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그리심교회(담임 전창민 목사)는 지난 12일, 설립감사예배 및 권사 취임예배를 드리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전창민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김상수 목사(훼드럴웨이 은광교회)의 기도에 이어 이도형 목사(벨뷰 예닮교회)가 "이웃이 되는 교회"란 제목으로 시애틀 그리심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이도형 목사는 "선한 사마리아인과 같은 마음으로 이웃의 상처를 싸매고 치유하며, 강도만난 자들의 이웃이 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한성수 목사(생명샘 교회)와 백한영 목사(C&MA한인총회 감독), 이동기 목사(타코마 사랑의교회)가 각각 봉헌과 축사, 권면했다. 이날 취임식을 통해 김미자, 김형지 권사가 직분을 받았으며, 하영이 목사의 광고에 이어 윤영주 원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Feb 15, 2017 08:24 AM PST
시애틀 드림교회(김범수 목사)는 설립 12주년을 맞아 밀크릭 지역에서 쇼어라인 지역으로 예배당 옮겼다. 더욱 풍성한 예배와 적극적인 한인사회 참여가 가능해진 것을 기념하여 창립기념일인 오는 3월 5일 낮 1시 30분에 교회이전 감사예배를 드린다. Feb 14, 2017 07:12 PM PST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흑인 민권운동이 태동 한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소재한 국립민권인권센터(National Center for Civil and Human Rights)에 세워진다. 지난 9일 국립민권인권센터 컨퍼런스룸에서는 ‘평화의 소녀상’ 설립에 대한 기자회견이 열렸다.Feb 14, 2017 04:36 AM PST
조지아 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김일홍)가 주최하는 2017년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가 내달 12일에 마리에타 소재 캅 갤러리아몰(Cobb Galleria Centre)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는 이제 전국 규모의 대형 트레이드 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Feb 14, 2017 04:31 A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가 회원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교협은 2017년 사업계획 중 하나로 회원교회 중 20여개 교회를 선정해 교회 탐방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교협 탐방분과위원장 김성식 장로는 “첫 모임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탐방지로 선정된 교회를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면서 이 행사가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 지역교회 전도활성화를 위한 지원으로 ‘4영리’, ‘성령’ 등의 소책자 1,000권을 마련해 각 교회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송상철 회장은 “교협 회원교회를 우선으로 하고 나머지 교회도 돌아가며 탐방을 하려고 한다. 목회자가 아닌 각 교회 장로들이 주도적으로 이 일을 추진할 것이라 그 의미가 크다고 본다”고 전했다.Feb 14, 2017 04:25 AM PST
시애틀에 소담스런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갑자기 내린 눈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감수해야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내리는 눈 때문에 대부분 들뜬 모습입Feb 13, 2017 06:44 PM PST
두 주의 일정이 정말 길게 느껴졌던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많은 시간 비행기와 자동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여정이었습니다. 그래Feb 13, 2017 06:10 PM PST
평범함은 사람들의 눈에 쉽게 띄는 것이 아닙니다. 보통 사람들이 눈에 띄는 특별함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평범함을 전부 통달하지 않으면 결코 특별Feb 13, 2017 06:08 PM PST
존 고다드(John Goddard)는 열다섯 살 때, 할머니와 숙모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 내용은 "내가 젊었을 때 무엇 무엇을 했더라면...."하며 자신Feb 13, 2017 06:07 PM PST
사람은 누구나 성공과 실패를 맛보며 성장하고, 엄격히 따진다면 실패를 통해 성공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즉, 실패란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불하는 대가, 수업비, 학비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체험하는 실패를 왜 부정적으로만 볼까요? 왜 남보다 실패를 더 많이 한 사람을 실패자, 낙오자, 성공할 수 없는 사람이라 낙인 찍을까요? 그리고, 실패를 체험한 사람도 왜 그런 낙인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책망하며 “난 성공하지 못한다”란 생각을 할까요?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실패가 한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 내지 임팩트의 깊이입니다.Feb 13, 2017 02:16 PM PST
워싱턴 트리니티 연구원이 종교개혁 5백주년을 맞이해 <종교개혁과 칼빈의 기독교 강요> 세미나를 연다. 이 연구원은 지난 7년간 워싱턴 DC 지역의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들을 섬겨왔다. Feb 13, 2017 01:50 PM PST
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 저도 귀밑에 내린 서리를 가리기 위해서 염색을 합니다. 옛날에는 별 의미 없던 “하나도 안 변했어요” 하는 인사들이 지금은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지금도 제 마음은 패기만만한 ‘젊은 목사’인데, 새로 베델에 들어오시는 동역자들을 보면 제가 더이상 ‘젊은 목사’는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Feb 13, 2017 11:50 AM PST
1997년 학위공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 저는 IMF의 지도를 받는 국가적인 환란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미국의 오래된 서민 아파트에서 살았던 저는 귀국 후 양가 부모님의 도움으로 간신히 작은 전세방을 얻어서 아이들과 살았습니다. 건강하니까 물불을 안 가리고 부지런히 일했습니다.Feb 13, 2017 11:45 AM PST
80년대 중반 프랑스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3개월간의 초행길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모른다. 외국친구들과 3개월을 함께 생활하는 일부터 언어와 문화가 다른 나라에서 전도지를 들고 집과 집을 방문하는 것까지 너무나 힘이 들었다. 집 생각도 많이 났고, 배도 고팠으며, 모든 것이 불편했다. 그렇게 전도지를 들고 돌아다닌 것이 거의 700여 마을이었다.Feb 13, 2017 11:22 AM PST
“이르시되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눅 7:41-42) 헤아릴 수 없는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Feb 13, 2017 09:2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