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아담이 930세까지 살다가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사람들이 900살까지 살았다고 주장합니다. 이것이 믿기 힘든 내용일까요? 이것을 우리의 지식을 기준삼아 허구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어떻게 인간이 900살까지 살 수 있는지에 대한 과학적 가능성을 제시함과 동시에 기독교인이 왜 성경적으로 창세기에 나온 인간의 수명을 그대로 믿어야 하는지를 설명드리고 싶습니다.Jun 03, 2017 02:59 PM PDT
출애굽의 이야기는 요셉이 형들로부터 버림받고 팔려 이집트에 들어가고, 그가 노예에서 총리가 되는 이야기부터 시작이 됩니다. 성경의 많은 이야기가 그렇듯이 이 이야기도 현실성이 전혀 없는 믿기 힘든 이야기입니다. 어떻게 죽을 뻔한 요셉이 이집트에 노예로 팔리고, 거기서도 모함을 받아 감옥에 들어갔다가 죄수가 갑자기 총리가 될 수 있었을까요?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은 출애굽의 이야기를 신화의 한 부분으로 여기며 이를 우리에게 어디에서 어떤 상황에 쳐해 있던 요셉처럼 최선을 다하면 성공할 수 있다 정도의 교훈적인 이야기로 치부하려고 합니다.Jun 03, 2017 02:53 PM PDT
호주 테니스의 전설이자 목회자인 마거릿 코트(74)가 최근 동성애 반대 발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라이프사이트뉴스닷컴이 코트와 그 반대자들의 입장을 상세히 소개했다. 코트는 최근 호주의 콴타스항공이 동성애를 옹호한다며 이 항공사를 이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승리의삶교회를 설립한 코트는 “나는 결혼이 성경에 기록된 바와 같이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연합이라고 믿는다”고 했다. 그는 지난 2011년에도 “어떤 입법이나 행정적 관점도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말씀하신 ‘남성과 여성과 서로의 독특한 성적 기능, 그리고 그것이 가져다 주는 새로운 삶’을 제재할 수 없다”고 했었다. 그는 “이 유일한 결혼의 정의를 해체하려 하거나, 하나님께서 끔찍한 성적 행위라고 부르신 것을 정당화하려 해선 안 된다”고 했다. 그는 테니스계가 레즈비언 소굴이 됐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역시 여자 테니스의 전설 중 하나인 나브라틸로바(61, 미국)는 “우리 성소수자 공동체에 대한 비난과 낙인을 찍으려는 행위들이 계속됨으로 인해 어린이들은 더 고통받을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다름’으로 인해 계속 공격받게 되면, 얼마나 많은 피가 마거릿의 손에 묻게 될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이런 무관용 때문에 자살로 죽게 될 것”이라고 했다. 남자 테니스 스타인 앤디 머레이(30, 영국)는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결혼하는데 왜 다른 이들이 문제를 삼는지 모르겠다”며 “두 남자 간이든 두 여자 간이든 사랑은 위대한 것”이라고 했다. 여자 테니스 신인인 메디슨 키스(22, 미국) 역시 코트의 견해에 100% 반대한다고 했다. 그러나 기독교계는 코트의 견해를 지지하고 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페이스북에 “테니스계의 많은 이들이 그녀의 견해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녀는 죄에 대한 진실을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그녀는 테니스계에 레즈비언이 많다고 지적했고, 그녀가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적 방식의 결혼을 믿는다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죄는 선택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고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마거릿 코트는 통산 24차례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거머쥔 인물로, 그녀의 이름을 딴 ‘마거릿 코트 아레나’는 시즌 첫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호주오픈의 경기장으로 유명하다. 한편 이번 코트의 발언으로 이 경기장 이름도 바꿔야 한다는 논란이 일었는데, 호주 총리인 말콤 턴불과 호주테니스연맹 측까지 나서서 이 경기장 명칭은 코트의 테니스 선수로서의 업적을 기리는 것이라며 일축했다.Jun 03, 2017 08:18 AM PDT
지난 5월 30일에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올라프 퓍세 트베잇이 이끄는 대표단이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한국Jun 03, 2017 05:59 AM PDT
결혼은 이 세상에서 다른 어떤 관계보다 가장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신성한 동반자 관계이며, 하나님과의 관계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Jun 03, 2017 05:55 AM PDT
아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남편이 성장하도록 도울 수 있는 놀라운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목회자나 교회 지도자들이 성도들의 신앙성장에 도움을 Jun 03, 2017 05:53 AM PDT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자메이카 출신의 바이올렛 모스 브라운(117) 할머니가 "장수의 비결은 '기독교 신앙'"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Jun 03, 2017 05:51 AM PDT
교회 지인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했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에서 가장 큰 기독교 재무 사역단체 '크라운'의 대표인 척 벤틀리가 최근 미국 Jun 03, 2017 05:49 AM PDT
새 천년 벽두, 영어교육계에 '펀글리시'(Fun+English)라는 새로운 모형을 제시한 국민 영어 강사 문단열(53)의 등장은 파격이었다. 그의 에너지 넘치는 제스처, Jun 03, 2017 05:48 AM PDT
2017년 5월 30일(화)에 발행된 장로회신학대학교 공식 신문인 신학춘추 114호에는 제4면, 7면, 8면에 걸쳐서 동성애를 옹호할 뿐만 아니라 무당을 두고 '하늘과 땅을 잇는 사람'이라고 칭하였다.Jun 03, 2017 12:28 AM PDT
세습과 그에 따른 여러 문제들로 힘들었던 '충현교회'가 한규삼 목사를 담임목사로 새 출발을 알리는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 환영감사예배'를 2일 저녁 교회 본당에서 성대하게 드렸다.Jun 03, 2017 12:21 AM PDT
