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그래함 목사가 성경을 읽는데 흥미를 잃은 한 남성의 사연을 소개하며 성경 읽기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을 제안했다. May 29, 2017 07:31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이하 교협)가 지난 25일(목) 정기임원회와 함께 감리교단 소속 회원교회 목회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송상철 교협 회장은 “오늘은 감리교 교단 목사들을 초청해 위로하고 대접하는 시간이다. 특히 올해 교협 차원에서 이뤄졌던 장로들의 교협 회원들 교회 탐방 사역이 성공적으로 마쳐가고 있다”며 교협의 최근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교회탐방분과위원회 김성식 장로는 “다른 장로들과 함께 선정된 총 19개 교회 중 현재까지 17개 교회를 탐방했다"고 밝혔다.May 28, 2017 05:39 PM PDT
방문간호•간병전문업체 조이너스 케어(대표 최은숙)와 노스사이드 병원이 공동 주최한 '한인 무료 건강검진' 행사가 지난 24일(수)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열렸다.May 28, 2017 05:34 PM PDT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지난 24일(수) 브룩헤이븐시의 소녀상 건립 결의안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건립위원회에 따르면 브룩헤이븐시는 23일(화) 저녁,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설치를 만장일치로 허용했다.May 28, 2017 05:28 PM PDT
미국 일리노이주 사우스배링턴 소재 대형교회인 윌로우크릭교회가 전 청년 담당 사역자의 동성 성추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피해자들은 가해자에게서 성적 학대를 몇 년간에 걸쳐 300회 이상 당했다며, 교회를 상대로도 정신적 피해 보상금을 5만 달러 이상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크리스천포스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알리아시스 존과 조 도라는 가명으로 알려진 이 두 청년들은, 자신들이 각각 16세와 14세이던 지난 2009년부터 브라이언 웡카말라사이(30)라는 청년 담당 사역자에게서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웡카말라사이는 그들을 상대로 유사 성행위를 했다고 한다. 현재 그는 유죄 판결을 받고 성범죄자로 등록됐다. 당시 웡카말라사이는 윌로우크릭교회의 청년 담당 사역자로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교회 측은 그가 성적 학대를 했다는 기간 동안 교회의 피고용인도 자원봉사자도 아니었다고 밝혔다. 교회 측은 "우리 교회는 모두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곳"이라며 "우리는 이 젊은이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윌로우크릭교회는 최근 몇 년 동안 수 차례의 성추문 사건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교회 프로그램 진행 도중 한 명의 자원봉사자가 두 명의 소년들을 성추행하는 사건이 발생, 피해자들이 교회 측을 업무태만으로 고소하기도 했다. 당시 가해자는 2013년 12월 역시 성범죄를 저질러 보호 관찰을 받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 당시 교회 측은 교회 스태프들과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검사를 하겠다고 밝혔었다. May 27, 2017 08:05 PM PDT
매년 수많은 교회들이 꿈과 비전을 품고 개척에 나서지만, 동시에 매년 적지 않은 수의 교회들이 문을 닫고 있다. 그런데 교회가 문을 닫기 직전 어떤 징조들이 나타날까? 미국 남침례회(SBC) 소속 전문연구기관인 라이프웨이연구소의 톰 S. 레이너(Tom. S. Rainer) 박사가 최근 "교회에 폐쇄 위기가 닥치기 전 나타나는 8가지 징조"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이를 주지시켰다. 레이너 박사는 이 징조들을 "죽음의 소용돌이"라고 지칭했다. 그는 "나도 이것이 유쾌하지 않은 용어라는 점을 안다"며 "내가 많은 교회들의 심각한 문제들을 접했을 때, 그것들은 대부분 (해결하기에) 너무 늦어 있었다. 문제들이 깊게 뿌리내리고 있는데도 많은 이들이 인지하지 못하거나 무시하려 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가 첫째로 꼽은 징조는 4년 이상 교인 수, 특히 예배 참석자 수가 꾸준히 줄어드는 것이다. 다만 헌금의 경우 천천히 줄어드는데, 이는 헌금을 많이 하는 열성적 교인들이 더 오래 남기 때문이다. 둘째, 교회가 지역사회와 괴리된다. 지역사회에 여러 환경적 변화가 생기는데도 교회는 그대로다. 지역사회는 교회에 대해, 교회는 지역사회에 대해 알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셋째, 신자들 중 대부분이 나이 많은 어른들이다. 