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수) 아침 미니애폴리스 가톨릭 학교(Annunciation Catholic School)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입었다.Aug 27, 2025 11:42 AM PDT
[1] 설교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한 교회를 담임하는 목사들은 주일 대예배를 위해 적어도 매주 한 편의 설교를 해야 한다. 하지만 부교역자들이 존재하지 않는 작은 교회의 담임 목사들은 그 한 편으로 끝나지 않고 적어도 10편의 설교를 준비해야 한다. 가수들은 신곡을 발표한 후 같은 곡을 가지고 적어도 3년 이상, 아니면 평생 노래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점에서 가수만큼 목회자들로부터 부러움을 사는 대상도 없으리라 본다.Aug 27, 2025 11:10 AM PDT
[1] 오늘은 아침 일찍 차를 타고 광명역을 향해 떠났다. 광명역 근처에 있는 한우리교회에서 1부와 2부 설교를 맡았기 때문이다. 정말 가보고 싶었던 교회 중의 하나이다. 지난 2월, 이 교회 담임인 권종렬 목사 부부와 성도들과 함께 요르단과 이집트 순례여행을 다녀왔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유서 깊은 지역의 탐방을 10일 이상 같이 했기에 정이 많이 들었었다.Aug 27, 2025 11:07 AM PDT
인간은 연약합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쉽게 상처를 받습니다. 상처를 받으면 아픕니다. 상처는 흔적을 남깁니다. 몸과 마음이 지칠 때 상처를 받으면 더 아픕니다. 실패와 상실의 때에 상처를 받으면 더 고통스럽습니다. 피곤할 때는 작은 상처에도 쉽게 무너집니다. 무엇보다 상처는 대개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서 받게 됩니다. 칼로 찌르려면 가까이 다가가야 하듯, 관계의 가까움은 위로가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눈물을 씻어주고 닦아줄 수 있는 것도 가까운 이들입니다. 멀리서는 눈물을 씻어 줄 수도 없고, 눈물을 닦아 줄 수도 없습니다Aug 27, 2025 11:05 AM PDT
"지금도 교회의 부흥은 가능한가", "그렇다면 부흥을 이끄는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교회의 부흥과 생존을 '통계'로 분석한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를 출간했다. 목데연은 '부흥'에 대해 "교회의 본질이 새롭게 살아나고 말씀과 성령 안에서 성도들의 삶이 깊어지는 질적 성숙"이라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단순한 성장이나 분위기 고조가 아니라 복음이 선포되고 전면적인 회개가 일어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늘어나는 구속사의 절정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어떤 교회들이 실제로 부흥하고, 무엇을 다르게 실천하고 있는지에 대해 실증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얻고자, 목데연은 전국의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의 담임목사와 교인 총 1,3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했다. 아울러 두 사례Aug 27, 2025 10:33 AM PDT
인천 강화도에서 쌀과 성경 등을 담은 페트병을 북측으로 보내려 한 혐의로 미국인 6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들의 행위는 선교와 인도적 지원을 목적으로 했으나, 현행법 위반으로 수사를 받게 되면서 종교적 신념과 북한 주민 인권 문제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6일 A씨 등 20~50대 미국인 6명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27일 새벽 1시 6분께 인천 강화군 하점면 망월돈대에서 쌀과 1달러 지폐, 성경 등을 담은 페트병 약 1300개를 바다에 띄우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북한 주민들에게 성경을 전하고 싶었다"며 선교 목적의 행동이었다고 진술했다. 북한 주민들이 외부 정보와 종교 서적에 접근할 기회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들의 시도는 신앙적 위로와 최소한의 도움을 전하려Aug 27, 2025 10:24 AM PDT
온누리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출간된 <지금 여기, 사도행전.은 단순한 교회사 기록이 아니다. 이 책은 2천 년 전 사도행전의 이야기가 과거의 사건에 머무르지 않고, 지금 여기에서도 동일하게 살아 움직이고 있음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사도행전적 교회는 위험을 감수하고 모험하는 성도들을 통해 세워진다"는 책의 메시지는, 하나님께 헌신하며 담대하게 도전한 평범한 성도들의 이야기로 더욱 힘 있게 다가온다. 하나님의 역사, 성도의 순종으로 이어진 '담대한 실험' 온누리교회의 40년은 성령의 이끄심과 성도들의 순종으로 빚어낸 실험의 연속이었다. 이 책은 크게 세 가지 축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첫째, "교회는 공동체이다"라는 주제에서는 온누리교회의 영성과 부흥의 원동력인 '순(筍)' 공동체, 예배, 그리고 전인적 양육의 역사를 다룬다. 2000명 선교사 파송이라는 대담한 비전이 실제로 성취되기까지의 과정은, 하나님의 계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신을 다시금 심어준다. Aug 27, 2025 10:21 A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BA 올랜도 매직의 포워드 조너선 아이작 선수가 젊은 세대와 동료 운동선수들에게 그리스도와 함께 서기를 당부하며 워싱턴 D.C.의 성경박물관(Museum of the Bible)에서 자신의 신앙을 담은 농구화를 공개하며, 신앙의 담대함과 진정성을 강조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CP는 아이작이 자신의 브랜드 '유나이투스(UNITUS)'에서 제작한 농구화 '유다 1(Judah 1)'을 전시하는 행사를 개최했으며 해당 농구화는 성경이 예술, 교육, 건축 등 다양한 영역에 미친 영향을 조명하는 '성경의 영향(Impact of the Bible)' 전시의 일환으로 전시되며, 성경 구절이 새겨진 최초의 NBA 농구화로 기록됐다고 밝혔다. 유다 1 농구화에는 잠언 28장 1절,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지만 의인은 사자처럼 담대하다"는 구절이 새겨져 있으며, 디자인에는 '유다의 사자(Lion of Judah)'를 상징하는 사자 머리와 갈기 문양이 포함돼 있다. Aug 27, 2025 10:11 AM PDT
