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이범수, 정준호, 진세연 등이 출연하고 할리우드 명배우 리암 니슨이 맥아더 장군으로 분해 관심을 모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평론가들의 '악평'에Aug 01, 2016 08:38 AM PDT
세계성서공회연합회(United Bible Societies, UBS)에서 '2015년 성경 반포 보고(The Scripture Distribution Report 2015)'를 발표했다.Aug 01, 2016 08:32 AM PDT
'마커스 미니스트리'가 설립 13주년 기념일인 지난 4월 26일을 5일 앞두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돌연 "흩어진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으로 더 이상 '마커스 Aug 01, 2016 08:32 AM PDT
요즘 대기업에서 공금을 빼돌려 개인 호주머니에 슬그머니 챙기는 자들이 많다. 전관예우를 앞세워 엄청난 돈을 착복하는 사람들도 많다. 대기업 직원들이 정당한 보상과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시위를 하기도 한다. 이런저런 소식을 접할 때마다, 천 원짜리 한 장을 갖고 흥정해야 하는 서민으로 속이 상한 때가 많다. Aug 01, 2016 08:30 AM PDT
지난 7월 15일에는 터키공화국 수립(1923) 이래 다섯 번째 군부의 쿠데타 시도가 있었다. 1960년을 시작으로 1980년, 1997년, 2007년(군의 경고서신에 의한 Aug 01, 2016 08:30 AM PDT
유해석 선교사(한국 FIM국제선교회 대표)가 신간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다른가」(생명의 말씀사)를 펴냈다. 1990년대 선교단체 오엠(OM) 소속으로 이집트에서 사역을 했던 저자는 현재 FIM 국제선교회 대표로서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Aug 01, 2016 08:29 AM PDT
인터콥선교회(한국 이사장 강승삼 목사, 미주 이사장 송병기 목사)에서 '2016 다민족 선교캠프'를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1,500여 명의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시카고 휘튼칼리지 빌리그래함 센터(Billy Graham Center, Wheaton College)에서 개최했다.Aug 01, 2016 08:26 AM PDT
라이프웨이 연구소(Lifeway Research)의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가 자신의 블로그 톰 레이너 닷 컴(thomrainer.com)에 '교회 장로로서 피하기 원하는 기도 제목 5가지'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Aug 01, 2016 08:23 AM PDT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은 일반적으로 신앙에 관한 대화에는 마음이 열려 있지만,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궁금증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Aug 01, 2016 08:21 AM PDT
갑작스런 사고로 죽음을 눈 앞에 두고도 복음을 전하려 했던 청년. 다행히 목숨을 건진 후 긴 재활 치료를 하면서 주님을 더욱 깊게 만나고 있는 한 청년의 이야기가 페이스북을 통해 퍼지면서 큰 감동이 되고 있다. 지난해 5월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인근에 있던, 당시 KCCC(한국대학생선교회) 사무실 지하 주차장에서 간사 훈련을 받고 있던 한 형제를 향해 괴한이 "한국인이냐"라고 물은 후 칼을 휘둘렸다. 칼에 찔려 폐와 척추에 상처를 입은 그가 괴한에게 한 말은 "예수님을 믿으세요"였다. 그 때의 사고로 인해 이전의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 청년. 하지만 그는 사고 이전보다 오히려 더 큰 희망과 꿈을 품고 삶의 궤적을 그리고 있다.Jul 29, 2016 06:42 PM PDT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28일(현지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농구경기장 '웰스파고 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날 행사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 지명을 수락했다.Jul 29, 2016 06:35 PM PDT
제가 연애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 중에서 가장 본능적이고 솔직한 이유는 '외로움'이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나라와 가정에 대한 성경적인 거룩한 뜻을 거의 알지 못했습니다. 단지 혼자 있는 것은 정말로 외롭고 힘들어서 혼자 살고 싶지 않았고, 결혼을 꿈꿀 수 있는 애인이 있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Jul 29, 2016 06:32 PM PDT
마음에 상처를 주는 현상들은 셀 수 없이 많으나, 상처의 본질은 무력감과 좌절감, 분노, 그리고 반항심과 연관되어 있으며, 그로 인해 생기는 감정은 고통, 수치심, 그리고 두려움이다. 또한 과거의 경험과 환경은 상처의 씨앗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받는 상황과 정도는 지극히 주관적일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상처를 다스리고 해결해 나가는 보다 객관적인 방법은 존재한다.Jul 29, 2016 02:11 PM PDT
에덴스 UGA(University of Georgia) 캠퍼스에 한인 영어권 청년들을 위한 교회, Campus Compass Mission Church(C2M)가 시작된다. 첫 예배는 내달 14일로 캠퍼스 내 장로교 학생센터(Presbyterian Student Center)에서 드려지며, 25년 이상 한인교회와 미국교회에서 청장년층 사역을 해온 대니 박, 케더린 리-박 목사 부부가 담임을 맡게 된다. 애틀랜타 지역에서 10여 년 전부터 한인 1.5세, 2세들의 '무언의 탈출(Silent Exodus)' 문제를 본격적으로 제기하며, 다음 세대를 서서히 잃어가는 한인교회들을 깨우고 1.5세, 2세 목회자들을 다독여 다음세대를 다시 세우기 위한 사역에 힘써온 박 목사 부부는 인터뷰에서 "UGA에 (유학생을 제외한) 한인 학생들이 1천 명 가량인데 이들이 예배드릴 곳이 없다"며 C2M 사역을 결정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Jul 29, 2016 11:40 AM PDT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안신영)는 한인들의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제1회 애틀랜타문학상’을 공모한다. 안신영 회장은 “우리 평상시 삶 속의 이야기가 바로 시와 수필로 표현될 수 있다. 한인들의 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이민사회를 정서적으로 풍요롭게 할 이번 공모전에 많은 참여와 도전을 기다린다”고 전했다.Jul 29, 2016 10:4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