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LA에서 개최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는 최근 교단 일치의 뿌리를 흔드는 '인간의 성' 혹은 '동성애' 이슈와 관련하여 교단에 속한 모든 교회의 '언약'인 현 장정이 밝히고 있는 입장을 지지한다는 2015년 한인총회의 성명서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자 한다. 아울러 이에 의거하여 현재 교단 사법위원회(Judicial Council)에서 다루고 있는 Karen Oliveto (현 Mountain Sky Area 주재감독)의 감독선출이 장정의 규정을 위반하여 진행된 위법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Jun 02, 2017 07:46 PM P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제37회 동남부체육대회 우승을 향해 파이팅을 외쳤다. 한인회는 지난 5월31일(수) 한인회관에서 제37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대표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오는9일(금)~10일(토) 까지 피치트리리지 고등학교에서개최된다.Jun 02, 2017 07:31 PM PDT
밥 매커빈스(86세) 미군한국전 참전용사회 조지아 지부장의 추모식이 지난 27일 (토) 그가 좋아했던 프랑스식당 쁘띠 바이올렛 레스토랑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밥 매커빈스 회장 가족 및 참전용사 회원들, 김성진 애틀랜타 총영사, 박선근 한미우호협회회장, 장학근 한미장학재단 전 지회장, 주 패밀리재단의 주지영 회장과 주중광 UGA 석좌교수등이 함께 했다.Jun 02, 2017 07:26 PM PDT
리버데일 소재 새조지아장로교회 창립 7주년 기념 및 전영철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지난 28일(주일) 드려졌다. 이날 말씀을 전한 최병호 목사(베다니장로교회)는 "성경은 교회를 방주에 비유한다. 방주를 보면 교회가 성공할 수 있는 비밀을 알 수 있다. 노아의 방주에 정결한 짐승뿐 아니라 부정한 동물도 들여보낸 것처럼 교회 또한 착한 사람, 죄있는 사람 모두 받아 들이는 곳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은 단지 착한 사람만이 아닌 세상 모든 사람이 올 수 있는 교회를 원하신다. 교회의 크기는 주님을 향하고 세상을 향해 열린 크기에 달려있다. 교회에는 온갖 소리들도, 많은 문제들도 있을 수 있다. 그 속에서 그것을 즐기며 누릴 수 있으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다. 새조지아장로교회가 이런 노아의 방주와 같은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Jun 02, 2017 07:18 PM PDT
여러분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지만 그리고 그 기도 제목이 세상적인 죄나 욕심을 부린 것이 아니고 정말로 기본적이고 꼭 필요했던 것이었음에도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셨던 적이 있으신가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 주위에 자신의 기도에 응답을 받지 못해서 그로 인해 실족하여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보게됩니다.Jun 02, 2017 06:39 PM PDT
많은 남성 잡지와 관련 책들은 진정한 남성성에 대해 규정짓고 가르치려고 하지만 남성성의 핵심이 무엇인지 알리는데 실패하였다. 예를 들어 '남자다움'의 본질은 그의 외모, 재산, 사회적 지위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진정한 남성성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추구하는데서 온다. Jun 02, 2017 06:11 PM PDT
'배우에서 아내로, 다시 엄마로'. 월간 <빛과소금> 6월호 '그가 섬기는 세상'에서 배우 김정화 씨를 만나 가정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Jun 02, 2017 05:35 PM PDT
1970년 동성애자유연맹이 설립되고 1992년 처음 게이 프라이드(Pride) 축제가 열렸으며, 1998년 인권법이 통과됐고, 2000년 군대 내 동성애를 금지하는 정책이 폐기됐다. 그리고 2006년 성적 지향, 즉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을 불법으로 규정한, 일종의 차별금지법인 평등법이 제정됐다. 이미 동성결혼까지 허용하고 있는 영국에서 동성애는 이런 과정을 거쳐 합법화 됐다.Jun 02, 2017 04:52 PM PDT
장신대 학교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신학춘추' 114호(5월 30일자) 신문이 '퀴어신학 토크마당' 취재 기사와 '무당 인터뷰'를 게재, 학생들의 찬반 토론이 일고 있다.Jun 02, 2017 09:43 AM PDT
미국 미시간 주의 한 농부가 동성결혼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시의 농산물 직판장에서 쫓겨났다고 릴리저스뉴스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Jun 02, 2017 09:34 AM PDT
우리나라에서는 친동성애 문화를 우려하는 '생명·가정·효 콘퍼런스'가 개막한 가운데, 구글(google.com) 초기화면은 6월 2일, 무지개 표시와 함께 '길버트 베이커 탄생 66주년 기념'이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이 표시됐다.Jun 02, 2017 09:30 AM PDT
복음 안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기독교 신앙을 확립하는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여름 캠프 D2BD(Dare to be a Daniel)가 오는 6월 29일(월)부터29일(목)까지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개최된다.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와 서북미한인침례교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D2BD 청소년 여름 캠프는 4학년부터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디모데후서를 중심으로"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란 주제로 진행된다. D2BD 수련회는 말씀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비전을 얻는 수련회도 오랫동안 서북미 지역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캠프를 준비하는 김명신 목사는 "올해도 D2BD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그들의 삶을 헌신하길 기도하고 있다"며 "참가 청소년들이 하나님 앞에 죄를 고백하고 회개와 영적 부흥을 간구하는 귀한 시간을 경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Jun 02, 2017 09:26 AM PDT
