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 1·2를 통해 한국교회의 위기와 원인 등을 가시적 지표와 객관적 통계로 제시하고 분석하여 '지속 가능한 미래'를 고민하게 했던 최윤식·최현식 박사가, 이번에는 <다시, 사명이다>를 펴냈다.Aug 03, 2016 12:50 PM PDT
라이즈업무브먼트 대표 이동현 목사의 성추문 사태의 불씨가 결국 7일 서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국내 최대 규모의 청년·청소년 집회인 '2016 라이즈업코리아 807 대회'로 튀었다.Aug 03, 2016 10:28 AM PDT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전희수 목사)가 7월 정기예배 및 단기선교 파송예배를 7월 27일 오전10시30분 순복음연합교회(담임 양승호 목사)에서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권케더린 목사의 사회로 기도 김인한 장로, 말씀 양승호 목사, 합심기도 사회자, 축도 이희선 목사 등의 순서로 드렸다. 이날 설교에서 양승호 목사는 '무조건 감사'(시편39편7-13절)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양승호 목사는 "다윗의 고백을 통해 또 목회를 하며 당하는 고난을 통해 겸손을 배우며 주님의 섭리임을 깨닫고 감사할때 은혜를 회복할 수 있었다"면서 "은혜를 회복할 때 무조건 감사할 수 있는 신앙의 고백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Aug 03, 2016 10:06 AM PDT
토론토 가든교회 김성민 담임목사 위임예배가 7월31일 오후5시 가든교회 본당에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캐나다 노회 주관으로 열렸다. 김성민 목사는 KAPC 뉴욕남노회에 소속됐던 락크랜드장로교회에서 10년간 담임을 했으며, 지난 5월1일 토론토가든교회에 부임했다. 락크랜드장로교회는 KAPC 뉴욕남노회 조덕남 목사가 후임을 맡으며 모범적인 리더십 교체가 이뤄졌다. 김성민 목사 위임예배에는 캐나다 노회 관계자를 비롯 토론토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해 순서를 맡아 토론토 가든교회의 발전과 부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성민 목사는 1년 이상 담임목사 공석으로 어려움을 안고 있었던 가든교회에 지난 5월1일 부임한 이후 예배에 집중하며 성도들을 위로하고 비전을 제시했다. 3개월 간의 새 리더십으로 인해 가든교회는 안정 가운데 위임예배를 드리게 됐다. Aug 03, 2016 09:56 AM PDT
교회에서 자동차 운전 세미나를 연 적이 있었다. 생활교육의 하나였다. 이민 일세대들에게는 자동차 운전이 성공적 이민생활의 필수요건이었다. 미국이민생활의 첫 걸음은 누구나 운전면허를 얻는 것 아닌가. 교통사고 때문에 이민생활이 앉은뱅이 걸음이 되는 경우가 자주 있지 않던가. 이민생활을 시작할 때 영어를 써야 하는 언어충격이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운전충격일 것 같다.Aug 03, 2016 07:59 AM PDT
맥아더 장군(Douglas, MacArthur, 1880/1/26 ~ 1964/4/5)은 미국의 극동 사령관으로서 6.25 동란에 참전해 큰 공을 세웠다. 경건한 그리스도인인 그는 최 일선에서 전쟁을 치르면서도 하루에 한 장씩 성경을 읽었다. Aug 02, 2016 09:51 PM PDT
IS의 대원이었던 모하메드는 한 목사를 암살하러 교회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교회 성도들의 사랑과 예수님에 대한 관심 때문에 성경을 읽다가 회심하게 되었다. 회심의 과정과 유럽에 대한 대규모 테러의 경고 등 인터뷰.Aug 02, 2016 09:38 PM PDT
뉴저지로 이사를 온 후 새로운 것을 많이 접하게 된다. 그중에 하나가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Birds)들이다. 아침이 되면 우리 집 주위에는 많은 새들이 와서 여러 소리를 낸다. 그 이유는 옆집에서 새들이 언제고 와서 먹을 수 있는 새 먹이통을 하필이면 우리 집 담장 바로 옆에 달아 놓았기 때문이다.Aug 02, 2016 04:41 PM PDT
푸른투어(대표 문조)는 지난 8월 2일 오전 10시 올림픽과 세라노에 위치한 푸른투어 사무실에서 이지웰페어의 자회사인 이지웰인터치 주식회사(대표 이창욱)와 상호 여행서비스 및 상품 공급, 각 사가 보유한 컨텐츠를 황용한 사업 확대를 협력하는 전략적 업무체휴(MOU)를 체결했다.Aug 02, 2016 04:22 PM PDT
한국 선교 초기 교회가 행한 애국 활동 중 고종 황제 탄신 축하연을 주관한 내용이 있다. 선교사들의 애국충군 업적 중 왕실과의 관계에서 빼어 놓을 수 없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고종의 탄신일 축하 기념예배다. 언더우드는 1896년 국왕 탄신일인 9월 2일 (음력 7월 25일)에 이를 기념하는 예배를 드릴 계획을 세웠다. 그는 이 일을 통해 기독교가 애국충군의 종교임을 일반에게 알림과 동시에 전도 기회도 얻으려 했다.Aug 02, 2016 03:55 PM PDT
라이즈업무브먼트 대표 이동현 목사가 한 언론이 제기한 '여제자 스캔들' 사건에 대해 "사역 초기 젊은 시절 실수한 것이 맞다"며 "모든 것을 깨끗하게 인정한다. 제가 범한 과오가 맞다"고 밝혔다.Aug 02, 2016 02:42 P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시니어 위원회(위원장 이명근 장로) 지난 6월 12일부터 7주간에 걸쳐 진행한 ‘하프타임 60 영성세미나’가 마무리됐다. 인생 후반전의 영성을 디자인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지혜롭게 나이 들기’, ‘축복된 100세 시대 준비하기’, ‘하나님의 전’, ‘신의 성품’, ‘사랑하는 가족’, ‘섬겨야 할 공동체’, ‘피니시 웰’ 등의 주제로 진행돼 참가자들이 미래를 향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교회 시니어사역위원회를 담당하는 김재홍 목사는 “100세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는 이제 지혜롭고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에 대한 연구와 준비가 필요하다. 인생의 60대는 젊음의 모습이 남아있는 마지막 모습이다. 이분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함으로 인생의 후반전을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Aug 02, 2016 09:39 AM PDT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의 2016-2017학년도 준비 교사 전체모임이 지난 30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열렸다.Aug 02, 2016 09:31 AM PDT
장애인과 함께 하는 제24회 사랑의 캠프가 지난 7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천국의 기쁨을 누리는 장애인’이라는 주제로 뉴저지 소재 하얏트 호텔에서 열렸다.Aug 02, 2016 08:35 AM PDT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를 포함한 당회원 일동이 1일 국민일보에 '조용기 목사님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큰 어른입니다'라는 제목의 광고를 실었다. Aug 02, 2016 06:4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