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가이자 찬양사역자인 박종호가 간암 수술 후 약 9개월 만인 지난 13일, 다시 무대에 올랐다. 서울 여의도침례교회에서 드린 감사예배 '초심'(初心)을 통해. Feb 17, 2017 08:24 AM PST
미국인 10명 중 3명 정도만 '존슨 수정조항' 폐기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닝컨설트와 폴리티코가 약 2,000명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교회 등의 정치참여 여부에 대해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강단에서 정치적인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하는 미국인들은 전체의 30% 미만이었다.Feb 17, 2017 08:14 AM PST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논란을 키우고 있다. 여러 구설에도 불구하고 대외 활동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불법적 도로점용' 의혹과 '편목' 문제로 교계에 물Feb 17, 2017 08:13 AM PST
드라마 '남자의 향기'와 '북경반점'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 명세빈이 KBS 2TV 드라마 '다시, 첫사랑'의 주연으로 컴백해 풍부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16일 새벽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Feb 16, 2017 03:25 PM PST
'성령의 인침'은 성령세례, 소유, 권리, 확신, 보장 등 다양한 의미와 연관되며, 그때 그때의 의미 결정은 당시 성경 문맥 속에서 결정됩니다. 여기선 에베소서 1장 13절을 중심으로 '구원의 보증(고후 1:22, 계 7:3)', '복음 청취(고후 1:22)'와 연결지어 생각하려 합니다. Feb 16, 2017 03:23 PM PST
2000년대에 접어들면서 한국교회에서는 원로목사와 후임목사 사이의 갈등이 보다 첨예한 이슈로 부각돼 왔다. 이러한 갈등이 현재진행형인 교회들이 많이 있으며, 그러한 교회에서 갈등 당사자들은 물론 교회 구성원 전체가 뼈아픈 고통을 겪게 된다. Feb 16, 2017 03:22 PM PST
갈릴리 바다 서안 중심 도시 티베리아스에서 90번 도로를 타고 갈릴리 북서 해안을 타고 올라가다 보면 기노사로를 지나 갈릴리 바다를 둘러 골란 고원으로 올라가는 87번 도로를 만난다. 이 도로를 타고 오병이어 기적 기념교회와 베드로 수위권 교회가 있는 타브하를 지나면 요단강 상류가 갈릴리 바다와 만나는 지점에 이르기 전에 카파르나움(Capernaum), 우리에겐 가버나움으로 잘 알려진 고대 유적지를 만난다. 이곳에서 베드로의 고향 벳세다와 고라신은 삼각형 모양을 띠고 있으며 반경 2마일 안에 있다.Feb 16, 2017 01:15 PM PST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형편이 조금만 더 나아지면 그때부터 하나님 앞에 열심히 헌금, 봉사, 구제, 전도하며 누구보다도 열심히 신앙생활 할 거라고 합니다. 그러는 사람은 자기 기준이 날마다 왔다 갔다 하는 사람입니다. 그 기준은 죽을 때까지 정함이 없는 물질에 끌려 다니는 입장이라서 그 사람은 밤낮 생각은 있다고 말은 하면서도 결국 하나님 앞에 실천을 재대로 해보지 못하고 죽어서 후회하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훗날까지도 주인이신 하나님께 인생을 맡기고 하루하루를 그분이 원하시는 뜻대로 순종하고, 그분이 세우신 직분에 충실하고, 맡기신 직책에 성과로 섬김을 다하려고 애쓸 때에 하나님이 더 좋은 것으로 먹이시고 입혀주시고 함께 누리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Feb 16, 2017 01:11 PM PST
<목회자를 위한 오디오북 클럽 및 오디오 드라마 바이블 활용 세미나>가 오는 3월 2일 지앤엠(Grace & Mercy) 글로벌문화재단 주관으로 열린다. 목회자들이 오디오북 클럽을 목회에 활용하는 방법을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교 신약학 교수인 김도현 목사와 성서유니온 미주대표이면서 코스타 강사인 박동희 권사가 강의한다.Feb 16, 2017 12:07 PM PST
남침례회(SBC)에 속한 샘물교회 (담임 정기정 목사)가 지난 2월 12일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 예배에서는 2명의 협동장로, 2명의 안수집사, 5명의 협동안수집사, 2명의 협동권사, 1명의 명예권사가 임직했다. 5명의 서리집사도 임명을 받았다.Feb 16, 2017 11:58 AM PST
필자가 이슬람권 선교지를 방문하면서 만났던 분들 중에 독일 개신교회 연합회 대표들이 있었다. 내가 남부 도시 국경쪽 마르딘이라는 1000년 넘는 도시에 방문했을 때 엔델(가명)이라는 한 평신도 사역자 가정을 초대받았다. 그때 그 집에서 터키 서부 도시 이즈밀(코카사스 지역)에서 사역하는 한 독일 선교사가 안내하여 동행한 세 분의 독일교회 대표들과 만났다. 서로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한 형제임을 강하게 느꼈다.Feb 16, 2017 10:44 AM PST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세계선교회 GMS(Global Mission Society)가 전 세계를 향해 나아갈 한인 선교사 발굴을 위해 미주 OMTC(Oversea Missionary Training Course) 제4기를 시작했다.Feb 16, 2017 10:40 AM PST
GBC 미주복음방송 후원의 밤 예배가 10일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있었다. 이날은 고승희 목사(GBC 상임이사, 아름다운교회 담임)가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삼하24:10-25)”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Feb 16, 2017 10:35 AM PST
처음부터 자신의 사명을 알고 가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요셉은 애굽으로 팔려갈 때 자신이 열방을 구하는 사람이 될 줄 미리 알았을까?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할 때 자신이 놓는 벽돌의 의미를 미리 알고 있었을까? 한천영 목사에게 갈릴리선교교회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하나님의 스토리’였다. 주일에 설교 한번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처음 방문했다가 부목사가 됐다. 40년 역사 가운데 한때는 250명까지 부흥했던 교회인데 담임목사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세가 많이 줄어든 상태였다. “오늘부터 한천영 목사가 담임입니다.” 이 말 한마디가 그에겐 담임목사 취임식을 대신했다.Feb 16, 2017 10:33 AM PST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의 피살과 관련, '국가안보에 여야, 보수·Feb 16, 2017 08:3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