몇 년 뒤 장례식을 몇 번 치르고 나면 교회에 남은 신자들이 없어질 것이다. 넷째, 미래가 아닌 과거에 초점을 맞춘다. 대부분의 대화가 "좋았던 옛 시절"에 대한 것이다. 종종 '과거의' 영웅적 목회자가 모방이 대상이 된다. 다섯째, 교인들이 자신들의 취향에 몰두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음악 스타일, 프로그램, 일정 등만 신경쓰고, 제자도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이 밖에 레이너 박사는 여섯째로 예산이 심각하게 교회 내적인 문제에만 사용되는 것, 일곱째로 몇몇 시설이나 조형물 등을 지나치게 신성시하는 것, 여덟째로 변화를 무조건 두려워하는 것 등을 꼽았다. 그는 이 같은 문제들을 네 가지 이상 지닌 교회들에게는 세 가지 선택지가 있다고 했다. 첫째는 변화하고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 둘째는 교회 문을 잠시 닫고 얼마 뒤 새로운 이름과 비전과 교인들로 다시 여는 것, 셋째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죽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그는 불행히도 수천 교회들이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했다. May 27, 2017 07:18 PM PDT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절대로 떠나거나 버리지 않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하고자 하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 이를 가능케 하셨다. 그리스도로 인해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할 수 있게 되셨고, 하나님께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확신을 주고 계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많은 이들이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지 않으신다고, 혹은 자신을 떠나셨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고난과 역경을 겪을 때,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에 영국의 크리스천투데이가 26일(현지시각), "하나님께서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는 성구들"을 소개했다. 다음은 해당 성구들. 1. 로마서 8장 9-11절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2.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3. 시편 139편 7~12절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May 27, 2017 12:51 PM PDT
교회는 오늘날의 문화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효과적인 ‘선교적 대면’을 할 수 있을까? 혁신적인 신학자이자 교회 지도자인 팀 켈러 목사(미국 리디머장로교회)가 이 같은 질문에 답하는 글을 26일(현지시각) 'The Gospel Coalition'에 게재했다. 켈러 목사는 “How to Have an Effective ‘Missionary Encounter’ with Culture”라는 제하의 이 글에서 “초대교회는 엄청난 핍박을 받으면서도 동시에 빠른 성장을 했고, 특히 도시 거점들에서 그러한 모습을 보였다”며 “이는 효과적인 ‘선교적 대면’이라 불린다”고 서두를 열었다. 그는 초대교회가 더 많은 신자들을 얻기 위해 (당시 교회가 대면했던) 문화에 타협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해서 작고 폐쇄적인 집단에 머무르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독교는 문화에 맞서거나 문화를 비판했고, 신자들은 그로 인해 고통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서구 사회 속에서 초대교회 당시와 같은 어려움을 겪기 시작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많은 정부와 학회 및 직장 등에서 소외될 것이 분명하다고 경고한 뒤, “우리는 효과적인 선교적 대면을 위해 초대교회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는 “첫째로 ‘믿음의 증거’가 빠르고 폭발적인 성장을 의미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하고, 둘째로 동화(同化)와 경직을 금해야 한다”며 효과적 선교적 대면을 위한 5가지 제언을 덧붙였다. 그의 제언 중 첫째는 공개적 사과다. 그는 초대교회가 저스틴 마터, 터툴리안, 오리겐, 어거스틴 등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인 공개 사과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사과는 이성적인 것이 아닌 문화적인 것이어야 하고, 또한 교회가 과거에 저질렀거나 현재 저지르고 있는 잘못들에 대한 회개도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둘째는 반문화(反文化)다. 그는 오늘날의 교회는 초대교회가 그랬던 것처럼 사회의 대안적 집단이 되기 위해 몇몇 특성들을 지녀야 한다고 했다. 그 특성들은 뚜렷한 다민족성, 정중하고 공손한 태도, 자선과 정의, (특히 성적으로) 신성한 삶 등이다. 이 밖에 그는 셋째로 소명에 신실한 태도로 종사하는 것, 넷째로 복음적 입장과 접근을 견지하는 것, 디지털 시대에 기독교적 영향을 끼치는 것 등을 꼽았다.May 27, 2017 11:45 AM PDT
