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단 이취임식
(Photo : 기독일보) 남가주교협과 남가주목사회가 회장단 이취임식을 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단 이취임식
(Photo : 기독일보) 최순길 목사와 강신권 목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단 이취임식
(Photo : 기독일보) 김영구 목사와 엄규서 목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남가주한인목사회가 함께 회장단 이취임식을 11월 27일 주일 오후 4시 30분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남가주교협은 강신권 회장이 이임하고 최순길 회장이 취임했으며 남가주목사회는 엄규서 회장이 이임하고 김영구 회장이 취임했다.

설교는 박종대 목사가 "교회를 위하는 일"이란 제목으로 전했고 미주한인회총연합회 김재권 회장, LA한인회 로라 전 회장, OC한인회 김종대 장로, OC교협 민승기 회장 등이 축사, 격려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