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 위원장이 목회자가 강단에서 반드시 전달해야 하는 정치적 형태의 메시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Jul 25, 2016 07:53 PM PDT
"예수님은 동성애자를 사랑하신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동성애를 그토록 혐오하시는 이유다. 동성애가 아름다운 인간의 삶을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동성애자에게 필요한 자유는 '동성애를 위한 자유'가 아니라 '동성애에서의 자유'다. 즉 죄를 위한 자유가 아니라 죄에서의 자유가 필요한 것이다."Jul 25, 2016 06:17 PM PDT
독일 뮌헨 총기난사의 충격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시리아 이민자들의 자폭과 흉기난동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독일 내 시리아 난민이 노천 음악축제에서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해 12명이 부상당했다고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Jul 25, 2016 06:09 PM PDT
기독교 블로거인 로잘린드 주키치가 최근 요가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글을 공개했다.Jul 25, 2016 06:07 PM PDT
영국성공회의 한 동성애자 사제가 장기간 동거해 온 남자 배우자와 결혼하기 위해 사임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Jul 25, 2016 06:02 PM PDT
새생명비전교회가 23일 새 성전 착공 감사예배를 드렸다. 새 건물은 로즈펠리즈 블러버드와 샌퍼난도 로드가 만나는 곳에 있는 코스트코 건물 뒤 공터로 과거 뉴호프채플이 있던 자리다. 주소는 4226 E. Verdant St. Los Angeles CA 90039다.Jul 25, 2016 11:40 AM PDT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신개념 성경공부 앱이 출시됐다. 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하나님의 성호, 즉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들을 복음주의 관점으로 분석하는 연구의 첫 번째 시리즈인 "하나님의 성호: Introduction - 히브리어 편"이 최근 iOS와 Android를 통해 출시된 것이다.Jul 24, 2016 11:02 PM PDT
가정의 구조나 가족들의 역할 기대가 많이 달라졌다. 요즘엔 마가렛 미드 여사가 제안했던 양성 3세대(兩性 三世代)가정을 찾아보기 힘들다. 옛날 농경문화 시대, 1차 산업에 종사하면서 한 동네에 집성촌을 이루며 살 때나 가능했던 제도다. Jul 24, 2016 09:12 PM PDT
목회자 칼부림 사건으로 세간에 한국교회 비판의 단초를 제공했던 황규철 목사(전 예장합동 총회 총무)에게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Jul 24, 2016 09:01 PM PDT
지난 15일 미국연합감리교(United Methodist Church·UMC)에서 최초로 '동성애자' 감독(서부연회)으로 선임된 카렌 올리베토 목사의 신학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이 제기됐다.Jul 24, 2016 08:59 PM PDT
라이프웨이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대부분이 성전환에 대해 도덕적으로 아무런 잘못된 점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응답해 충격을 주고 있다.Jul 24, 2016 08:56 PM PDT
'쇼미더머니5'의 우승자 비와이가 "예수가 내게 가르쳤던 것을 음악에 담았을 뿐인데 갑자기 모든 율법을 다 지켜야 하는 유대 사회에 들어온 기분"이라며 "나는 전도사가 아니다. 신앙을 가진 사람일 뿐이다. 착한 래퍼라는 이미지, 풀어야할 숙제가 됐다"고 했다.Jul 24, 2016 03:37 PM PDT
"원죄(peccatum originale)"라는 단어는 어거스틴이 처음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어거스틴이 처음으로 사용했다고 해서 성경에 원죄의 개념이 없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레이블이 붙여지지 않았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예컨대 "삼위일체"라는 단어는 성경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계시는 풍부하게 나타나지요? 원죄의 개념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어거스틴 이전에는 이레니우스, 오리겐, 아타나시우스, 터툴리안, 시프리안, 암부로스 등도 원죄에 대해서 가르쳤습니다. 예컨대 사도 요한의 제자였던 폴리캅으로부터 배웠던 이레니우스는 '이단에 대하여'라는 책에 다음과 같이 원죄를 묘사했습니다.Jul 23, 2016 08:25 PM PDT
2016년 미국장로교(PCUSA) 중대서양대회 가족수양회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를비치에 위치한 Sand Dunes Resort에서 은혜 가운데 마쳤졌다. 총 320여명이 참석한 이번 수양회에는 장학일 목사(예수마을교회)가 주강사로 나서 '하나님과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서울 빈민촌으로 무당들의 신당이 가득한 동네라는 신당동에서 교회를 개척해 예수마을로 변화시킨 그의 간증은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큰 도전과 감동을 주었다. 집회는 병든 자들이 치유 받고 회복되는 놀라운 은사가 강력하게 임했으며, 참석한 모든 이들이 회개와 헌신의 결단으로 나아가는 놀라운 영적 대각성의 시간이 됐다.Jul 23, 2016 12:32 PM PDT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 남대서양 및 생수대회 가족수양회가 지난 7월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3박 4일간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에서 열렸다.Jul 23, 2016 12:0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