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히친스 vs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의 토론 영상을 한국어로 번역한지도 거의 4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영상을 보시고 하나님에 대해, 유신론에 대해 또 무신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셨기를 바랍니다.Jun 01, 2017 01:03 PM PDT
페이스북 설립자인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최근 하버드대학교 졸업식에서 전한 축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Jun 01, 2017 12:47 PM PDT
우리는 모두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진리로 가르쳐야 하는 부르심을 받았다. 우리의 영향력 아래에 놓인 졸업생 자녀들은 이제 인생의 목적과 정체성을 찾기 위한 중요한 기로에서 있다. 이들에게 단순하고 평범한 선물보다는 진리의 기치를 더욱 붙잡을 수 있는 순간으로 삼을 수 있다.Jun 01, 2017 08:01 AM PDT
여성은 항상 건강한 교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다. 성경에서 우리는 복음을 믿는 여성들이 제자들을 돕기도 하며 교회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성경에 나타난 바울의 영적 아들인 디모데의 엄마인 유니게를 예로 들 수 있다.Jun 01, 2017 07:56 AM PDT
지난 24일 정의당 김종대 의원 등 10명의 의원이 발의한 군형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국민들의 저항이 거세다.Jun 01, 2017 07:42 AM PDT
많은 기독교 인들이 성경과 과학 사이에서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경의 말씀 대신 과학의 설명을 신뢰 합니다. 그런 분들과 대화를 나눌 때에 받는 특이한 느낌은 이 분들이 과학이 얘기하는 바를 이해해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는 것 입니다. May 31, 2017 11:33 PM PDT
성경은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돌이키고 떠나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로 묘사하지만, 슬프게도 우리의 내면은 그렇지 않다. 때문에 기독교인들도 하나님께 거부당하고 정죄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하나님께서는 나의 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를 사랑하실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하나님의 말씀은 기독교인에 대해 ‘깊은 죄 가운데 있었으나 대속의 은혜로 씻김을 받은 이들’이라고 명쾌하게 밝힌다”며 “하나님께서는 나의 죄적 습관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나를 사랑하신다”고 했다. 또 “사람의 사랑과 달리, 하나님의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며 “당신은 그것을 사거나 팔거나 심지어 일해서 벌 수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우리는 죄의 습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될 수 있다”면서 몇 가지 성구를 소개했다. 다음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소개한 성구들.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6~8)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롬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May 31, 2017 08:24 PM PDT
성경은 우리에게 감정을 다스리고 화를 절제하라고 말한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자면 그것은 매우 어렵다. 특히 매우 싫어하는 것이나 완전히 비합리적인 것과 직면했을 때 더욱 그렇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분노를 조절할 수 있게 도와 주는 성경구절들”을 소개했다. 크리스천투데이는 “우리는 누군가에 의해 공격을 받거나 낭패를 당했을 때 분노하고, 나중에 후회할 말이나 행동을 하게 된다”며 “조절되지 않은 분노는 좋지 않다. 우리는 모두 분노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다. 다음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소개한 성경구절들. 1. 에베소서 4장 26~32절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2. 시편 37편 7~9절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3. 마태복음 5장 21~22절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1)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May 31, 2017 08:24 PM PDT
