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 5월 22일자 한겨레 6면 <왕이, '뒤통수 친 황교안' 언급하며 사드 압박> 제하의 기사에 사실과 다른 내용May 24, 2017 09:13 AM PDT
지난 17일부터 <여기는 북한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SNS를 통해 북한의 소식을 '연재'한 재미교포 신은미 씨가 지난 21일 여섯 번째 편에서 평양 봉수교May 24, 2017 09:11 AM PDT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인 IS가 아이들을 포함해 22명의 목숨을 앗아간 '맨체스터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 May 24, 2017 09:08 AM PDT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23일 맨체스터 아레나 공연장에서 발생한 테러의 후속 조치로 테러경보를 '심각' 단계에서 '위기' 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May 24, 2017 09:07 AM PDT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대만 헌법재판소는 24일 "현재의 법률이 결혼의 자유와 평등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동성 커플이 합법적으로 결혼할 권리가 있다"고 판결May 24, 2017 09:05 AM PDT
담임목사라도 위임(委任)목사가 아니면,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 정도까지만 교회에서 시무할 수 있다. 예장 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경우, 교단법에는 아예 '담임목사'라는 호칭 자체가 없다. 정년인 70세까지 시무할 수 있는 목사를 위임목사, 그렇지 않고 최대 2년(조직교회에 해당)까지만 할 수 있는 목사를 시무목사라고 부른다.May 24, 2017 08:25 AM PDT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에서 '전교조의 재합법화는 신중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23일 발표했다.May 24, 2017 08:22 AM PDT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소식지인 '분당 우리' 5월호가 교회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난 2002년 창립 때부터 최근까지 교회가 걸어온 길을 다시 조명했다.May 24, 2017 08:16 AM PDT
한인 노숙인 쉼터인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가 개원 6년을 맞아 단독주택으로 이전, 더욱 활발한 노숙인 돌봄 사역을 펼칠 수 있게 됐다. 뉴욕나눔의집은 5월 22일 플러싱의 한 가정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노숙인 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새로 문을 연 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단독주택으로 방 4개와 주방, 화장실 2개, 다락방 등의 구조로, 한인 노숙인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나눔의집은 설립 후 1년동안 유니온 스트릿에서 나눔장로교회 서브리스로 주중 데이타임만 사용하는 관계로 사용하면서 점심을 한인노숙인들에게 제공하다가 상가 지역으로 2012년 5월 말 이전해 5년간 한인노숙인들을 위한 임시무료쉘터로 활용하면서 15명의 노숙인들의 자립과 재활의 터전으로 사용돼 왔다. 이에 최근 한인의사협회에서 $10,000을 후원 받아 그 중 $5000로 단독주택을 물색하던 중 절반은 밀린 렌트를 사용했으며 나머지 잔액으로 새로운 주택으로 이전하게 됐다. 렌트 재정은 나눔의 집 이사장 문석호 목사($5000) 부이사장 양민석 목사($5000)가 후원했다.May 24, 2017 05:18 AM PDT
조지아주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유대준 목사)가 주최하고 미남침례교조지아주총회가 후원한 '2017 예수잔치'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지난 19일(금)부터 21일(주일)까지 열린 이번 집회는 ‘청년이여 깨어 일어나라!’라는 총 주제로 열렸다. 침례교 관계자들의 기도모임으로 준비된 집회는 매일 저녁 차세대들의 열정적인 '찬양과 기도'가 뜨거웠던 집회였다. 에베레스트밴드 찬양팀과 함께 1.5세, 2세 청소년들이 모두 일어나 뜨겁게 찬양하며 기도로 시작된 둘째날 집회에는 시티호프 난민선교단 어린이들이 직접 출연해 찬양했다. 이어 간증한 퍼니브나 단갈(Purnivna Dangal) 학생은 “우리 가족은 힌두교를 믿는다. 처음 미국에 도착했을때 난민촌에 방과 후 학교에서 한국 선생님이 영어를 가르쳐 줬다.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때문에 방과후 학교를 좋아했다. 어느 날 선생님이 나와 형제들을 주일학교에 데리고 갔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좋아 가던 나는 3학년이 되면서 예수님에 관해 스스로 묻기 시작했다”며 “예수님이 나의 죄때문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는 것과 집에서는 힌두교에 대해 배우는 것이 매우 혼란스러웠다. 하나님이라면 왜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죽을까?그러던 어느날 그가 왜 우리를 위해 죽었는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는 우리를 위해 천국에 가서 그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죽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바칠만큼 우리를 사랑한다”고 말했다.May 23, 2017 05:57 PM PDT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의 지주회사 노아뱅콥(NOA Bancorp Inc)이 2017년도 정기 주주총회를 지난 20일(토)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호텔에서 개최했다.May 23, 2017 05:46 PM PDT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 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원 호 목사)가 오는 6월 21일(주일) 오후 5시 39분, 훼드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에서 94차 기도성회를 개최한다. 2008년 10월 세 개의 작은 교회가 교회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일어난 워싱턴 주 열방을 품는 기도 성회는 지속적인 기도 운동을 이어가며 워싱턴 주 각 지역 교회와 선교단체의 연합으로 확대됐으며 기도의 불을 붙이고 있다. 원 호 목사는 "워싱턴 주 지역 중보기도자와 선교 동역자들이 함께 모여, 전 세계와 지역의 부흥과 회복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형제가 연합해 드리는 기도는 주님께서 반드시 기뻐하시는 사역임으로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길 원하는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May 23, 2017 08:57 AM PDT
지난 13일 저명한 복음주의 설교자 빌리 그래함 목사는 칼럼을 통해 '예수님의 죽음이 다른 유명한 사람들의 죽음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에 대한 독자의 물음May 23, 2017 08:38 AM PDT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알고 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시라"는 시편 119편 105절 말씀에 모두 동의한다. May 23, 2017 08:34 AM PDT
한국일보에 따르면 서울대와 카이스트, 연세대 등 전국 14개 대학생 200여 명의 모임인 '프리싱커스(Freethinkers)'는 '전도 거부카드'를 만들어 이달 중 각 대학에 May 23, 2017 08: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