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상담은 노인의 심리적 특성을 고려하여 진행돼야 한다고 했다. 여기서는 노인의 심리적인 유형을 참고하여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것은 상담의 진행이나 대응이 원활하기 위함이다. 그 중Jul 21, 2016 12:35 PM PDT
북한 세관당국이 반입 물품의 상표나 겉포장에 기독교를 상징하는 십자가나 십자가와 비슷한 표식이 있을 경우 통관을 허가해 주지 않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1일 보도했다. Jul 21, 2016 12:33 PM PDT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의 근거지 나이지리아 보르노주에서, 25만 명 이상의 아이들이 생명의 위협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0일 보도했다. Jul 21, 2016 12:31 P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남성에서 성을 바꾼 '트랜스젠더 여성'이 아이다호의 한 타겟 매장 탈의실에서 18세 소녀가 옷을 벗고 있는 것을 촬영했다가 붙잡힌 사건이 뉴스로 보도되자, "이런 사건이 Jul 21, 2016 12:29 PM PDT
최근 '캔자스시티스타'에 실린 그의 칼럼에서 그래함 목사는 자녀 둘을 가진 한 싱글맘의 질문에 답했다. 싱글맘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육아를 성심껏 도와줄지 확신할 수 없어서 그와의 동거를 고민Jul 21, 2016 12:27 PM PDT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가 주최하고 다음세대희망본부 기독교위원회(대표 정성진 목사)와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상대)이 주관한 '2.1 Korea! 행복한 다음세대를 위한 한국교회 전략 세미Jul 21, 2016 12:25 PM PDT
6월 말, 러시아 개신교가 요동을 쳤다. 국회에서 통과된 신종교법으로 인한 것이었다. 6월 말에 국회를 통과한 테러방지법안(Закон "Озерова-Яровой-야로보이라는 국회의원이 발기한 법안)이 대Jul 21, 2016 12:23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질병관리본부 조사, 중·고등학생 동성 간 성 접촉 폐해 날로 심각'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Jul 21, 2016 12:21 PM PDT
갈수록 “희생”이라는 단어가 고전에 속하고 있다. 부모님의 희생, 스승님의 희생, 지도자의 희생, 이런 어휘들이 우리를 감동시켰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누구도 희생하려 들지 않는다. 그 일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기준은 가치에 있지 않고 계산에 있다. 계산기를 몇 차례씩 두드리면서 철저하게 손해와 이익을 먼저 따진다.Jul 21, 2016 12:16 PM PDT
지난 한 주간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는가? 미국, 호주. 유럽, 한국 속초 등에는 모바일 게임 ‘포겟몬 고’ 가 급속도로 유행하고, 경찰이 또 저격 당하고, 프랑스 니스에서는 IS테러가, 그리고 터키에서는 6시간 만에 끝난 쿠테타로 가담혐의자 6천여 명이 피의 숙청을 당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내 뼈속 깊이 느껴져 오는지. 만약 주변에 아픈 환자라도 있으면 거기에 신경쓰느라 그 외의 모든 것들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일 수 없게 된다.Jul 21, 2016 12:15 PM PDT
1. 부모님이 나를 낳고 싶어서 낳은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게 하심으로 낳았으니까 하나님이 왜 낳게 하신지를 한번 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 누구에게나 공통으로 공감을 이루어 온 종교심리라고 하는 것인데 흑인, 황인, 백인 차별없이 사람으로 태어난 인생은 누구나 다 하나님을 생각하게끔 되어있는 것은 그의 인생이 어머니 뱃속에서 출생한 과정에서 하나님이 그의 인생의 심령에 하나님의 영을 불어 넣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Jul 21, 2016 12:13 PM PDT
유대 토라의 첫 책, 베레쉬트 (Bereshith, 저자주–태초에라는 뜻으로 창세기라 번역된다)의 그리스어 번역본을 처음보고 나는 정말 크게 놀랐다. 세상이 만들어지고 인간이 타락하고 홍수로 심판받는 전설과 같은 이야기가 정확한 숫자와 등장인물들의 이름, 나이, 계보와 함께 말도 안되게 상세하게 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시대에 알려진 어떠한 그리스어 라틴어 기록물도 그 정도의 정교함을 보이지 않는다. 내 생각에 베레쉬트는 그 대담한 진술로 볼 때, 뻥이 아주 큰 사람의 저작물이라거나 오랜세월에 거쳐 쓰여진 신화로 폄하하기보다는, 신과 같은 초월적인 존재가 인간에게 전해준 것이라 믿는 편이 더 합리적이다.Jul 21, 2016 12:09 PM PDT
한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Jul 21, 2016 11:29 AM PDT
국제도시선교회(ICM•대표 김호성 목사)가 주관하는 제4회 미국재부흥운동이 18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20일 오후8시 뉴욕센트럴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 미국재부흥운동을 위한 부흥집회가 뉴욕지역 목회자들과 대회 참가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미국재부흥운동은 120년 전 한국에 복음을 전해준 미국이 현재 영적으로 쇠락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디아스포라 청년들이 다시 복음을 들고 미국으로 나가 미국과 한국을 영적으로 다시 각성 시키고자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교계운동이다. 이날 집회는 권순원 목사의 오프닝 합심기도에 이어 김재열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으며, 김호성 목사가 미국재부흥운동의 취지를 전했다. 이어 김두식 목사가 영어 메시지를 전하고 마크 박 목사가 합심기도를 진행했다. 부흥집회 이후에는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 이정기 교수의 인사말에 이어 태권도선교학과 학생들의 태권도 시범무대도 이어졌다. Jul 21, 2016 09:28 AM PDT
에덴스한인장로교회(담임 김춘기 목사)가 일단 밀린 이자 3만 2천불 가량을 상환해 당장 건물을 뺏길 어려움에서는 벗어났다고 김춘기 목사는 밝혔다. 하지만 월 상환금을 줄이기 위한 재융자를 받으려면 원금 가운데 적어도 10만불 가량을 줄여 전체 대출금을 30만불 대로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월 상환금이 교회 형편에 맞게 조정되지 않으면 당장의 어려움은 벗어났어도 다시 월 상환금이 밀리는 같은 문제에 맞닥뜨리게 될 것이 불보듯 뻔하기 때문이다.Jul 20, 2016 10:5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