지난 4월 28일, 미국 연합감리교회 최고 사법기관은 "동성애를 한다고 공언한 사람"의 감독선임이 위법이라 판결했다.동성애자 감독 선임에 관한 사법위원회의 최근 판결은 한 감독의 문제를 넘어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다른 목회자들과 목회 후보자들도 사법위원회 판결의 영향을 느끼고 있다. 1년 전, 동성애 관련 논쟁이 반복되는 교단의 최고입법기관인 총회를 앞두고 100명이 넘는 연합감리교회 목회자와 목회 후보자들이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식적으로 밝혔기 때문이다. 동성애자 감독선임에 관한 판결이 있던 날 사법위원회는 또한 연회안수사역부가 목회 후보자들이 "결혼생활에서는 배우자에게 충실하며, 독신일 때는 성생활을 하지 않는다"를 준수하느냐를 포함한 후보자들의 자격요건을 검토할 것을 지시하는 두 가지 판결을 했다. UMC 교단은 결혼을 오직 남성과 여성 사이에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Jun 01, 2017 07:51 PM PDT
만약 여성에게 이상형의 남성을 묻는다면, 아마 "키 크고 잘생겨야 한다"고 답할 것이다. 만약 이상형의 기독교인 남성을 묻는다면 역시 같은 대답을 하겠지만, 그녀는 그가 기독교인 남성으로서 갖춰야 할 특별한 요소들을 생각해 보기 시작할 것이다. 남성으로서 여성들의 호감을 얻을 수 있는 많은 특성들이 있지만, 특별히 기독교인 남성들에게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추가적인 불꽃이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기독교인 남성들의 7가지 특성"을 정리했다. 첫째는 "기도할 수 있는 남성"이라는 점이다. 이 매체는 "기도의 삶은 개인적이지만 동시에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며 "당신의 파트너를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위대한 관계를 형성하고 서로를 올바른 기초 위에 세우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둘째는 순결이다. 우리가 성적 유혹과 투쟁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그러나 기독교인 남성들은 그들의 능력을 이런 유혹에 낭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여성들의 호감을 얻을 수 있다. 셋째는 그리스도 안의 자신감이다. 자신감은 우리가 아닌 하나님의 것이다. 또한 여성들은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신감이 배어 나오는 남성들을 사랑한다. 예레미야서 17장 7절은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Blessed is the one who trusts in the Lord, whose confidence is in him)"고 말한다. 이 밖에도 이 매체는 균형, 상대방을 보호해 주려는 의지, 겸손함과 잘 배우는 자세, 정직 등을 기독교인 남성들을 지니고 있는 가치와 특성으로 꼽았다. 그러나 역시 명심해야 할 것은, 교회를 다니는 모든 남성들이 위와 같은 특성들을 지니고 있지는 않다는 점이다. Jun 01, 2017 06:50 PM PDT
선교사들은 현장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또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중동 등에서 30년 이상의 선교 경력을 가진 선교 전문가 맥 스타일즈가 최근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에 ‘선교사의 엄청난 3대 혼란’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 글에서 첫 번째 혼란으로 “상황 안에서의 복음”을 꼽았다. 그는 “우리는 복음을 상황에 맞추기 위해 수정하지 않는가?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덜 요구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뒤,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고 단언했다. 그는 “오늘날 선교에 있어 가장 엄청난 유혹은 우리가 신학자가 아닌 문화인류학자가 먼저 되려 한다는 것”이라며 “그렇게 되면 문화적 이해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서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하나님의 말씀을 지나치게 상황화하지 말아야 할 두 가지 이유가 있다”며 첫째로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임의로 수정할 만큼) 충분히 똑똑하지 않다”는 것, 둘째로 “그것은 당신의 권한 밖의 일이다”는 것을 들었다. 그가 꼽은 두 번째 혼란은 “교회와 문화”다. 그는 “교회는 하나님의 언약에 따라 세례를 받은 신자들이 성경에 따라 훈련을 하는 정규적 모임”이라며 “교회는 신자들의 임의 모임도, 커피를 마시기 위해 함께하는 친교 모임도, 콘서트도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 교회를 예로 들었는데, 그 교회는 장로도 세우지 않고, 세례도 주지 않고, 간음죄를 저지른 선교사를 복음으로 회복시키려 하지 않고 그냥 집으로 돌려 보냈다. 그는 “그것은 교회가 아니”라며 “우리는 지나친 서구화도, 지나친 현지화도 원하지 않는다. 우리가 진정 바라는 것은 성경적 문화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교회”라고 했다. 세 번째 혼란은 “선교사의 정체성”이다. 그는 “나는 최근 ‘당신이 파송받지 않았다면 선교 현장에 가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논쟁을 벌였다”며 “‘파송받은 자’라는 것은 선교사의 가장 근본적 성격”이라고 했다. 그는 또 “당신이 얼마나 좋은 일들을 많이 하든지, 당신이 제자들을 세우지 않는다면 당신은 선교사가 아니”라며 “당신의 목표는 복음을 선포하고 제자를 세우는 것”이라고 했다.Jun 01, 2017 06:5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