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벧엘처치(Bethel church)와 호주의 힐송처치(Hillsong church)는 모두 예배음악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교회들이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지저스컬처'(Jesus culture) 역시 벧엘처치에서 출발했다. 매년 7월 수만 명이 몰리는 힐송 콘퍼런스는 최근 미국 유명 팝가수의 참석으로 또 한 번 그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물론 이런 것들이 단순히 음악 때문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Aug 10, 2016 07:34 PM PDT
카발라는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하나 외국에서는 유명 대중 가수 마돈나나 한때 미 프로야구 최고의 대스타였던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이 종교에 빠졌다고 알려져서 유명세를 탄 유대 신비주의이다. 사실 카발라는 그 역사가 오래 되었음에도 국내에는 기독교적 관점에서 해석한 이렇다할 관련 논문이 별로 없었다. 더구나 카발라의 창조론에 대한 기독교적 해석은 전무한 형편이다. 아마 이교적 색깔에 대한 부정적 인식 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하지만 성경의 하나님은 풍성하신 분이시다. 성경은 우리 인간의 눈과 귀를 억지로 막아버리는 옹졸한 구석으로 몰아넣지 않는다. 하늘과 땅의 하나님이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다. Aug 10, 2016 07:26 PM PDT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Worldwide Alliance of Independent Church, WAIC, 이하 웨이크) 가 오는 22일 미국 LA 다우니 일신장로교회에서 처음으로 목사고시를 실시한 뒤, 27일 역시 같은 장소에서 제1회 목사안수식을 거행한다.Aug 10, 2016 07:24 PM PDT
교회 내부에서도, 자기 마음대로 하거나 다른 사람들을 자신의 명령대로 따르게 만드는 일에 쾌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이 있다. Aug 10, 2016 07:21 PM PDT
시애틀에서 유치원 교사로 일하는 한 무신론자가 어머니의 치유를 경험한 후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세례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침례교 신문인 밥티스트프레스는 최근 무신론에 매우 심취했던 교사 킴 메논이 기독교인들의 지극한 사랑과 기도 속에 어머니의 병이 기적적으로 낫는 사건을 경험한 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그리스도께서 바꾸지 못할 것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며 "어릴 때부터 '기독교인들은 충분히 지식적이지 않고, 내가 누구인지에 전혀 관심이 없는 약탈자들'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 메논은 앤디 브라운 목사를 만났다. 당시 그는 교회 개척을 위해 아칸소주 캠던에서 시애틀로 막 이사온 상태였다. 브라운 목사는 메논이 교사로 있는 유치원에 아들을 등록시켰다.Aug 10, 2016 07:17 PM PDT
SB1146이 수정된다. 캘리포니아 주의 SB1146에 대해 미 전역의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법학계 지도자 150여 명이 9일 일제히 성명을 발표하는 등 반대가 거세자 이 법안 발의자인 리카르도 라라 상원의원이 법안을 수정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실은 라라 의원이 LA타임스에 밝혔으며 다수의 주류 언론들이 이 보도를 인용해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법안 자체가 어떻게 수정될지는 의회 웹사이트에 공시되지 않았고 라라 의원도 공식 성명이나 보도자료를 내놓지는 않았다.Aug 10, 2016 04:31 PM PDT
캘리포니아 종교계 대학의 종교 자유를 억압하는 법 SB1146에 대해 기독교계 지도자, 대학 관계자, 법학자들이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종교 고등교육의 미래를 보호하기 위하여”란 제목의 이 성명은 지난 9일 발표됐으며 기독교계뿐 아니라 이슬람과 유대교계도 동참하고 있다.Aug 10, 2016 03:16 PM PDT
타코마 지역 연합전도대회 HOPE (253)이 오는 14일(주일) 오후 6시 부터 채니 스타디움(Cheney Stadium 2502 S Tyler St, Tacoma, WA 98405)에서 개최된다. 대형집회로 열리는 이번 전도대회는 시애틀 시혹스의 타이어 라킷 선수가 그의 삶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을 간증할 예정이며, 타코마 라이프처치의 딘 커리 목사가 나서 메세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스라엘 호튼(Israel Houghton)이 찬양 인도자로 나서 은혜롭고 열정적인 찬양 시간을 이끌게 된다. HOPE 253는 타코마 지역에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복음을 소개하는 기회로 지역교회와 크리스천들이 연합해 진행하며, 찬양과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HOPE 253는 주최팀은 "미국의 영적 회복과 복음전파를 위해 함께 모여 기도하고 찬양하며 하나님을 높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교회와 교파를 넘어 한마음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으로 기뻐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Aug 10, 2016 12:24 PM PDT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에서 8월 14일 오후 5시 교회 설립 31주년을 기념하며 극단 하늘의 연극 <우리 엄마>의 막을 올린다. 