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지역에서 북핵 폐기 천만명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8월 14일 8.15 광복 71주년 기념연합예배가 열린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목회자들은 성도들의 서명을 받았다. 2016년 2월 한국에서 출범한 이 운동은 최근 미주 각 지역에서도 시작됐다. 지난 7월 중순경에는 박희민, 송정명, 강신권, 엄규서 목사 등 남가주 교계 지도자들이 모임을 열고 이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Aug 15, 2016 01:18 PM PDT
아내랑 같이 차를 타고 달리는 중이었습니다. 갑자기 아내가 “어머나, 차에 파리가 들어왔다.” 하며 잡으라고 야단입니다. 신혼 때 집안에 들어온 파리로 놀라는 아내 때문에 저는 더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이후 집안에 파리가 등장하면 전쟁을 방불케 합니다.Aug 15, 2016 12:40 PM PDT
산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관계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혼자서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하는 것입니다.Aug 15, 2016 12:35 PM PDT
창세기 10장은 노아의 후손 70여명의 이름이 수록된 족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족보는 지상에 흩어진 모든 인류가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으로 구성된 한 혈통이라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모든 인류는 그러므로 노아의 후손이며, 셈과 함과 야벳의 후예입니다. Aug 15, 2016 12:29 PM PDT
남가주교계가 광복 71주년을 맞이해 기념 연합예배를 세계아가페선교교회에서 8월 14일 드렸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는 온 회중이 미국 국가와 애국가를 부르고 정해진 목사(교협 증경회장)가 "해방의 감격"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행사 중 목사장로부부합창단, LA색소폰오케스트라, 한아름합창단 등이 찬양했으며 참석자들은 조국 통일, 미국, 한인이민사회, 교계와 한인교회, 차세대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교계 지도자들의 선창으로 만세를 불렀다.Aug 15, 2016 09:38 AM PDT
제 1차 뉴욕교협 선거관리위원회 회의가 9일 오전 10시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올해 선거관리위원장은 최창섭 목사로 △법규위원장 황경일 목사 △증경회장단 황동익 목사, 김종훈 목사 △교협 총무 박진하 목사 △교협 서기 한준희 목사 △교협 이사회 유일용 장로 △ 특별분과 유상열 목사 △실행위원 임재홍 목사 △평신도 대표 이광모 장로 등 총 10인이 선관위원으로 참여한다. 교협 정·부회장, 감사 후보등록 내용과 선관위 사항은 추후 공고할 예정이며, 교협 회원으로 신규 가입을 원할 경우 오는 8월 31일까지 신규회원 가입 신청서와 제반서류들을 교협 사무실에 제출해야 한다. 선관위 첫 모임은 박진하 목사의 기도와 교협 회장 이종명 목사의 인사 후 진행됐으며 황경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Aug 15, 2016 08:44 AM PDT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수잔)는 지난8일 턱월라에 위치한 더블트리호텔 사우스센타에서 유호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초청해 대북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Aug 15, 2016 07:08 AM PDT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 5:13)". 지난 화요일 효드림요양원 원장님으로부터 요양 중인 김유복 형제가 위독하다는 전화가 왔다. 미국을 다녀온 후 일처리에 밀려 병문안을 하지 못해, 얼굴을 본지 한 달 반을 훌쩍 넘은 터라 가슴이 덜컥했다.Aug 15, 2016 06:23 AM PDT
매번 성관련 범죄 사건이 터질 때마다 근본 대책을 세워야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곤 합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근본적인 해결 대책이 세워진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근본 대책은 애초에 불가능한 것일까요?Aug 15, 2016 06:20 AM PDT
"무엇보다 먼저, 주님께 감사합니다. 그분은 우리 힘의 근원이시고, 우리는 서로가 하나님께서 지난 2년 동안 어떻게 우리를 붙드셨는지를 생각했고,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이곳 리우에서도 함께 하신다고 생각했습니다."Aug 15, 2016 06:19 AM PDT
래퍼 비와이(BewhY)가 11일 '절친' 씨잼과 발매한 싱글 음반 '퍼즐(PUZZLE)'이 음원 시장에서 또 다시 1-2위를 다투면서, 언론들의 호평도 잇따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선보였던 'Day Day'와 'Forever'도 10위권 내에 계속 들어가 있다.Aug 15, 2016 06:17 AM PDT
세상에 만만한 일이 하나도 없다. 피 터지게 뛰고 달리고 싸워도 쉽지 않다. 그래서 차창 가로 보이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지쳐 있는 걸 본다. Aug 15, 2016 06:16 AM PDT
6일 열린 라이즈업무브먼트 기도회에서 이동호 사무총장이 이동현 대표의 사퇴 후 심경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그는 "이동현 전 대표는 목사직을 내려놓았고, 앞으로 돌아올 일은 없다"며 "(이동현 전 대표와) 어렵게 전화 통화가 됐는데, '나는 끝났다. 다시는 못 돌아간다'는 말은 꼭 전해달라고 했다"고 못박았다. 이 사무총장은 "제가 대표가 될 일도 없다. 저는 그냥 아저씨"라고도 했다.Aug 15, 2016 06:15 AM PDT
50년 전 한국에서 교회는 모든 문화의 선봉장이었다. 문학의 밤, 포크댄스, 캠프파이어, 기타, 피아노 등 교회에서만 '문화라는 것을 맛볼 수 있었다. 그러나 1980년대 이후 세속 문화가 범람하면서 교회는 문화가 후진되었고, 고리타분한 구원타령을 하는 장소로 전락했다.Aug 15, 2016 06:13 AM PDT
초대교회는 "사도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면서(행 5:42),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며 수가 날마다 늘었고(행 16:5),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었기에(행 18:20)" 부흥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요인은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고전 2:4)" 했기 때문이었다.Aug 15, 2016 06:1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