과격한 갱스터 랩으로 1990년대를 풍미했던 힙합 뮤지션 스눕 독(Snoop Dogg, 45)이 최근 가스펠 앨범을 제작 중이라고 밝혀 화제다. 그는 며칠 전 미국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나의 심장이 나를 가스펠 음악 장르로 이끌고 있다”며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가스펠 음악은 언제나 내 가슴속에 있었다”며 “나는 지금껏 가스펠 음악을 해본 적이 없다. 그것은 내가 언제나 (가스펠과는 거리가 먼) 갱스터 음악을 해 왔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그러나 이제 나는 가스펠 음악이 너무 오랫동안 내 가슴속에 있었다는 느낌을 받는다”며 “나는 그것을 지금 당장 해야 한다”고 했다. 스눕 독은 페이스 이반스, 찰리 우리슨, 제퍼리 오스본 등 몇몇 전문 음악인들을 이 앨범에 참여하게 하겠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스눕 독은 이미 지난해 "U Name It Holiday Anthem"이라는 가스펠 곡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는 가스펠 뮤지션인 셜리 카이사르가 1988년 발표했던 곡 "Hold My Mule"을 리믹스한 것이다. 올해 78세의 셜리 카이사르는 자신도 스눕 독의 이 곡을 좋아한다며 감사를 표했다.May 27, 2017 11:42 AM PDT
미국의 한 기독 사립학교가 임신한 여학생의 졸업식 참여를 금지시켰다. 이 학교 관계자인 데이비드 R. 홉스 씨는 최근 학교 관계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 결정이 해당 학생의 '임신'이 아닌 '부도덕한 혼전 성관계' 때문이라고 밝혔다. 논란의 주인공은 헤리티지아카데미의 마디 렁클스(18) 양. 렁클스 양은 이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었으며, 학생회장을 역임했고 축구팀 선수로도 활약해 왔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그녀는 지난 1월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며칠 뒤 밥존스대학교에 합격했다. 이에 헤리티지아카데미 측은 얼마 전 렁클스 양의 졸업식 참석을 금지시켰다. 이 학교 학생들은 혼전 성관계와 마약 등을 금할 것을 서약하며, 렁클스 양 역시 이에 참여했었다고 한다. 그러자 렁클스 양의 부모와 반낙태 단체인 'Students for Life'가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렁클스 양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있으며, 낙태 대신 생명을 살리는 편을 선택했노라고 옹호했다. 홉스 씨는 이에 대해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라는 빌립보서 4장 8절의 말씀을 인용하며 "우리는 렁클스 양이 낙태를 선택하지 않은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그러나 그녀의 부도덕한 행동이 지금의 상황을 초래한 것"이라고 했다.May 27, 2017 11:42 AM PDT
스코틀랜드 국교회(the Church of Scotland)가 25일(현지시간) 오후 목회자들에게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할 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May 26, 2017 02:08 PM PDT
신성모독 논란에 휘말려 투옥된 인도네시아 바수키 차하야 푸르나마(일명 아혹) 자카르타 주지사가 남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연합뉴스가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을 인용해 26일 보도했다.May 26, 2017 02:06 PM PDT
자살을 하려던 미혼모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회복되어 많은 미혼모들을 섬기게 된 사연이 소개됐다.May 26, 2017 02:02 PM PDT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선물, 곧 복음에는 사랑스럽지 않은 것을 사랑하게 하는 힘이 있다.May 26, 2017 01:59 PM PDT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25일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May 26, 2017 01:5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