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다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너무도 당연하게 실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라고 믿는 것을 봅니다. 심지어는 진화론이 굉장히 합리적인 이론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진화론은 과학적이냐의 여부를 떠나서 상식을 벗어난 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과학자의 대다수가 믿는다는 이유로 혹은 교과서에서 가르친다는 이유로 많은 분들이 진화론의 원리나 과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무턱대고 믿기만 합니다.Jun 06, 2017 12:12 PM PDT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와 건전신앙수호연대, 홀리라이프 등 60개 단체가 지난 5월 30일 방송된 MBC 'PD수첩' '성소수자 인권, 나중은 없다' 편과 관련, 7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 앞에서 가지회견을 갖고 방송 내용을 규탄한다.Jun 06, 2017 11:34 AM PDT
교회에 출석하지 않고 티비나 인터넷으로 예배드려도 되나요?Jun 06, 2017 10:43 AM PDT
변영익 목사가 지난 5일 오후 10시 30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간암 말기였던 그는 UCLA 병원에서 소천했다. 향년 72세. 그는 1977년 LA 한인타운에 벧엘장로교회를 개척해 37년간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2014년 은퇴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을 지냈으며 세계문화교류원을 설립해 조선족 어린이 교육선교에 20년 이상 투신했다. 고인은 안양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에서 일하다 도미해 이민목회를 시작했으며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거듭나야 아는 비밀(사도행전 강해), 사랑으로 이루는 율법(로마서 강해), 그날에 춤을 추는 자(이사야 강해) 등의 책도 저술한 바 있다.Jun 06, 2017 09:35 AM PDT
저스틴 비버가 영국 맨체스터 공연 중 "하나님의 사랑이 테러의 공포를 이긴다"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저스틴 비버는 지난 달 발생한 맨체스터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열린 '원 러브 맨체스터' 공연의 무대에 올랐다.Jun 06, 2017 05:55 AM PDT
미국인 10명 중 7명이 "대통령(3명)보다 성경적인 가치가 이 사회에 희망을 줄 것"이라고 답했다.미주중앙일보는 최근 미국성서공회가 바나리서치 그룹과 함께 미국 내 18세 이상 성인 2,030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온라인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를 바탕으로 이 같이 보도했다.Jun 06, 2017 05:54 AM PDT
독신은 좋은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독신을 지키는 것은 좋은 것이고, 한 남녀가 결코 부끄러워해서는 안되며, 다른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절대로 놀려서는 안되는 것이다. Jun 06, 2017 05:52 AM PDT
미션파트너스(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21세기 단기선교위원회'는 최근 2017년 여름 단기선교여행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열 가지 지침을 발표했다. 위원회는 "올 여름에도 각 교회에서 다양한 형태의 선교여행이 계획되고 있는데, 철저한 준비과정을 통해서 준비된 단기선교가 일어나야 한다"고 말하고, "이를 돕기 위해 열 가지 사항을 점검해 보도록 제안한다"면서 "그 외 단기선교여행관련 사항은 미션파트너스가 발행한 '21세기형단기선교표준지침서 및 해설서'를 참고하면 된다"고 했다.다음은 10가지 지침이다. 현장 방문인지, 선교사를 돕기 위한 것인지, 공동체 훈련이 목적인지, 사역을 진행할 것인지 등에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많은 경우 위의 목적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는데, 이 경우 많은 혼란이 생긴다. 물론 일정부분 다양한 목적이 섞여 있더라도 주된 목적을 정하고 이에 따른 준비를 해야 한다. Jun 06, 2017 05:51 AM PDT
최근 미국에서 출판된 '희망의 눈을 통해(Through the Eyes of Hope)'에 따르면 두 눈이 없이 태어난 크리스천 부캐넌과 부모의 간증이 소개됐다.Jun 05, 2017 10:22 PM PDT
어제도 그런 이야기를 예배시간에 나누었습니다. 성남이라는 지역에 같이 살지만 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웠고, 또 그 아이들이 머무는 공동체가 늘 주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으로 이곳저곳으로 옮겨 다녀야 한다는 것이 슬펐습니다.Jun 05, 2017 10:14 PM PDT
지금은 노아의 홍수 이야기를 듣기 힘들지만, 예전에 제가 학교에서 종교 수업을 들을때는 노아의 홍수 얘기를 꽤 들었습니다. 노아의 방주 문이 닫히는데 그 전에 들어가지 않으면 다 죽으니까 빨리 들어가야 살 수 있으니 예수님을 믿으라는 (당시 생각에) 헛소리 였죠. 하지만 감사하게 지금 저는 그 방주 안에 들어와 있습니다.Jun 05, 2017 10:04 PM PDT
그들이 말하는 소위 "연옥"도 더 이상 우리를 괴롭힐 수가 없다. 이미 그것이 도끼에 찍히고 베어져서 송두리째 넘어졌기 때문이다...만일 그 문제가 심각한 결과들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나도 이런 문제를 무시해 버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연옥의 교리는 온갖 모독으로 이루어진 것이고, 또한 날마다 새로운 모독을 더하여 그것으로 지탱되고 있고,...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것이다.Jun 05, 2017 06:58 PM PDT
개신교와 천주교는 다른 종교 입니다. 같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같은 성경을 본다고 하지만, 개신교와 천주교는 너무 다릅니다. 저 역시 초신자 때, 어차피 같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 둘의 교리는 너무나도 다르며, 전혀 같은 종교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Jun 05, 2017 03:35 P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가 제37회 졸업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6월 3일 가나안장로교회에서 거행했다. 1부 감사예배는 학생처장 박충기 목사의 인도로 해외한인장로회 서중노회장 강신형 목사가 대표기도하고 LA노회장 강준수 목사가 마태복음 13장 31-32절을 봉독했다. 김동영 학우가 특송을 부른 후, 전 총장인 서정운 목사가 “하나님 나라의 겨자씨들”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가나안교회 담임 이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곧바로 2부 학위수여식이 시작됐다.Jun 05, 2017 03:19 PM PDT
2015년 9월 28일 미국 질병 통제 센터에서 게이, 남자 양성애자와 HIV에 대한 관련성을 발표 했습니다.Jun 05, 2017 02:1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