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A 뉴욕한인교협(회장 류승례 목사)가 지난 1월22일 신광교회에서 청지기 세미나 및 헌신예배를 열었다. '섬김의 본을 보이는 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청지기 세미나에서는 섬김에 대한 좋은 메시지들로 참석한 평신도들에게 많은 은혜가 전해졌다. 특히 조대형 목사는 잘 준비된 강의원고를 토대로 섬김은 교회 뿐만 아니라 가정과 직장을 비롯해 성도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실천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은 이날 조대형 목사의 강의 주요 내용이다.Feb 10, 2017 07:33 AM PST
RCA 대뉴욕한인교회협의회(AKRCA·회장 류승례 목사)가 지난 1월22일 청지기 세미나 및 헌신예배를 신광교회(담임 강주호 목사)에서 개최, 제직들이 섬김으로 본을 보이는 한 해를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AKRCA는 매년 연초에 각 회원교회 제직들을 초청한 가운데 청기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섬김'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 목회자들의 준비된 강의를 통해 올 한해 제직들이 교회 안에서 어떤 본을 보여야 할 것인지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특히 헌신예배 인도를 비롯한 주요 예배 순서를 평신도가 맡아 진행하는 등 제직들을 앞세우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행사는 조대형 목사와 이재봉 목사의 강의가 있은 후 헌신예배로 이어졌다. 이날 조대형 목사는 '내가 머무는 곳'이라는 제목의 세미나를 통해 "섬김이란 추상적인 먼 개념이 아니라 내가 머물고 있는 그곳에서 최선을 다해 다른 이들의 일을 돕는 것"이라면서 "청지기라면 내가 머무는 곳이 바로 섬김이 있는 곳이어야 한다. 내가 아닌 남에게 포커스를 맞추는 성숙한 섬김의 본을 보이는 제직들이 되자"고 강조했다.Feb 10, 2017 06:47 AM PST
저는 이 세상을 살면서 복음을 알고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0년 내내 최고의 고통과 고난 속에서 살아도, 그렇게 살고 천국에 가는 것이 100년 내내 최고의 행복과 기쁨속에서 살다가 지옥에 가는 것보다 복되다고 믿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창조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Feb 09, 2017 10:31 PM PS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가 지난 5일(주일) 성약장로교회(담임 황일하 목사)를 시작으로 ‘한인회비 납부캠페인’을 시작했다. 32대 한인회가 출범한 이래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2016년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은 교계 및 한인 동포들의 동참으로 힘입어 작년 한 해 2,500 명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낸 바 있다.Feb 09, 2017 01:31 PM PST
애틀란타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지난 5일(주일)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를 통해 모두 8명의 일꾼을 세웠다. 이날 한병철 목사는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지난 미국 대선의 결과로 현재 우리가 여러 가지 혼란을 겪고 있다.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여러 가지 선택을 하게 된다. 크고 작은 선택이 지금 우리의 현실이며 또한 우리의 미래를 만든다. 교회를 선택하고 직분자를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목사는 "선택에 있어 정확한 기준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분의 자존심도 독생자도 버리고 우리를 선택하셨다"고 말했다.Feb 09, 2017 01:20 PM PST
뉴욕새교회 이성희 목사가 신장기능 정지로 위급한 상황에 있는 헤티 정(Hetty Chung) 성도를 위한 도움을 뉴욕 및 뉴저지 일원의 교회들에게 호소했다. 헤티 정은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나 자란 한인 2세로서 노쓰웰 헬스(Northwell Health)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다. 현재 헤티 정은 신장기능이 정지돼 신장 기증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이성희 목사에 따르면 헤티 정의 혈액형은 O형이지만 'Kidney swap' 이나 'paired donation' 같은 신장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혈액형과 관계없이 헤티에게 새로운 생명을 줄 수 있다. 또 지금까지 125명의 자원자가 있었지만 면역체제가 적합하지 않아 신장기증을 할 수 없었다. Feb 09, 2017 11:59 AM PST
지난 편에 함께 살펴보았던 오병이어교회에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베드로 수위권 천주교회(Church of Primacy of St. Peter)가 있다. 오병이어 교회에서 나와 도보로 5분 정도를 걸어가면 이 교회의 입구가 있고 이곳에서부터 바다가 가장자리에 있는 교회까지 정원길이 나있다.Feb 09, 2017 10:47 AM PST
