영성의 삶을 살아가는 것인가, 매일 새벽기도를 해야 참된 영성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가? 등등 영성 생활을 너무 지나친 삶의 모습으로 보는 경향이 있지 않는가 생각해 봅니다.Nov 05, 2016 09:19 AM PDT
비전시각장애인센터(대표 추영수 목사)가 제14회 시각장애인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찬양의 밤을 11월 20일(주일) 오후 1시 30분 LA 한인타운 인근의 마가교회(2515 Beverly Bl.)와 25일(금) 오후 7시 30분 브레아의 나침반교회(1200 W. Lambert Rd.)에서 각각 개최한다.Nov 04, 2016 11:21 AM PDT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개입' 사태와 관련, 4일 오전 10시 30분,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박 대통령은 "저를 믿고 국정을 맡겨주신 국민 여러분께 돌이키기 힘든 마음의 상처를 드려서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며 "국가 경제와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바람에서 추진된 일이었는데 그 과정에서 특정 개인이 이권을 챙기고 여러 위법행위까지 저질렀다고 하니 너무나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이라고 했다. Nov 04, 2016 10:49 AM PDT
유령이나 좀비, 악령 등을 소재로 하는 영화를 즐겨 본다면, 승리한 것 같은 느낌을 받거나 적어도 약골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이라면 한 번쯤은 '이런 영화를 봐도 되나?' 하는 생각을 해 봤을 것이다.Nov 04, 2016 10:47 AM PDT
유 하워드 씨는 현재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3대 최고 영어학원 중 한 곳에서 10년째 학생들을 가르치고, 진학상담과 강사훈련을 지도하는 교수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Nov 04, 2016 10:45 AM PDT
지난 26일 캘리포니아주의 하비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처치(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그렉 로리 목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올라온 '나는 불신자와 결혼했어요. 어떻게 예수님께 인도하면 좋을지 조언이 필요해요'라는 질문에 "하루 종일 남편을 개종시키려고 설교하기보다는 사랑을 통해 진정한 기독교인의 삶이 무엇인지 보여주어야 한다"고 조언했다.Nov 04, 2016 10:43 AM PDT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이메일 추가 수사 발표 이후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1%p로 좁혀졌다.Nov 04, 2016 10:41 AM PDT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 주최 ‘Raising Hope For Families’ 행사가 지난 30일(주일) 오후 5시 30분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AARC에서 진행하고 있는 홈리스 싱글맘 가족 임시거주지 프로그램 기금 마련을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재정 가운데 75%에 달하는 연방정부의 재정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나머지 25%를 커뮤니티에서 조성해야 한다. AARC 이사장 최병호 목사는 “그 동안 폭 넓은 커뮤니티의 참여로 홈리스 싱글맘 가족들에게 1년간 거주지 지원은 물론 직업교육과 라이프 스킬, 상담 등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아시안센터는 정착하기 어려운 아시안 이민자들을 위해 19년 동안 돕고 있으며 올해 싱글맘 홈리스 거주지 마련을 위한 갈리 디너쇼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여해줘 매우 감사하다”고 소개했다.Nov 04, 2016 07:54 AM PDT
지역 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오는 1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 진료를 실시한다.Nov 03, 2016 06:55 P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임시담임 심우진목사)가 10월 16일부터 28일까지 케냐와 우간다 접경지역에 위치한 무베레 연합교회 선교베이스 인근의 사역지와 West Pokot지역의 칼레문양 연합학교 및 선교사역지(김윤곤, 김선귀 선교사 사역)에서 GMA(Global Mission Alliance/이사장 김성택 목사)와 연합으로 단기선교를 실시했다. 이번 선교팀은 3개 교회에서 4명의 목회자와 13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세례식, 목회자훈련, 티티멧교회 성전 헌당(건축/클리블랜드 중앙장로교회:담임 김성택목사), VBS, 연합예배, 전도집회, 가정방문 전도, 의료사역, 안경사역, 중보기도사역, 축구대회, 배구대회, 태권도 선교사역과 지카스병 예방사역으로 1,200 켤레의 운동화와 장화를 공급하며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Nov 03, 2016 03:45 PM PDT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재미 고신)는 지난달 25일 제32회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총회장으로 윤대식 목사(워싱턴 새비전교회)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윤대식 목사로부터 재미 고신의 선교 비전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 윤 목사는 "재미 고신은 과거부터 오늘까지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감사하고 새로운 비전과 소망을 품고 다시 한 번 헌신을 다짐하고자 한다"며 "개혁주의 신학과 순교신앙을 바탕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한 위대한 비전을 품고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위대한 헌신으로 전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과거 선배들이 우상숭배를 철저히 거부하고 순교하며 하나님을 섬겼던 신앙과 믿음의 길이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며 "척박한 환경 가운데 눈물로 세워 온 신앙의 유산을 잘 간직하고, 우리의 영광을 내려놓고 언제나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힘써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Nov 03, 2016 01:15 PM PDT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10월 23일, 교회 창립 45주년을 맞아 임직예배를 드리고 장로 5명, 권사 13명, 남자 안수집사 8명, 여자 안수집사 16명 등 총 4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권준 목사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헌신으로 결단하는 형제교회 리더들로 인해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길 바란다"며 임직자들에게 형제교회 공동체를 견고히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거룩한 일꾼이 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로 살기를 결단하고, 예수그리스도를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권 목사는 "형제교회를 섬기는 17년 동안, 교회 임직자들의 헌신과 섬김으로 어떠한 분쟁이나 다툼 없이 힘있게 하나님 나라 확장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다"며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고 영혼 구원에 앞장서는 직분자들이 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날 임직예배 설교는 교회의 2대 담임목사로 사역했던 심관식 목사가 "사역자의 마음가짐"(빌 4:11-13)이란 제목으로 전했다. 심 목사는 "임직자들은 쉼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며, 그리스도인으로서 경건한 삶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며 "임직자를 비롯해 형제교회 온 성도가 담임 목회자를 중심으로 하나 돼, 형제교회를 통해 온 열방에 예수 그리스도가 전파되고 성령의 역사가 흘러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Nov 03, 2016 11:2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