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군사랑선교회(회장 김회창 목사)가 지난 26일 월드미션대학교 6층 강당에서 조국의 정치적, 사회적, 도덕적 위기를 두고 보국특별기도회를 열었다. 이정근 원로목사는 “먹어라 마셔라”(요6:52)란 설교에서 “위기의 때에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처럼 살 것”을 강조했다. 이어 중보기도회를 인도한 김회창 회장은 조국의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국군 장병들을 위해, 미국을 위해 기도를 했다. Nov 28, 2016 10:55 AM PST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소속 미국서남지방회가 11월 13일 남가주벧엘교회에서 창립됐다. 이날 지방회 창립감사예배는 제14차 미주예성 총회(2016년 10월 25일 뉴욕)의 승인을 받아 그동안 미국 서부지역에 지방회 한 곳을 더 신설하기로 한 결의에 따라 이루어졌다.Nov 28, 2016 09:34 AM PST
한국 사회는 유교적 전통에 의해 사회적 신분 계급이 뚜렷했다. 사농공상(士農工商)의 신분 계급이 그것이다. 선비는 존대를 받고 기술자나 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천시하거나 하대했다. 더구나 천민 계급, 그 중 노비나 백정들이 인간 이하의 대접을 하고 있었던 것은 두말 할 필요 없다. 노비는 일종의 재산으로 취급돼 매매, 상속, 증여의 대상이었는데, 당시 노비 1인 값은 말 한 필 값 정도밖에 안 됐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실 때 결코 차등을 두시거나 계급을 두시지 않았고 평등하게 창조하셨다는 점을 교회는 강조했다.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와서 이루어 낸 사회개혁 중, 인간평등을 위해 애쓴 것만큼 큰 공헌을 한 것도 없다. 버려진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돌봄은 고아, 병자, 신체장애인, 노약자 등에 적극적 구호활동을 펴게 했고, 그들을 위한 사업에 최대의 노력을 경주했다.Nov 28, 2016 09:20 AM PS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남가주한인목사회가 함께 회장단 이취임식을 11월 27일 주일 오후 4시 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남가주교협은 강신권 회장이 이임하고 최순길 회장이 취임했으며 남가주목사회는 엄규서 회장이 이임하고 김영구 회장이 취임했다. 설교는 박종대 목사가 "교회를 위하는 일"이란 제목으로 전했고 미주한인회총연합회 김재권 회장, LA한인회 로라 전 회장, OC한인회 김종대 장로, OC교협 민승기 회장 등이 축사, 격려사를 전했다.Nov 28, 2016 08:51 AM PST
'사경회'라는 것이 있다. 사경회란 일정한 기간 동안 성경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집회이다. 요즘은 보기 어렵지만, 예전엔 겨울 농한기 농촌마을에서 흔히 볼 Nov 27, 2016 01:09 PM PST
안녕하십니까? 서경석 목사입니다. 저는 지금 나라 걱정에 밤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 앞에 놓여 있습니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Nov 27, 2016 01:04 PM PST
성령의 능력으로 거듭나 새로운 영혼이 된 사람에게 나타나는 인격적인 특징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싶어진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기도의 사람으로 Nov 27, 2016 01:01 PM PST
21세기교회연구소와 한국교회탐구센터가 주최한 '평신도의 교회선택과 교회 생활 만족도에 대한 조사연구 세미나'가 25일 오후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교인들이 교회 생활에 만족감을 느끼는 요인과 '왜 교회를 이탈하는지', '가나안 성도 현상은 누구의 책임인지' 등의 한국교회 생태계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조사는 만 20세 이상 개신교인 5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일성수를 한다"고 답한 자는 68.5%였으며, 한 교회를 비정기적으로 출석하는 사람(18.6%), 출석하지 않는 사람(5%) 등 '비전형적인 교인들'이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 교인들이 교회를 선택한 요소는 집과의 거리(20.1%), 모태신앙(17.7%), 담임 목회자의 설교(17.4%) 등의 순으로 응답했으며, 교회에 정착하게 된 이유 역시 집과의 거리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목회자의 설교'와 '예배 분위기' 등이 뒤를 이었다.Nov 27, 2016 12:59 PM PST
지난 11월 11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26회 영성포럼에서 이동주 박사님이 발표한 논문 '이슬람 대처' 전문을 몇 차례로 나눠 연재합니다Nov 27, 2016 07:47 AM PST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질러 이 땅 주민들로 다 떻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요엘 2:1) 비극적인 사건들을 볼 때 시대의 징조로 알고 그 징조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돌아오기를 교훈하심을 감사드립니다. Nov 27, 2016 07:13 AM PST
성도들에게 가끔 질문을 받는다. '저건 왜 이단이에요?' 그럴 때마다 솔직히 좀 난감하거나 곤란할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필자는 솔직하게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분명히 잘못된 교리들을 가르치는 집단들은 명백하게 이단이라고 설명할 수 있지만, 필자의 정보가 부족하다거나 실제로 모호한 경우에 어설프게 추측성 발언을 한다는 것은 엉뚱한 이들에게 누명을 씌우는 죄를 범하기 때문에 그렇다.Nov 27, 2016 07:07 AM PST
최순길 회장의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이들은 "저희 47대 임원들은 46대 임원회와 공천위원회를 통과하여 회장과 서기의 이름으로 소집된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이라면서 회견을 시작했다. 이들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개혁의 주체들인 저희들의 회개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매월 회개를 위한 기도회를 열고 이취임식 이후부터 임역원들이 매일 한끼씩 교대로 금식하며 기도한다고 했다. 개혁을 위해서는 교회와 목회를 위한 법률팀을 구성해 교계 정화 운동을 벌이며 종교개혁5백주년위원회를 구성해 남가주교협에 속한 교회를 개혁할 방향을 제시한다고 했다. 또 이단 세력들에도 대처하기도 했다.Nov 26, 2016 08:14 AM PST
지난 7월 미국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 소재한 성공회신학교(Episcopal Divinity School, EDS)가 2016~2017년 학기를 끝으로 학위 발급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Nov 25, 2016 10:26 AM PST
40여년 동안 영국과 유럽 일대를 걸쳐 하늘을 찌르는 명성을 누려오던 대작곡가. 하지만 무리한 투자로 인한 파산으로 이젠 하루 하루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의 빈궁 속에 빠져 버린 그. 거기다가 뇌출혈로 인한 반신마비까지 찾아와 심연처럼 깊은 절망감 속에 빠져있던 헨델. 그는 이 절망의 순간에 일생일대의 걸작 오라토리오 <메시아>를 작곡한다. 헨델이 무려 24일 동안 거의 먹지도 쉬지도 않고 작곡한 오라토리오 <메시아>는 예수님의 탄생, 수난과 속죄, 부활과 영생을 놀랍도록 아름답고 극적으로 그려낸다. 또 3대 오라토리아인 멘델스죤의 <엘리야>, 하이든의 <천지창조> 그리고 헨델의 <메시아> 중에서도 가장 높은 음악적인 완성도를 보여준다.Nov 25, 2016 10:23 AM PST
미국 뉴스프링교회 목회자 출신 페리 노블(Perry Nobble) 목사가 불륜, 마약, 알코올 중독 등으로 힘들게 사는 이들에게 회복의 기회가 있음을 알리고자 잠언서 말씀을 인용했다. 잠언서 24장 16절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이다.Nov 24, 2016 10:40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