베다니교회 영어예배부가 샛별 도서관 건축 마무리 공사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베다니교회 EM은 지난 주말에 이어 오는 3일(토)과 4일(주일) 오전 9시 부터 5시까지 다시 한번 파킹장 세일을 진행한다. Jun 02, 2017 08:03 PM PDT
오순절을 앞두고 최근 '빌리프넷닷컴(http://www.beliefnet.com)'이 "오순절이 모든 것을 바꾼 7가지 이유"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오순절은 이 땅의 영적 삶의 궤도를 바꿔놓았다"며 "예수께서는 참 예배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다고 말씀하셨고, 오순절은 바로 이 '예수 안에서의 새 삶'이 시작된 날"이라고 했다. 다음은 이 매체가 꼽은 7가지 이유. 1. 새로운 언어를 탄생시켰다. 다락방 안에서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이들에게 새로운 혀가 주어졌다. 의사소통의 영적 선이 회복됐다. 2. 신자들이 마침내 성령의 내주하심을 경험했다. 히브리서 10장 16절은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라고 말씀한다. 오순절은 성령께서 이제 모든 신자들 안에 거하심을 의미한다. 3. 천국의 문화가 드러났다.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가 성령 안에서의 의와 평화와 기쁨이라고 말한다. 예수 안에서는 더 이상 슬픔이 없고, 그 자리는 성령에 의해 천국의 문화로 채워진다. 4. 새 삶 안에 있는 이들에게 권한이 부여됐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성령을 보내주겠다고 약속하셨고, 위로부터의 권능을 받기 전에는 사역을 시작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5. 영적 선문들이 드러났다. 6. 신자들을 담대하게 만들었다. 7. 성령께서 '정보'를 '계시'로 바꾸셨다.Jun 02, 2017 07:58 PM PDT
전 세계 무슬림의 수는 무려 십수억에 달하기에, 기독교인들은 그들을 선교하기 위해 그들의 전통과 훈련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한다. 최근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절기인 라마단이 시작된 가운데,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이 “라마단에 대해 알아야 할 9가지”를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1. 라마단은 이슬람력에서의 9월이다. 이슬람력은 음력에 기반해 있기에, 그 시작과 끝이 해마다 다르다. 올해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 26일 금요일 저녁에 시작해 6월 24일 토요일에 끝난다. 2. 꾸란은 라마단 달은 무함마드가 알라에게 계시를 받은 기간이라고 주장한다. 3. 이슬람의 전통은 라마단 기간 동안 이슬람교의 세 가지 다른 거룩한 본문들이 계시됐다고 주장한다. 이브라힘의 성경이 라마단의 첫날 밤, 토라가 라마단의 여섯째 날, 복음이 열셋째 날이다(이슬람에서의 복음은 기독교의 그것과 다르며, 왜곡돼 있다. 무슬림들은 예수를 선지자일 뿐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믿는다.) 4. 꾸란은 “라마단이 시작될 때, 천국의 문이 열리고 지옥의 문이 닫이며 악마들이 사슬에 묶인다”고 주장한다. 5. ‘사움(sawm)’이라고 알려진 라마단의 금식은 이슬람의 다섯 기둥 중 하나로, 무슬림들의 종교적 기본 의무다. 다른 네 가지 기둥은 신앙고백, 기도, 자선, 성지순례다. 6. 라마단 금식은 일출 20분 전 시작돼 일몰 시 끝난다. 모든 건강한 성인이 참여해야 한다. 7. 금식 시간 동안 모든 무슬림 참여자들은 먹거나 마시거나 성적 활동을 하는 등의 행동을 일체 삼간다. 8. 무슬림들이 금식을 놓치거나 어긴다면 다음 라마단이 시작하기 전에 그만큼을 채워야 한다. 9. 어떤 이슬람 국가에서는 라마단 금식을 어길 경우 민사 처벌을 받는다. 예를 들어 꾸란을 헌법으로 여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외국인과 관광객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라마단 기간 공공장소에서 금식해야 한다. 지난 2013년 사우디 당국은 이를 어길 경우 감옥에 가거나 태형을 당하거나 추방되는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Jun 02, 2017 07:58 PM PDT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갈 2:20)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이 '복음 식이요법(The Gospel Diet)'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갈라디아서 2장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자기 자신을 버리셨다고 말한다"며 "이는 우리에게 영적 단백질과 탄수화물 같은 구절"이라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우리는 사랑받고 있고, 이는 우리의 죄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을 가리지 못하게 한다"며 "그렇다. 우리는 죄인들이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죄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을 위해 죽으신다. 우리는 우리의 상상 이상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덧붙이 "만약 당신이 복음을 통해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섬긴다면, 이는 복음의 에너지요 영적 탄수화물이 된다"고 했다. 이어 "또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내어 주셨다"며 "이 말씀은 많은 희생의 소리와 향기와 광경을 담고 있다. 이것은 매우 끔찍하고, 고통스럽고, 저주로 들끓는 것이다. 이 구절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와 거룩함 앞에 완벽한 제물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과 우리는 엄청난 결핍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되새기게 한다"고 했다. 이 매체는 "이 구절은 그리스도께서 무엇을 이루셨는가를 되새기게 함으로써 우리에게 영적 단백질을 증진시킨다"며 "우리는 무너졌지만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버리심으로써 우리를 다시 세우셨고,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안전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자신감 있고 겸손하다. 이 둘은 서로 균형을 이루고, 우리의 삶이 복음을 잘 소화하도록 돕는다"며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로 인해 죽으셨기에, 우리는 죄와 절망에 빠지지 않는다. 이 완전한 복음 식이요법은 건강하고 행복한 복음의 기쁨을 가져다 준다"고 했다.Jun 02, 2017 07:5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