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크리스챤이 되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가장 첫번째 자인식은 죄인 입니다. 내가 죄인이 아니라면 나는 의인이기 때문에, 구원도 필요가 없고 회개도 필요가 없고, 예수님도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May 30, 2017 03:07 PM PDT
많은 분들이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의 인구가 200 만명 이나 될 수 있는지에 의문을 제기하십니다. 심지어는 기독교인 신학자들 역시 출애굽 때에 이스라엘 인구가 200만명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자신있게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May 30, 2017 02:55 PM PDT
"네 놈은 하늘이 무섭지도 않느냐?" 사극을 볼 때 종종 들었던 말입니다. 주로 악하고 파렴치한 일을 당하고 있는 사람이 그 일을 행하고 있는 사람에게 억울한 May 30, 2017 01:33 PM PDT
하나님은 태초에 벌거벗은 아담을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는지를 성경을 통해 보여주십니다. 그런데 천지를 창조 하실 때에, 다섯째 날까지 계속 "보May 30, 2017 01:27 PM PDT
이번 컨퍼런스를 시작하기 전 약간의 주저가 있었습니다. 과연 우리가 가지고 있는 메시지가 한국의 목회자들과 교회들에게 공감과 영향을 줄 수 있을까 하는 May 30, 2017 01:24 PM PDT
'네 눈을 빼어 내버리라'는 제목으로 손 목사는 남성들을 향해 "성에 대한 담론의 첫 출발점은 이성에 대한 욕구, 나아가 성욕에 대한 분명한 인정으로, 식욕이나 수면욕처럼 인간이 본래 갖고 있는 욕구이고, 이 역시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라며 "부끄러워할 부분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것인데, 다만 비틀려진 것이 문제이다. 면피하려고만 했지,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다 보니, 특정 욕구에 대해 지나치게 폄하하게 되고 말았다"고 진단했다.May 30, 2017 01:14 PM PDT
최근 이집트에서 벌어진 테러 희생자들은 총으로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신앙을 부인하지 않고 죽음을 택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May 30, 2017 10:09 AM PDT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국무부종교·국제담당국의 라마단 축제 개최 요청을 거절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9일(현지시간) 익명의 백악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May 30, 2017 10:06 AM PDT
군대 내 동성애 행위를 처벌하도록 규정한 군형법 제92조의6 폐지를 위해 '군형법 일부 개정법률안' 발의를 주도한 정의당 김종대 의원이 최근 자신의 SNS에 관련 심경을 밝혔다.May 29, 2017 11:06 PM PDT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신의 개인적 관심사를 궁금해하는 페이스북친구들(페친)에게 답했다May 29, 2017 09:40 PM PDT
최근 정의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군대 내 동성애 행위를 처벌하도록 한 균형법 제92조의6을 폐지하는 '군형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발의된 데 대해 정치권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May 29, 2017 09:26 PM PDT
우리는 전도 현장에서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데 '가짜 신자들'도 그 중 하나다. 자신은 이미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이들, 이들에게는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까? 처치리더스닷컴이 최근 "가짜 신자들을 전도하는 6단계"라는 글을 게재했다. May 29, 2017 09:13 PM PDT
모든 기독교인들에게는 모든 나라와 민족에게 복음을 전할 권한과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전하기를 부끄러워할 때가 많다. 영국의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우리가 ‘정말 불필요하게’ 복음을 부끄러워하는 3가지 경우”를 소개했다. 첫째는 말씀을 희석시키는 것이다. 우리가 복음을 나누려 할 때, 우리는 그것을 정확한 말씀으로 선포하는가? 아니면 죄와 타락 등 ‘어려워 보이는’ 말씀을 제외시켜서 덜 공격적으로 보이려 하는가?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궁극이 아닌 하나의 선택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우리는 복음을 “생명과 영원한 안전과 참 기쁨과 평화를 위한 ‘또다른 길’”로 설명하는 덫에 빠질 수 있다. 예수는 구원의 유일한 길이다. 우리가 복음을 ‘많은 길 중 하나’로 대할 때, 누군가를 구원할 수 없다. 셋째는 복음을 나누는 것을 회피하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나누지 않고 ‘좋은 친구’나 ‘좋은 기독교인’으로 머무르려 할 때, 우리는 우리가 진정으로 믿는 것을 그들에게 숨기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우정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이 같은 부끄러움들을 극복하기 위해 “당신에게 복음을 전한 이들이 복음을 부끄러워했다면 당신은 그것을 듣지 못했을 것임을 생각하라”고 했다.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부끄러워하셨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었겠느냐고 묻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천투데이는 “당신의 가슴속에 있는 ‘생명을 구원하는 보물’을 버리지 말라”고 했다.May 29, 2017 08:13 PM PDT
고통과 상처로 가득 찬 세상 속에서 모든 사람들은 자신을 도와줄 이들을 찾는다. 당신도 당신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두려움과 걱정들을 덜어 줄 이를 찾고 있는가?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여기 계시기 때문이다. 영국의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아무도 당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될 때, 당신을 위로해 줄 말씀”을 소개했다. 다음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소개한 해당 성구.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 11:28~30)May 29, 2017 07:59 PM PDT
무엇을 기준으로 우리 교회의 건강성을 진단할 수 있을까? 처치리더스닷컴이 얼마 전 "당신의 교회가 건강하지 않다는 5가지 신호"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매체는 완벽한 교회는 없지만 건강한 교회는 있다면서, 교회가 건강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 5가지 신호를 정리했다.May 29, 2017 07:5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