성령님의 이름인 “보혜사”를 자칭하고, 신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인 “이긴 자,” “만왕의 왕”이라고 추앙받는 신천지의 이만희 교주는 잘못된 계시록 해석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그는 144,000, 즉 계시록 7, 14장에 걸쳐 등장하는 이 숫자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해석도 여러 차례 바꾸었습니다. 그는 처음 이 숫자는 구원받는 사람들의 숫자로서 1980년에서 1987년까지 신천지에 들어오는 사람을 일컫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1987년이 되어도 600여명 밖에 아니 되자, 추종자들은 모두 떠나고 40명만 남습니다.Feb 09, 2017 10:35 AM PST
사람의 건강에 수면은 너무나 중요하다고 합니다. 각 사람마다 필요한 잠이 있고 잠이 부족하면 뇌가 기억하고 한 달 전 못 잔 잠까지 자야 피로가 풀린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수면부족은 기능성과 활력, 의욕, 정서 그리고 자제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해지면, 자살충동에 우울증이 올 가능성이 커진다고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든지, 운전 중 졸음운전을 많이 한다든지, 책을 읽거나 TV 혹은 영화를 보면서 잠이 드는 현상이 정확하게 수면부족 현상이라고 합니다.Feb 09, 2017 10:34 AM PST
하나님은 책을 통해 제 인생을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책을 통해 치료해 주셨습니다. 책을 통해 건강한 자존감을 갖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책을 통해 깊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저는 책을 통해 생각하는 법을 배웠습니다.Feb 09, 2017 10:33 AM PST
어떤 율법사가 상당히 교만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시험해보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는 영생에 대한 간절함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예수님을 존경하거나 그 가르치심을 기대해서 영생의 도리를 깨닫기 위해 던진 질문도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가 율법을 가르치는 자이기에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고 하시니 그는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고 답했습니다. 이것은 신명기 6:5 이하에 있는 말씀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 답이었습니다.Feb 09, 2017 10:29 AM PST
제4회 선교적 교회 세미나 “선교적 교회와 목회 리더십(Missional Church and Pastoral Leadership)”이 오는 3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 소재한 주예수교회에서 개최된다. 디아스포라 사회선교원(Diaspora Social Mission Center)이 주최하고 주예수교회(담임 배현찬 목사)가 주관하며,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국내선교위원회가 협력하는 이번 세미나는 올해로 제4회째를 맞이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Feb 09, 2017 10:17 AM PST
유학생 및 신학생을 위한 무료 세금 보고 강좌가 Information Center for Mission and Ministry(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 주관으로 2월 17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열린다. 장소는 그레이스미션대학교 도서관 GL2 강의실(201 S. Basque Ave. Fullerton CA 92833) 이다. Feb 09, 2017 10:15 AM PST
이슬람권 선교사들을 소개하고 싶고 그 사역을 알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그러나 그분들의 사진이나 이름이 거론되어져 혹시 악용되거나 사역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마음도 든다. 필자는 2007년부터 이슬람권 선교에 눈을 떴다. 나를 그 길로 안내한 분은 실크 웨이브 미션의 김진영 선교사다. 그는 터키 선교사로 있으면서 터키 연합 중보기도 운동을 일으킨 리더십 중 한 분이다. 그리고 이 중보기도 운동은 한국교회의 선교에 큰 변화를 불러왔다.Feb 09, 2017 10:13 AM PST
사우스베이한인목사회가 2월 정기기도회를 8일 열었다. 윤목 회장의 인도로 안병권 목사(가나교회) 기도, 김영구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설교, 합심기도, 송정명 목사(KCC 공동대표)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송정명 목사는 “4월 9일 고난주간에 사우스베이 교회가 연합해 기도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조국과 민족의 복음 통일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김영구 목사는 “남가주목사회는 앞으로 각 지역의 목사회들과 하나되어 3.1절 기도회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인규 기자Feb 09, 2017 10:0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