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하나님께서 진노하실 수 밖에 없는 죄악의 수렁으로 깊이 빠져가고 있습니다. 상식 밖의 일들이 인권이라는 미명하에 법의 보호를 받는 옳은 일로 바뀌고 있습니다. 무너진 도덕의 기준이 어디까지 추락할지 미래가 암담합니다.Jul 28, 2016 10:06 PM PDT
아무리 개인적으로 뛰어난 실력을 갖춘 연주자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일지라도 그들이 서로 하나를 이루지 못하면 음악적 감동이 적을뿐만 아니라 청중들에게도 호응받지 못할 것이다. 교회 공동체를 이루는 원리도 이와 동일하다.Jul 28, 2016 04:09 PM PDT
시편118:22~23절 말씀을 인용해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의도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건축자들에게 필요한 돌은 주춧돌입니다. 이것을 건축자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오히려 쓸모없다고 내어버리게 될 때 그 집은 머릿돌을 제공하신 이의 뜻대로 지어질 수가 없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교회 지도자들, 제사장들과 선지자들, 율법사들, 서기관, 바리새인들을 동원해서 이스라엘에게 은혜계약을 성취해 주시고자 예수 그리스도라는 머릿돌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그 머릿돌의 가치와 용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영문밖에 갖다 버려 은혜계약의 성취라는 놀라운 축복을 스스로 거부해 버리고 말았습니다.Jul 28, 2016 04:08 PM PDT
“예수의 삶으로 선교하는 교회”가 교회 비전인 예수인교회(담임 박정환 목사)가 12일~23일에 걸쳐 ‘예스 미션 프로젝트’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이 단기 선교는 아리조나 투산팀을 포함 4팀으로 나뉘어 각 선교지로 파송됐다. 이들은 각자의 선교지에서 예배를 드리고 봉사하며 섬겼다.Jul 28, 2016 04:02 PM PDT
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본부 주최 제12기 LA목회자 아버지학교가 18일~19일, 24일과 31일에 걸쳐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열렸다. “목회자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과 교회가 산다!” 주제로 열린 이번 12기에서는 13명의 목회자 아버지가 수료했다. 강사로는 성요셉 목사(소망장로교회 담임)가 1강(아버지의영향력), 이준성 목사(멕시코 선교사이며 ANC온누리교회 선교목사)가 2강(아버지의 남성),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 담임이며 미주아버지학교 지도목사)가 3강(아버지의 영성), 그리고 이재환 선교사(Come Mission 대표이며아프리카 선교사)가 4강(아버지의 사명)을 각각 섬겼다.Jul 28, 2016 03:54 PM PDT
글을 맺기 전 조심스레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처음 보여주셨고 이번 여행을 통해 다시 기억나게 해주신 비전을 나누고자 한다. 대학교 4학년 때 미국에서 공부가 해보고 싶어 졸업준비를 하지 않고 시애틀로 6개월간 교환학생을 왔다. 그리고 먼 이국땅의 작은 한인 교회에서 현재 우리 남편을 만났다. 20대 중반, 만혼이 일반화된 요즈음 결혼을 생각하기에는 어린 나이었지만 나이보다 어른스러웠던 동갑내기 남편은 선뜻 결혼을 전제로 만나보자고 제안했고 우리는 다 내려놓고 기도해보기로 했다. 서로가 과연 하나님께서 맺어주신 배우자인지를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놀랍게 우리 부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가르쳐주셨고 평안과 순탄함으로 결혼까지 인도해주셨다.Jul 28, 2016 03:06 PM PDT
미국장로교(PCUSA) 소속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전·현직 총회장이 서신을 통해 PCUSA의 신학적 성향 및 논란들에 대한 깊은 고민을 나타내고 한인교회들의 영향력 확대를 통한 교단 바로잡기가 장기적인 비전임을 피력했다. 전 총회장인 배현찬 목사와 현 총회장인 심평종 목사는 최근 회원들에게 첫 서신을 전달했다. PCUSA는 지난해 동성결혼 합법화 결정으로, 올해 222차 총회에서는 이슬람 지도자가 단상에서 알라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일로 인해 큰 홍역을 치렀다.Jul 28, 2016 09:58 AM PDT
세계 각국에서 온 젊은이들의 찬양과 기도의 열기는 한여름 무더위도 잊게 할 만큼 뜨거웠다. 26일 오후 일산광림교회 3층 대예배당에서 한국 유콤(U-Com) 워십팀의 경배와 찬양이 시작되자 제자리에 서 있던 청년들이 앞다퉈 무대 앞으로 몰려나갔다. 음악에 맞춰 손을 들고, 신나게 몸을 흔들며 큰 소리로 찬양하고 통성기도 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찬양, 그 속에서 예수님의 임재와 능력을 바라는 젊은들이 빛나고 있었다. "지저스(Jesus), 지저스..."를 부르던 청년들의 입에서 어느 순간 모국어로, 또 방언으로 기도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넓은 본당을 가득 메웠다.Jul 28, 2016 02:10 AM PDT
미 연합감리교회(UMC) 내에서 보수적 입장을 가진 성직자와 신학자 40여 명이 웨슬리안언약협회(WCA, Wesleyan Covenant Association)를 조직했다. 지난 6월 조직된 이들은 오는 10월 시카고에서 첫 모임을 연다. WCA는 웹사이트를 통해 "지금과 같이 교단의 미래가 불확실한 시대에, 우리는 감리교단에 밝고 성경적인 기독교를 전파하기 위해 함께 일어서기로 했다"고 밝혔다.Jul 28, 2016 02:00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27일 "미국인 약 15,000명이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가 작성한 살생부에 기록돼 있었으나, 이들 중 다수는 이같은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보도했다.Jul 28, 2016 01:54 AM PDT
T. B. 조슈아 목사의 방한 집회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치유와 예언, 축사(귀신을 쫒아냄) 등 활발한 성령 사역을 펼치고 있는 티비 조슈아 목사의 사역 현장은 임마누엘 티비를 통해 실시간 중계돼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었다.Jul 28, 2016 01:50 AM PDT
새언약초중고등학교(NCA)가 창조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휴 로스 박사를 초청해 오는 9월 9일 저녁 7시 공개 특강을 연다. 로스 박사는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토론토대학교에서 천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그는 창조과학단체인 리즌스 투 빌리브(www.reasons.org)의 대표로 다양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하며 창조과학을 전파하고 있다.Jul 27, 2016 11:36 AM PDT
시니어즈 블레싱 라이프 사역원 주최로 블레싱 라이프 스쿨이 9월 7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나성금란교회(정상용 목사, 3153 W. Marine Ave. Gardena, CA 90249)에서 열린다.Jul 27, 2016 10:29 AM PDT
최고의 철학자 세네카의 제자였던 마르쿠스가 스승의 죽음 뒤에 골로새로 돌아왔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그런 그가 아내의 전도에 못이겨 교회에 나오기 시작한 것은 내게 꽤나 흥미로운 사건이 아닐 수 없다.Jul 27, 2016 09:31 AM PDT
빌리 그래함 목사(사진)가 최근 자신의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실직 후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십일조를 그만둔 이들에 대해 하나님이 진노하실까?"라며 십일조와 관련된 주제를 다루었다. Jul 27, 2016 08:0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