뉴잉글랜드는 미국 북동부의 메인·뉴햄프셔·버몬트·매사추세츠·코네티컷·로드아일랜드 6주에 걸친 지역이며,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온 청교도가 뿌리를 내린 이래 영국계 이주민이 다수를 형성해 왔다. 이 지역 선교에 있어 유념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미국 개혁교회들의 네트워크로서 돈 카슨과 팀 켈러 등이 주도하는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이, 최근 “뉴잉글랜드 선교의 10가지 놀라운 현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매체는 “뉴잉글랜드 선교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며 이에 대한 준비 없이 선교에 나섰다가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뉴잉글랜드 토박이 기독교인들은 선교에 대해 비신자들보다도 적대적일 수도 있다”고 했다. 그 적대적 이들로는 보수적 복음에 거부감을 느껴 반기독교적 성향을 갖게 된 이들, 심하게 자유·급진주의적 성향의 교인들, 그리고 불행하게도 새로운 사역기관에 위협을 느끼는 다른 교회들을 꼽은 뒤, “이것이 현실이다. 그러니 부디 겸손하고 신실하며 온유하게 사역하고, 다른 교회의 교인들을 데려오지 말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뉴잉글랜드 주민들은 설교를 싫어하지 않는다”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설교를 과거 기독교의 구닥다리 유산 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뉴잉글랜드에서는 다르다. 또한 많은 지역에서, 좋은 설교는 심지어 외부인들에게도 매력적이다”라고 했다. 이 밖에 이 매체는 뉴잉글랜드의 특징으로 “진짜 뉴잉글랜드 문화는 없다”, “새로운 주민들은 무례하지 않다”, “주민들은 비신앙적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불행하거나 부도덕하지 않다”, “영적 대화를 싫어하지 않는다”, “전통에 무관심하지 않다”, “주민들은 진짜 진짜 같다”, “이미 공동체적이다” 등을 꼽았다.May 31, 2017 08:23 PM PDT
힐송의 예배는 자유분방하고 즉흥적이기만 할까? 힐송 측의 대답은 “아니오”다. 호주 시드니에 본부를 둔 멀티사이트 교회인 힐송교회의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uston) 목사가 얼마 전 처치리더스닷컴에 게재한 글에서 “호주 힐송 설교·교육팀의 30가지 원칙”을 소개했다. 그는 “교회 안의 문화, 분위기, DNA는 우발적이어선 안 된다”며 “교회 지도자들은 특히 강단에서부터 신중하게 모든 선택을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휴스턴 목사가 소개한 30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모든 메시지는… 1. 긍정적이어야 한다. 2. 우리의 신앙과 일치해야 한다. 3. 시간 제한이 있어야 한다(힐송의 경우 35분). 4. 성경으로 증명돼야 한다. 5. 묵상, 준비, 친숙하게 하는 일에 많은 시간을 쏟아야 한다. 6.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이지 않은지 확인해야 한다. 7. 감동시키려 하는 것이 아닌 돕는 것이 초점을 맞춰야 한다. 8. 문화적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 9. 신약의 관점에서 비롯돼야 한다. 10. 말로만이 아니라 삶으로 반영돼야 한다. 11. 다른 누군가를 흉내내지 말고 나 스스로를 반영해야 한다. 12. 주일만이 아닌 평상시의 삶에 영향을 미쳐야 한다. 13.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범주를 넘어서지 말아야 한다. 14. 우리가 반대하는 것이 아닌, 지향하는 것을 반영해야 한다. 15. 사람들의 느낌을 좇지 말고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해야 한다. 16. 자연스럽게 헌신과 결단을 요청해야 한다. 17. 주목할 만해야 한다. 18. 유머는 부수적인 것이지 목표가 아니다. 19. 당신이 내게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노트 내용에서 비롯돼야 한다. 20. 그리스도를 높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21. 권위를 갖고 전하라. 22. 자신감 있는 겸손을 보이라. 23. 믿음과 투명성을 합치라. 24. ‘무엇’만이 아닌 ‘어떻게’도 말하라. 25. 월요일에 남아야 한다. 26. 내용만큼 전달에도 초점을 맞춰야 한다. 27. 공간보다 청중이 위대함을 인식하라. 28. 녹음·녹화를 해서 들어 봐야 한다. 29. 사람들이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30. 신문에 게재될 수 있을 정도여야 한다. May 31, 2017 08:23 PM PDT
미국 뉴욕의 한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설교 표절로 인해 사임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설교 표절'에 대한 현지 교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주중앙일보가 최근 이 같은 논란의 원인 등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May 31, 2017 04:37 PM PDT
바울선교회와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가 선교사 재교육과 리더십 개발을 위한 MOU를 맺었다. 이번 MOU는 세계 선교에 관한 현장 전문가들과 교육 전문가들이 연합한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May 31, 2017 02:45 PM PDT
베델한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연주회를 연다. 6월 3일(토) 오후 7시 채프만대학교(1 University Dr. Orange, CA 92866) 내 뮤스코 센터에서 열리는 이 공연에서는 베델한인교회 청소년들로 구성된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이 교회 성가대, 케노시스 챔버 중창단, 앙상블 크리스토, 칸투스 남성중창단 등이 출연한다.May 31, 2017 02:37 PM PDT
미주기독한의사협회(회장 정종오)가 메모리얼데이 연휴에 1박2일간 필렌의 나눔동산수양관에서 52명의 회원 및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쉼의 시간을 갖고 영성 및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May 31, 2017 02:27 PM PDT
코헨대학교·신학대학원(Cohen University & Theological Seminary, 설립자 강신권 박사, 총장 로날드 밴더메이 박사, 이하 코헨대) 제29회 졸업식이 5월 26일(금) 오후 토랜스의 본교 채플룸에서 열렸다.May 31, 2017 02: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