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에 위치한 갈릴리선교교회(한천영 담임목사)가 가정교회사역원장 최영기 목사를 초청해 2월 10일(금)-12일(주일)까지 ‘행복한 신앙생활’이라는 주제로 부흥회를 연다.Feb 09, 2017 09:59 AM PST
교회의 담임목사가 자주 바뀌는 현상은 결코 반가운 일이 아니다. 특히 교회가 어떤 어려움을 겪으면서 그런 일이 함께 발생하면 그야말로 ‘큰 위기에 처해 있다’는 증거다. 지난 1월 남가주가스펠교회에 부임한 이원준 목사는 만나자마자 “새벽예배 성도가 4배나 부흥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처음 이 교회에 왔을 때는 2명이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8명이나 왔다”는 거다.Feb 09, 2017 09:57 AM PST
어린양개혁교회(담임 류승례 목사·2세 담당 임그레이스 목사)가 피어몬트 지역으로 이전, 지난 5일 첫 주일예배를 드리고 피어몬트 지역에서의 사역을 시작했다. 타판지 브릿지 부근에 위치해 있는 피어몬트 지역은 빼어난 자연환경으로 인해 휴양지로도 많이 알려져 있으며 예술·문화계 종사자들이 밀집해 있는 특수한 지역이다. 어린양개혁교회는 앞으로 같은 RCA 교단 소속의 미국교회인 피어몬트리폼드교회의 성전을 함께 사용하며 오전 9시에 주일예배를 드린다. 피어몬트리폼드교회는 1839년에 세워진 역사적인 교회다. 어린양개혁교회가 이전 첫 예배를 드린 지난 5일에는 특별히 미국회중과 한인회중이 함께 연합해서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미국교회 담임인 존 밴든 오에버 목사와 어린양개혁교회 류승례 목사와 임그레이스 목사가 나란히 집례를 했다. 특히 예배 후에는 피어몬트리폼드교회 성도들이 만찬을 준비해 한인교회를 환영하면서 미국회중과 한인회중이 친교로 함께 어울리는 훈훈한 장면도 연출됐다.Feb 09, 2017 07:27 AM PST
"지난 생애를 돌아보면 내 처음 신앙은 '주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거였다. 내가 어딜 가고 무엇을 하든 주님이 언제나 나와 동행하신다는 믿음이 있었다. 그러다 '내가 주님을 택한 게 아니고 주께서 나를 택하셨다'는 걸 비로소 깨달았다. 이걸 알고 참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지금, 내가 붙드는 신앙은 '주님의 일을 내게 맡기셨다'는 사실이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라는 주님의 명령, 그것이 바로 나와 우리 모두의 사명일 것이다." Feb 09, 2017 04:18 AM PST
강단을 떠났던 페리 노블(Perry Noble) 목사가 새로운 교회에서 다시 설교를 전하기 시작했다. 작년 알콜 중독과 잘못된 결정들로 뉴스프링교회 담임 목사직을 박탈당했던 페리 노블 목사는 최근 그의 친구인 스티븐 퍼틱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엘리베이션교회 창립 11주년 기념식에서 설교했다.노블 목사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그는 "오늘 엘리베이션 교회에서 설교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준 퍼틱 목사에게 감사한다. 내일도 다시 설교할 생각을 하니 너무 기다려진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또 "교회 강단에 설 수 있게 된 일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지 모른다"면서 힘든 시간에 자신의 곁을 지켜준 퍼틱 목사에게 큰 고마움을 전했다.Feb 09, 2017 04:17 AM PST
독일 복음주의교회가 오는 3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속죄와 화합의 기념식에 프란치스코 교황도 참석한다. 독일 복음주의교회는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정식 초대장을 보냈고, 교황은 기념식에 참석할 뜻을 비췄다고 8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아메리카매거진을 인용해 보도했다. Feb 09, 2017 04:15 AM PST
개신교 목회자의 월평균 소득이 천주교와 불교 성직자들의 그것보다 약 2배 정도 높고, 4명 중 1명은 마땅한 노후준비 수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Feb 09, 2017 04:14 AM PST
김덕수 교수(백석대)는 이러한 제목의 칼럼에서 "교회 안의 정치적 이견과 기독교인들의 정치적 신념 차이는 매우 다루기 힘든 과제로, 이 문제에 있어서는 성경을 잘 아는 목회자와 신학자도 별반 다르지 않다"며 "같은 성경을 대하면서, 신학자들도 정치적으로는 서로 다르게 보기도 한다"고 전했다.Feb 09, 2017 04:12 AM PST
IS 캠프에 소속된 2명의 소년병이 심각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인질로 잡힌 2명의 시민을 총살하라는 IS대원의 명령을 대담하게 거부했다. 불복종에 대한 처벌은 가혹했다. 이들의 손목을 절단한 것.Feb 09, 2017 04:11 AM PST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너무나 부끄럽고 괴로운 일'을 나눴다. 교회 앞에서 노숙자가 동사(凍死)한 사실을 고백한 것. 유 목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어젯밤 교회 기도회에서 소란이 있었다. Feb 07, 2017 10:05 PM PST
MBC '해를 품은 달', KBS '가족끼리 왜이래', SBS '당신은 선물'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배우 송재희가 엠지비엔터테인먼트(MBG)와의 계약 만료 후 2017년 새로운 길을 걷는다.Feb 07, 2017 10:02 PM PST
요즘 세계적으로 "욜로(YOLO)"라는 인사말이 유행입니다. You Only Live Once의 줄임말입니다. 한 번 뿐인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 담긴 철학적 인Feb 07, 2017 05:47 PM PST
북한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정성이 지극하면 돌에도 풀이 난다." 사람들이 흔히 지성이면 감천이라 말하는 것처럼, 정성을 다하면 어떤 어려운 일도 해Feb 07, 2017 05:44 PM PST
좋은 생각에서 좋은 행동이 나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생각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뭣인가를 해야 할 때, "자지 말고 10분만 눈만 감고 있Feb 07, 2017 05:43 PM PST
시애틀과의 시간이 11시간이 나는 파키스탄 땅에서 형제에게 문안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인도하심이 있었는지 깊이 묵상하며 보낸 한 주였습니다. 다음 주에 Feb 07, 2017 05:42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