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주일 남가주순복음교회가 다윗과요나단의 황국명 목사를 초청해 찬양간증집회를 열었다. 남가주순복음교회 두나미스 찬양팀이 찬양의 문을 열었고 박재만 담임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황국명 목사가 설교와 찬양으로 은혜를 나누었다.Feb 07, 2017 09:41 AM PST
남가주광염교회 정우성 목사의 부친 정원섭 목사가 2월 2일 오후 11시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90세. 천국환송예배는 10일(금) 오후 7시 대한장의사(1605 S. Catalina St. Los Angeles, CA 90006)에서 있고 하관예배는 11일(토) 오전 11시 로즈힐 메모리얼 파크(3888 Workman Mill Rd. Whittier, CA 90601)에서 있다. 집례는 LA사랑의교회 김기섭 목사가 한다.Feb 07, 2017 09:15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교회의 정치참여를 금지하는 '존슨 수정헌법'을 폐기하겠다고 하자, 이것이 "정교분리 원칙에 위배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 미국에서 존슨 수정헌법과 정교분리는 '동의어'가 아니라는 지적도 있다. 즉, 존슨 수정헌법을 폐기한다 해서 정교분리를 위배한 것은 아니라는 의미다.Feb 07, 2017 06:47 AM PST
트럼프 행정부가 반이민 행정명령 대상국가로 지목한 이슬람 7개국(이라크, 시리아, 이란, 수단, 소말리아, 리비아, 예멘)는 모두 기독교 박해국가다. 이 지역 기독교인의 상당수는 2014년부터 IS(이슬람국가), 보코하람, 알샤바브나 정부 등의 박해, 전쟁을 피해 이미 자신들의 나라를 떠났으며, 무슬림에서 개종한 기독교인들만 일부 고향을 지키고 있을 뿐이다. 다행히 지금은 중동 기독교인들의 국외 이주가 현저히 줄고, 일부 안전해진 지역이 복구되면서 떠났던 기독교인들이 귀향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Feb 07, 2017 06:44 AM PST
*감상(感想): '소설'은 인기가 있으나, '기독교 소설'은 인기가 없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기독교 서점에 가서 보면 강해, 기도문, 성경, 간증문, 설교문, 만화..., 다양한 주제로 책을 분류해 놓았지만 '소설'은 없습니다. 시나 에세이, 소설을 묶어 '문학'이라는 이름으로 분류할만 한데, 그러지 않습니다. 찾아보면 기독교 소설은 많이 출간되었지만 따로 구분하지 않습니다. 팔리지 않고, 인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소개하는 엔도 슈사쿠Feb 07, 2017 06:42 AM PST
미국의 이슬람 7개국에 대한 '반(反)이민 행정명령' 시행이 연일 논란이 되다 법원의 제동으로 현재 잠시 중단된 가운데, 이들 이슬람 7개국에서 일어나는 소수 기독교인에 대한 인권 탄압과 종교 박해 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Feb 07, 2017 06:40 AM PST
삶에 정답이 있을까? 이런 질문이 가끔 떠오를 때가 있다. '정답이 있다? 없다?'라는 질문이 인식과 분별의 한계를 가진 불완전한 인간으로서 언급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Feb 07, 2017 06:39 AM PST
세계적으로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 질의응답 란에 올라온 "집에서도 예배를 방송으로 볼 수 있는데 굳이 교회를 가야 할 필요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기독교인들이 TV를 통해 예배를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직접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믿는다"고 답했다. Feb 07, 2017 06:37 A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른바 '반(反)이민' 행정명령의 운명이 연방법원의 손에 넘어가게 되면서 향후 법적 절체아 괸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3일, 시애틀 연방지방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을 가로막는 가처분 인용 결정을 내놓자 단 하루 만에 제9 연방항소법원에 항고장을 제출했다.Feb 07, 2017 06:36 AM PST
애틀랜타 다운타운 노숙자들을 향한 사랑과 섬김을 실천해 온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 사역이 6일(월) 오후 1시, 애틀랜타 시티 카운셀에서 소개돼 감사장을 받았다. 차기 시장후보로 유력한 매리 놀우드 카운셀 의원은 카운셀 16명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미션 아가페의 활동을 소개하면서 "미션 아가페에서 보여진 한인들의 사랑과 봉사가 자랑스럽고, 메트로 애틀랜타에 이런 한인들이 함께하는 것이 너무나 고맙다"고 스피치를 마쳤다.Feb 06, 2017 11:12 PM PS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연방대법관 후보에 보수 성향의 닐 고서치(50) 콜로라도 주 연방항소법원 판사를 지명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일찌감치 대선 후보 시절부터 대법관 후보 21명을 정해 놓고 지명에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Feb 06, 2017 11:00 PM PST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를 초청해 '당신의 믿음을 업그레이드하라'를 주제로 열린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 창립 40주년 기념성회가 성료됐다. 3~5일까지 진행된 집회는 매 시간마다 갈급한 성도들로 본당을 가득 채우는 것도 모자라 보조의자까지 펴야했다. 예배 전 보조의자까지 가득차 본당 안에 들어가기 힘들어지자 한 참석자는 "이찬수 목사님의 설교를 유투브를 통해 들어왔는데 직접 듣고 싶어 찾았다. 뒤에서라도 서서 듣고 싶다"며 요청하기도 하는 등 예배 시작 전부터 성전을 가득매운 집회는 최근 애틀랜타에서는 보기 드문 모습이었다. 이찬수 목사는 다른 사람의 예화가 아닌 보통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자신의 이야기를 그대로 솔직하게 이끌어 낸 간증으로 그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공감하며 은혜를 받는 듯했다.Feb 06, 2017 10:54 PM PST
이미 지난 다섯개의 표적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들으셨다면, 앞으로 등장할 두가지 표적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과 그를 통한 영원한 생명에 대한 것임을 아실수 있으실 겁니다Feb 06, 2017 10:29 PM PST
동성애자 인권운동가로 활동해 온 한 남성이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께 돌아오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Feb 06, 2017 07:31 PM PST
아인슈타인에게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수학 은 경험에 의존하지 않는 인간 사고의 산물인데, 그런 수학 이 물리적 실체의 대상에 정확히 들어맞는 일이 어떻게 가능할까?"Feb 06, 2017 07:2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