이 작품은 수필가 고혜정 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 <친정 엄마>에 기초를 두고 있지만 OC 지역 한인 연극인인 임규 마르첼로 씨가 각색해 <우리 엄마>로 재탄생했다. 여기서는 미국 이민자들의 삶의 모습이 추가됐으며 대표적으로 딸을 위해 새벽기도를 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뜨거운 가족애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공연은 1시간 30분이다.Aug 10, 2016 11:27 AM PDT
제6회 스미스주립교도소 전도집회가 오는 26일 열린다. Global Mission Alliance(이하 GMA)가 지난 7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스미스주립교도소 전도대회를 위한 준비모임을 가졌다. 스미스주립교도소 전도대회는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재소자 상담, 식사 제공, 문화 공연, 악기 연주, 찬양, 설교, 게임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조지아 남부 노스그랜빌 소재 스미스주립교도소 전도대회는 GMA가 주최하고 있으며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복음주의연합, 애틀랜타한국문화원 등이 동참한다.Aug 10, 2016 09:30 AM PDT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조성혁 , 이하 민주평통)가 지난 6일(토) 뷰포드 소재 5번가 이벤트홀에서 제17기 정기총회 및 동남부지역 통일 글짓기대회 시상식을 가졌다.Aug 10, 2016 09:26 AM PDT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목사)가 오는 14일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 및 축하예배를 드린다. 1976년 8월15일에 터커에서 시작된 슈가로프한인교회가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14일(주일)은 어린이부터 시니어에 이르는 750여명 온 가족 연합예배로 진행할 예정이다. 슈가로프 한인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한지 올해로 14년이 되는 최봉수 목사는 “창립 40주년 예배와 행사를 통해 지난 40년간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인종, 문화, 언어를 초월해 이웃들을 섬기는 것이 교회의 가치 중에 하나다. 우리만의 잔치가 아닌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교회가 되길 바란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Aug 10, 2016 09:18 AM PDT
제2회 미주 목회자 사역 세미나가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란 주제 아래 8월 2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랑의빛선교교회(2801 E. Colorado Blvd. Pasadena, CA 91107)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US채플린연구소와 바이블-러브-유니티 미니스트리(Bible Love Unity Edifying Ministry), ECA한인연합회 등이 함께 준비하고 있다. 채플린연구소의 행정실장 김경렬 목사는 “교회 사이즈에 얽매이지 않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역 그 자체에 집중하도록 하는 세미나”라고 소개했다.Aug 09, 2016 01:59 PM PDT
오바마 행정부가 전국 공립학교에 트랜스젠더 차별을 금지한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주 정부들의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5월 연방정부는 전국 공립학교의 화장실과 락커룸 등에 생물학적 성별이 다른 트랜스젠더가 들어가려고 할 때 이를 막지 못하도록 했다. 이 소송에 참여하는 텍사스, 알라바마, 위스콘신, 웨스트버지니아, 테네시, 아리조나, 메인, 오클라호마, 루이지애나, 유타, 조지아 주 등은 지난 5월 25일 즉각 소장을 제출했고 노스캐롤라이나와 네브라스카, 알칸소, 미시건, 몬타나,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오하이오, 사우스캐롤라이나, 와이오밍 등에서도 소송이 진행돼 대략 20개 주가 넘는다.Aug 09, 2016 12:19 PM PDT
8월의 첫째 주일입니다. 저는 지난 주간 가족과 함께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던 휴가에서 이제는 다 장성한 아들들을 데리고 다니니Aug 09, 2016 11:5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