한국 교회의 청소년 이하 복음화율이 4%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로 인해 교회의 주일학교는 점점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한국어린이전도협회는 "대안은 단순하다. 나가서 전도하면 열매가 있고, 나가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협회가 운영하는 새소식반(Good News Club)은 어린이 주간 성경반의 공식 명칭이다.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며, 훈련된 교사들이 가정·공원·놀이터·기관·교회 등에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모아 복음을 전하고 지역 교회로 연결하는 사역이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JYC(Junior Youth Challenge) 라고 부른다. 2025년 현재 전국 약 140개 강습회에서 훈련받은 교사들이 2,100여 개 새소식반을 운영하고 있다. 새소식반은 약 1시간 동안 찬송(10분), 성구 암송(8분), 성경공과(15분), 선교 소개(10분), 복습 게임(10분) 등으로 진행된다. 이후에Aug 27, 2025 10:00 AM PDT
북아프리카는 전 세계에서 무슬림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일부 국가에서는 그 비율이 99%를 넘는다. 그러나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Hyun Sook Foley)는 "이러한 종교적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침묵하지 않으신다"고 강조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예수님은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을 사람들에게 드러내신다. 현장 사역자들에 따르면, 그 지역 사람들은 소셜미디어나 꿈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그녀는 특히 지난 20년간 예수님께서 자신을 드러내신 주요 통로 중 하나로 '조(Joe) 목사'의 사역을 꼽았다. 보안상의 이유로 가명을 사용하는 조 목사는 사하라 이남 출신으로, 원래는 인구의 60% 이상이 기독교인인 지역에서 자랐다.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학생 신분으로 북아프리카의 한 국가로 이주하게 됐는데, 그곳은 인구의 99%가 무슬림이었다. Aug 27, 2025 09:52 AM PDT
유럽교회회의(Conference of European Churches. 이하 CEC)는 8월 26일 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식을 위한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CEC 회장이자 티아테이라와 영국의 대주교인 니키타스(Nikitas)는 성명에서 "우크라이나는 영토 탐욕에 직면한 결정적인 순간에 있다"며 정치 지도자들에게 즉각적인 행동을 요구했다. 그는 "학살을 멈추고 정의로운 평화를 확립하라"며 "유럽의 교회들이 게속 우크라이나와 연대할 것"이라고 했다. 유럽 교회들은 전쟁 발발 이후 지속적으로 기도, 대화 촉진, 인도주의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CEC는 '우크라이나 교회 및 종교 단체 협의회'(Ukrainian Council of Churches and Religious Organisations, UCCRO)의 주권 수호 입장을 지지하며, 우크라이나가 자유롭게 자신의 길을 결정할 권리를 강조했다. Aug 27, 2025 09:45 AM PDT
지난 8월 23일 멕시코 이달고주 파추카시 중심부 후아레스 광장에서 '겸손의 위대한 날(Great Day of Humility)' 행사가 열렸다. 이 집회에는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국가의 평화와 회개, 가정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Aug 27, 2025 09:36 AM PDT
미국 텍사스주 법무장관 켄 팩스턴(Ken Paxton)이 공립학교 교실 내 십계명 게시를 의무화한 주 법률을 지지하며, 이를 반대하는 ‘급진 세력’과 맞서 싸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최근 연방법원이 일부 학군에 대해 해당 법률의 효력을 일시 정지시킨 데 따른 대응이다.Aug 27, 2025 09:36 AM PDT
보나뮤직(BONA Music)이 제2회 한국동요부르기 대회(BONA Music Korean Children Sing A Song Competition)를 10월 11일(토요일) 오후 3시 미주평안교회(임승진 목사)에서 개최한다.Aug 26, 2025 02:07 PM PDT
“크랜셔장로교회가 세워진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도 바울이 고백한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고전 15:10)라는 말씀처럼, 우리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했습니다. 거친 파도 가운데서도 변함없는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Aug 26, 2025 01:1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