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까지만 해도 소위 ‘먹방’이라고 불리는 음식과 관련한 방송이 채널 전체를 뒤덮었다. 이전의 음식 방송이 어떻게 만드는지에 관해서 관심을 두었다면, 먹방은 음식 자체보다는 먹는 사람들이 중심이다. 얼마나 맛있게 먹는지, 함께 먹으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가 음식보다 더 중요하다.Jul 23, 2016 07:19 AM PDT
방학을 맞아 십대 학생들이 많은 여가 활동과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봉사활동을 통해 보람찬 방학을 보내는 학생들이 있다.Jul 23, 2016 07:16 AM PDT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가 지난 21일(목) 방학을 맞은 십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둘루스의 아시안 어메리칸 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15명의 10대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참가해 리더로서의 갖춰야 할 덕목들과 차세대 리더로서의 사회참여를 주제로 진행됐다.Jul 23, 2016 06:36 AM PDT
한국에서 디아코니아(Diakonia) 목회 붐을 일으키고 있는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가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특강과 인텐시브 강의를 하기 위해 최근 남가주를 방문했다. 그는 인터뷰 내내 진솔한 태도로 디아코니아 목회의 본질과 그 가능성을 소개했다. 그가 시무하는 춘천동부교회는 김 목사 부임 후 디아코니아 목회를 표방하며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역시 젊은 층이다. 2014년의 경우 새가족 과정 수료자 87명 가운데 20대가 3명, 30대가 40명, 40대가 18명이었다. 2015년에는 9월까지 새가족 수료자 86명 가운데 20대가 4명, 30대가 29명, 40대가 13명으로 역시 젊은 층의 수치가 높았다. 이 두 통계 모두 청년부는 집계하지 않은 수치이며 새가족들의 정착률은 90%가 넘었다. 이런 부흥에는 디아코니아 목회의 역할이 컸다.Jul 22, 2016 04:50 PM PDT
국제음악선교회(IMM, International Music Mission)가 어린이 청소년 합창단을 창단한다. 김삼도 목사가 25년 전 창단한 이 선교회는 교회 음악 세미나, 찬양 보급, 연주회 등 다양한 사역을 해 왔으며 이번에 새롭게 캘리포니아 어린이 합창단(California Children's Chorale)을 시작한다.Jul 22, 2016 11:14 AM PDT
켄터기 렉싱톤 임마누엘 침례교 목회자 론 에드먼드슨 목사는 블로그에 올린 '가장 위험한 교회 문화 7가지(7 of the Most Dangerous Church Cultures I've Observed)'라는 제목의 포스트를 통해 Jul 22, 2016 10:05 AM PDT
요즘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쇼미더머니5 우승자 비와이(이병윤)를 비롯해 '한류스타' 송중기 그리고 '기부천사' 가수 션(노승환)과 화려한 랩을 구사하는 '힙합가수' 마이크로닷(신재호)과 제Jul 22, 2016 09:58 AM PDT
데이비드 루지카는 지난 11일 크리스천포스트에 올린 "여호수아에 대한 놀라운 사실 10가지( 10 Great Things to Know About Joshua!)"라는 제목의 기고 글을 통해, 믿음과 순종으로 약속의 땅 가나안을 점령했던 승리자 여호수아의 삶을 통해 기독교인이 배워야 할 모습이 무엇인지 제시했다.Jul 21, 2016 10:21 P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는 '질병관리본부 조사, 중·고등학생 동성 간 성 접촉 폐해 날로 심각'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21일 발표했다.Jul 21, 2016 10:17 PM PDT
'천국을 믿는 무신론자'는 그 자체가 하나의 모순처럼 보일지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믿지는 않지만 사후세계가 있다고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무신론자 블로거 마틴 휴스(Martin Hughes)도 사후세계를 믿는 무신론자다. 그가 "기독교를 떠난 이후 하나님이나 지옥을 믿는 것을 그리워한 적은 없지만, 천국은 그리워한다"고 말했다고 릴리전뉴스서비스는 전했Jul 21, 2016 10:09 PM PDT
개척하고 제일 듣기 싫은 말이 있다 "부흥이 되셨나요? /지금 몇 명이나 모이세요? 어디로 숨어 버리고 싶은 심정이다. 사실 숨 막힐 정도로 사람의 숫자와 싸워야 하는 것이 지금의 개척목사의 심정일 것이다. 숫자가 목사의 능력으로 평가되는 것 같아 그런 소리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Jul 21, 2016 09:56 PM PDT
'이 세상에서 제일 두렵고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물어보면 상당수가 '사람'이라고 답한다고 합니다. 두려운 존재가 사람이라서 그러는 지 수 많은 사람들은 '체면'이라는 것에 신경을 쓰고 어떨 때는 너무 체면이라는 부분에 치우쳐서 살아가기도 합니다. 유난히도 다른 민족과는 달리 한국 사람들의 좇지 않은 습성중의 하나로 꼽히는 것이 "체면 문화" 입니다.Jul 21, 2016 09:48 PM PDT
프랑스 대혁명 기념일인 2016년 7월14일 밤, 프랑스 남부의 유명한 휴양지인 니스의 해변에는 예정된 거리행진과 불꽃놀이를 기대하며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19톤짜리 대형 화물트럭이 나타나 산책로로 돌진하더니 지그재그로 약 1.8 Km를 달리며 수많은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들이받아 깔고 지나갔다. 순식간에 84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끔찍한 사건이었다.Jul 21, 2016 09:43 PM PDT
“그리스도의 장자권과 하나님 자녀의 권세 누림” 세미나로 유명한 이영환 목사(대전 한밭제일교회)가 이번에는 “십자가의 도”라는 주제로 남가주를 방문했다.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베데스다대학교에서 열린 이 세미나에는 약 90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이영환 목사의 책 “십자가의 도”를 교재로 해서 성경 말씀 읽기와 질문 형식의 분석, 기도 선포, 개인 묵상 순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었다.Jul 21, 2016 02:07 PM PDT
지난 14일 밤, 미국 플로리다 펜사콜라 시의회 때 한 남성이 사탄을 소환하는 기도를 하자, 이에 대항해 시청 안팎에 모인 수백 명의 크리스천들이 주기도문을 암송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Jul 21, 2016 12:3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