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의 시작이 만남과 헤어짐이지만 유독 저의 이민목회는 만남과 헤어짐이 심했습니다. 만날 때는 기뻤는데 헤어질 때는 인위적으로나 적대시하게 헤어지는 Aug 09, 2016 11:52 AM PDT
조현삼목사님이 쓴 『관계 행복』이라는 책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누리며사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상이라고. 우리는 사람과 맺고 Aug 09, 2016 11:50 AM PDT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 선교팀은 3월 8일부터 17일까지 서부 아프리카에 위치한 베냉과 토코를 방문해 말씀과 찬양으로 복음성회를 인도했다. 본지는 은혜장로교회 명화연 성도의 선교 기행문을 5회에 걸쳐 연재한다. -편집자 주- Aug 09, 2016 11:29 AM PDT
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을 믿고 따르길 원하지만, 하나님의 생각과 가르침을 '들을 수' 없기 때문에 그들 스스로 이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 새들백교회 담임 릭 워렌 목사는 "크리스천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기 때문에 듣지 못하는 것처럼 잘못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진리는, 또 하나님께서는 항상 그들에게 말씀하고 계시며 오히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이라고 조언했다.Aug 09, 2016 11:26 AM PDT
불교계 인사들이 주도하고 있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에서 또 다시 개인의 '종교 자유'를 침해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Aug 09, 2016 11:19 AM PDT
역대 가장 화려한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미국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가 2년 전 정체성의 위기로 고통받으며 자살까지 생각할 때,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의 책 ‘목적이 이끄는 삶’을 통해 소망을 가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2014년 펠프스는 '수영장 밖의 나는 누구인지 알기 위해 고군분투' 하던 중 과음에 빠졌고, 인생이 살 가치가 있는지 질문하게 됐다"고 전했다. Aug 09, 2016 10:52 AM PDT
8일(현지시각) 파키스탄의 한 병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70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부상당했다.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퀘타시에 위치한 공공병원 응급실 근처에서 폭약을 두른 한 남성이 자살폭탄 테러를 일으켰다.Aug 09, 2016 10:44 AM PDT
육체적 외도와 정신적 외도 중 어느 것이 더 나쁠까? 어떤 부정(不貞,infidelity)이 더 당신이나 배우자를 상처입힐까?Aug 09, 2016 09:14 AM PDT
아이들이 기독교인이 되기 바라며 자녀와 함께 기도하는 것만큼 놀라운 것은 없다. 어떤 이들은 자녀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것을 어렵게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두려워 말라. 하나님의 은혜로 당신의 자녀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할 수 있다.Aug 09, 2016 09:09 AM PDT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8가지 성경구절'을 소개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은 공포가 아닌 축복의 근원"이라고 강조했다.Aug 09, 2016 09:04 AM PDT
파키스탄의 한 병원 앞에서 발생한 테러로 전 세계가 또다시 테러의 불안감에 휩싸인 가운데 파키스탄 내 오랜 종교 내분의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Aug 09, 2016 09:00 AM PDT
감사한인교회가 한인 지방총회에서 미국인 지방회로 이동하기 위한 임시 공동의회를 7월 31일 실시해 투표자 901명 가운데 882명 찬성, 19명 반대로 97.89%의 동의를 얻었다고 8월 6일 발표했다.Aug 08, 2016 04:23 PM PDT
니므롯은 대홍수 이후에 나타난 사냥꾼입니다. 당시의 사냥꾼은 식량을 공급하는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큰 속도로 번성하는 짐승을 식량으로 잡아서 공급하고 가죽을 제공하는 그는 어렵지 않게 부유한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큰 동물 앞에서의 용맹함과 사냥의 수완은 그를 더욱 강력한 사람으로 만들어갔습니다. 그가 단순히 사냥꾼만이 아니라 용사로 불리기 시작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Aug 08, 2016 02:59 PM PDT
21세기의 특징은 “국민국가 중심의 체계”가 붕괴되면서 새롭게 “글로벌리즘”, “신자유주의”의 대변혁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는 매스미디어의 발달과 교통 수단의 발전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여 세계는 탈영토화(Deterritorialization)가 가속화 되어 더 이상 문화가 어느 한 지역, 사회, 집단이라는 공간에 묶여 있지 않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제 대부분의 국가들은 인종적, 문화적 배경이 매우 다양한 사회적 변화를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다.Aug 08, 2016 02:34 PM P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광복 71주년을 맞이해 기념 연합예배를 8월 14일 오후 4시 30분 세계아가페선교교회(933 S. Lake St. Los Angeles, CA 90006)에 드린다. 이번 행사의 준비위원장 안기정 목사는 "광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라고 소개한 후 "LA의 타 커뮤니티에도 광복의 의미를 전하고 한인들의 아름다운 예배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 행사에서는 한인 차세대, 조국의 통일, 미국을 위해서 기도하는 순서도 마련된다.Aug 08, 2016 02:0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