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에 대한 열기가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갈 지도자에 대한 열망이 이전의 어떤 대선보다 높은 상황이다. 기독교인이라고 다르지 않을 것이다.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고 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철수 의원(국민의당), 안희정 충남도지사, 유승민 의원(바른정당), 이재명 성남시장, 그리고 아직 대선Feb 02, 2017 06:24 PM PST
빌리 그래함 목사가 "은퇴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당신의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하나님의 계확과 목적에 따라 살라"고 조언했다. 빌리 그래함 목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캔사스시티스타'에 올린 글에서 "은퇴한 이들이 무의미하게 자기중심적인 할동에만 집중하거나, 건강이나 걱정에 과도하게 사로잡혀서는 안 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Feb 02, 2017 06:21 PM PST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는 한 16살 독자로부터 "성생활을 하는 친구들을 따라 살면 왜 안 되는가? 하나님은 내가 인생을 즐기며 살기 원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가 인생을 기쁘게 살기 원하신다. 그렇기에 성(性)에 경계선과 울타리를 세우시는 것이다"라고 답했다.Feb 02, 2017 06:20 PM PST
기독교 가정에서 10대 자녀를 둔 부모에게 신앙적인 바람이 있다면 바로 자녀들을 전도자로 만드는 일일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이를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만약 자녀들에게 전도에 관한 제대로 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칼럼니스트이자 미국의 청소년 선교단체인 데어투쉐어미니스트리인터내셔널(Dare 2 Share Ministries International)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그렉 스티어 목사는 최근 칼럼에서 10대들이 복음을 전하게 하는 방법을 8가지로 소개했다.Feb 02, 2017 06:19 PM PST
애틀랜타 지역에서 활동중인 한인 연주자들이 중심이 된 애틀랜타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Korean Symphony Orchestra, 이하 KSO)가 창단된다. KSO 양기영 단무장(귀넷 심포니 바순 수석)은 “애틀랜타 지역에서 활동중인 한인 연주자들이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한인 오케스트라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하여 본격적인 창단을 하게 됐다.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위상을 확립하고 한인사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음악단체로 자리매김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창단배경을 설명했다.Feb 02, 2017 04:44 PM PST
지난주 사업총회를 열고 사업계획을 밝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교협 임원진은 2일(목) 노인회를 방문, 구정잔치 후원금을 전달했다. 임원진은 또 3일(금) 한인회를 방문해 2017년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에 동참했다.Feb 02, 2017 04:33 PM PST
주님께서 오병이어로 기적을 일으키셨다고 해서 오병이어 교회(Church of Fish & Loaves)로 알려진 Church of Heptapegon은 갈릴리 바다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갈릴리의 중심도시 티베리야에서 서쪽 해안을 따라 북쪽으로 진행하고 막달라 마리아의 고향(신약 시대에 게넷사렛(마14:34)이라 불렀다)을 지나 9마일을 차로 약 17분 정도를 진행하면 바다가 끝날 때에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타브하’라는 지역이 나오고 이곳에 오병이어 교회가 있다. 예수님의 주 사역지가 있었던 가버나움에서는 서쪽으로 2마일 떨어져 있다.Feb 02, 2017 03:46 PM PST
한 마디로 신기한 체험이었다. 2013년부터 참가했다. 4월 23일. 언제부터인가 이스탄불 앞 바다에 있는 부육아다섬(큰 섬이란 뜻)으로 그날만 되면 수만 명의 터키 현지인들이 이른 아침부터 섬으로 몰린다.Feb 02, 2017 03:39 PM PST
팜스프링스한인교회(담임 최승목 목사)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축하 예배를 드렸다. 금년은 외부 손님을 부르지 않고 지난 시간들의 열매와 결산을 돌아보는 취지로 온전히 자체 행사로만 구성했다. 이 교회는 2005년 1월 30일 첫 공식 예배를 드린 이후로 2014년 부활절에 성전을 구입하고 지금은 크리스천 사립학교를 운영하며 미국인과 영어권을 위한 다민족 예배까지 드리고 있다.Feb 02, 2017 03:03 PM PST
나성한인교회에서는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소망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지난 26일 첫 모임에서는 신동철 담임목사가 에베소서 6장 말씀으로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란 설교를 전했고 총책임을 맡고 있는 이기정 장로가 소망아카데미를 새롭게 열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다. 풍성한 식사와 맛있는 간식이 준비되어 있고, 한인타운 차량운행도 가능하다.Feb 02, 2017 03:02 PM PST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한국 선교사 훈련원에서 탈북자를 위한 10기 은혜동산을 개최한다.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중보기도자와 팀멤버 미팅이 있다. 이번 10기의 총책임자는 박한진 장로이다. 지난 월요일 미팅에서 박한진 장로는 “우리가 섬긴 탈북자들이 남북이 통일이 되었을 때 큰 사역자로 쓰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팀 멤버로 섬기는 이들은 탈북자들이 결혼할 때, 북에 있는 부모를 대신해 결혼식에 참석해 부모 역할도 해 준다”는 미담도 전했다.Feb 02, 2017 03:00 PM PST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400여년간 짓밟혀온 이스라엘을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땅, 가나안으로 인도해 들이시기 시작하시고, 유월절이 있은 후 광야로 삼일 길을 걸어갔고 홍해를 육지같이 건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애굽을 떠난지 2년쯤 되었을 때 바란 광야에 머물게 하시고 12지파중 족장된 자 한 사람씩을 가나안으로 정탐하기 위해 보냈습니다. 이스라엘이 오는 길에서 요단 동편에 르우벤 지파와, 갓지파와 므낫세 지파중에 절반이 그곳의 땅을 차지하고 살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아홉 지파 반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야 했기 때문에 그 땅의 형편을 살피기 위해 보냈던 것입니다.Feb 02, 2017 02:25 PM PST
남가주 기독교계의 대표적 지도자인 송정명 원로목사(미주평안교회)가 <우리 함께 걸어 행복한 그 길> 증보판을 발간했다. 2013년 처음 발간된 이 책은 송 목사의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식과 함께 발간돼 당시 출판기념회도 겸했었다.Feb 02, 2017 02:18 PM PST
분열되었던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통합된 후, 신년하례예배를 함께 드렸다. 1월 30일 나성소망교회에서 드린 예배에는 60명에 가까운 인사들이 참석해 남가주교협의 통합을 축하했다. 최순길 공동회장은 “그러나(욥16:17)”란 제목의 설교에서 “이제 교협이 하나되어 나아갈 것이다. 욥이 자신의 기도가 정결하다 했던 것처럼 우리도 정결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가자”고 당부했다.Feb 02, 2017 02:15 PM PST
공석이었던 미국 연방대법관에 닐 골서치(49) 콜로라도 주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지명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31일, 보수성향의 골서치 판사를 연방대법관에 공식으로 지명했다.Feb 01, 2017 01:19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