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무부는 10일 발표한 '2015 국제 종교자유 연례보고서'에서 북한에 대해 "헌법에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사실상 종교의 자유가 없으며 종교활동에 대해 사형과 고문 등 가혹한 처벌을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 2001년 이후 15년째 '종교자유특별우려국(Countries of Particular Concern·CPCs)' 리스트에 올라 있다. 북한은 2002년 유엔 인권위원회에 종교별 신도 규모를 천도교 1만 5천여 명, 기독교 1만 2천여 명, 불교 1만여 명, 가톨릭 800여 명이라고 보고했다.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는 이 보고를 토대로 신도 비율이 1950년 24%에서 2002년 0.016%로 낮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유엔은 실제 북한에 20-40만여 명의 기독교 신자(지하교인)들이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Aug 12, 2016 08:15 AM PDT
아래 영상은 '미국을 위해 행동하라' 단체의 대표인 브리짓 가브리엘의 간증이다. 자신은 기독교 국가였던 레바논에서 태어났는데 어떻게 기독교 국가였던 레바논이 이슬람 국가가 되었는가에 대한 충격적인 내용이다. Aug 11, 2016 10:33 PM PDT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은 새신자가 들어 오기보다도 오히려 교회의 유명세를 타고 수평이동으로 교인들이 이동하는 상태에 있다. 그뿐 아니라 교인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으며, 이 시대에 많은 교회들의 주일학교가 없어지고, 성경공부가 없어지고 있다.Aug 11, 2016 10:21 PM PDT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석권하며 한국선수단 첫 '2관왕'에 오른 장혜진(29·LH)이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심으로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분들께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Aug 11, 2016 09:36 PM PDT
시애틀 영락교회, 주언약교회, 커클랜드중앙교회, 시애틀우리교회, 트라이시티 제일한인교회, 트리니티교회, 벨뷰사랑의교회 등 시애틀 지역 7개 한인 교회가 연합으로 진행한 메타와 단기선교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성황리에 진행됐다. 워싱턴주 메타와 지역 멕시코인들을 위한 이번 단기 선교에는 108명의 자원봉사자가 동원됐고, 7개 교회 연합 성도들은 3박 4일 동안 110도를 넘나드는 더위보다 더 뜨거운 복음의 열정으로 예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다. 메타와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은 자신들을 위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한인 교회 연합 전도대를 반갑게 맞이했다. 체감온도 118도가 넘는 낮 시간 동안 불볕 더위에도 전도대원들은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고자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현지 아이들을 위해 마련한 VBS는 뜨거운 호응을 받았으며 전도와 가정 방문을 통해 연결된 사람들은 저녁 집회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Aug 11, 2016 04:53 PM PDT
미국의 한 무신론자 교사가 어머니의 치유를 경험한 후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세례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Aug 11, 2016 10:42 AM PDT
2016 리우올림픽 여자수영 2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미국의 케이티 레데키 선수가 매 경기 전 2시간 씩 기도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Aug 11, 2016 10:40 AM PDT
미국의 벧엘처치(Bethel church)와 호주의 힐송처치(Hillsong church)는 모두 예배음악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교회들이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지저스컬처'(Jesus culture) 역시 벧엘처치에서 출발했다.Aug 11, 2016 10:39 AM PDT
타바(Taba) 국경을 벗어나면 사람들이 안도의 한숨을 쉰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이집트에서 이스라엘로 넘어오는 국경의 삼엄한 보안검색 때문에 긴장했기 때문이다. 간혹 짐 검사 때문에 곤혹을 치루는 분들은 이스라엘에 대한 인상이 흐려지기도 한다. 성지순례 전에 단단히 시험을 받게 되는 것이다.Aug 11, 2016 09:00 AM PDT
세상을 살다보면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달을 때가 많다. 그것은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 함께 있던 두 강도의 이야기를 말씀해 주셨다.Aug 11, 2016 08:55 AM PDT
교회는 죄인들이 들어와서 진리를 깨달아야 하고 회개하고 거듭날 때 성령님이 오셔서 인치심으로 하나님 자녀라는 신분보증을 하시고 그 성령에 이끌려서 하나님 뜻을 받들어 하늘나라 확장을 위하여 더 많은 영혼을 전도해서 구원시키고 예수 그리스도 나라에 더 많은 영혼이 들어가서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서 말씀과 성령에 이끌리며 쓰임 받는 영적체질 신앙을 가꾸는 곳입니다. 그런데 고린도 교회는 예수님이 걱정하시는 교회였고 성령님이 실망하시는 교회였습니다. 파당을 지어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폐단이 있었다는 것은 교회의 망조입니다.Aug 11, 2016 08:54 AM PDT
Cleopas. 골로새 교회 사람들은 세상을 떠난 글로바를 잊을수 없다. 골로새의 은인 글로바. 예수의 작은 아버지, 그러니까 목수요셉의 동생 글로바는 아내 마리아와 함께 노년을 이곳 골로새에서 보냈다. 골로새교회는 사도바울이 직접 세우지 않았음에도 나를 통해 편지를 전달하여 격려할 정도로(저자주-로새서 4장9절) 중요한 교회가 되었고 에바브라와 빌레몬과 같은 훌륭한 지도자를 배출하였다. 그가운데에서도 글로바는 조용한 섬김으로 이 교회를 더욱 든든하게 만들었다.Aug 11, 2016 08:52 AM PDT
2016 횃불 한민족 디아스포라 세계선교대회가 다가 오는 13일(토)~14일(주일) 저녁까지 서울 세종대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176개국 한인족 디아스포라를 비롯해 국내외 성도들을 대상으로 3,000여 명을 초청한다.Aug 11, 2016 08:50 AM PDT
라크마(LAKMA) 쳄버 콰이어(음악감독 윤임상 교수)가 한국의 대표적인 합창단인 윤학원 코럴을 초청, 5일 저녁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2016 한국의 얼'(The Spirit of Korea)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Aug 11, 2016 08:48 AM PDT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이 되면 나성서부교회(담임 서건오 목사) 주차장이 젊은 부모들로 갑자기 분주해진다. 영아를 둔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촉감놀이교실에 참여하기 위해서이다. 한 달에 한번 있는 촉감놀이 시간이 마냥 그립기만 한듯 4일 오전에 진행된 촉감놀이교실은 활기가 넘쳐났다. 이 촉감놀이교실을 진행하게 된 동기에 대해 서건오 담임목사는 “영아를 둔 젊은 부부들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이들을 돌보느라 주말에도 거의 쉼을 갖지 못합니다. 심지어는 주일예배 참석도 쉽지 않게 만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젊은 부부들을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다가 이 촉감놀이를 착안하게 됐습니다”며 “매회 이 촉감놀이 시간이 되면 새로운 젊은 부모와 아이들, 그리고 같이 동참하는 가족들로 교회 영유아실이 붐비고 반가운 만남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주일에도 영아부실이 이렇게 아이들로 가득찼으면 하는 소망입니다”라고 말했다.Aug 11, 2016 08:4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