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치노힐스 갈보리교회 잭 힙스(Jack Hibbs) 목사와 교인들이 한국의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와 교회들을 위해 기도했다. 최근 이 교회 예배 쇼츠 영상에는 한국교회가 직면한 신앙의 위기와 종교 자유 침해 상황을 놓고 함께 중보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잭 힙스 목사는 "어젯밤 급히 손현보 목사에 관한 소식을 들었다"며 "한국의 형제자매들이 조롱과 모욕, 실직, 심지어 체포의 두려움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산주의가 한국 사회 안에 스며들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힙스 목사는 "우리 중 많은 이들의 아버지가 한국전쟁 세대에 Oct 13, 2025 09:58 AM PDT
상처는 아픕니다. 상처를 입은 곳에서 피가 흘러나옵니다. 상처는 몸과 마음에 금이 가는 것입니다. 깨어지는 경험을 의미합니다. 상처가 치유된 후에는 흔적이 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부활하신 후에도 상흔(傷痕)을 지니고 계셨습니다. 왜 예수님은 상흔을 그대로 두셨을까요? 그 신비를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성경은 한 가지 분명한 이유를 보여 줍니다. 바로 그 상흔이 도마의 약한 믿음을 강하게 한 도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Oct 13, 2025 07:32 AM PDT
“옛날 일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 (신명기 32장 7절) 매년 10월 9일은 한글날입니다. 한글은 잘 알려진 대로 세종대왕이 1446년 공포함으로 우리의 글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글은 중국을 숭상하며, 한자와 한문만이 글자며 글이라는 사대사상에 젖은 사대부(士大夫:양반)들에 의해 무시되었습니다. 또한 한글을 언문(諺文)이라며 얕잡아 보고, 아녀자들이나 배워 친정에 안부 편지 할때나 쓰는 천한 글로 여겼습니다.Oct 13, 2025 07:29 AM PDT
워싱턴 주에 살게 되면서부터 산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산보다 바다에 더 매력을 느꼈었는데, 워싱턴의 아름다운 산을 맛본 후로는 산의 매력에 빠졌습니다.워싱턴 주에 살게 되면서부터 산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산보다 바다에 더 매력을 느꼈었는데, 워싱턴의 아름다운 산을 맛본 후로는 산의 매력에 빠졌습니다.Oct 12, 2025 07:59 PM PDT
지난 3주간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교회의 심장이 '영적 가족'이며, 그 심장은 세상의 거래를 이기는 '1%의 사랑'으로 뛰고, '연결'을 통해 더 강력해진다는 것을 나눴습니다. 그렇다면, 주님은 왜 이토록 우리가 강력한 가족 공동체가 되길 원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우리가 세상이 흠모할 '홈(Home)'이기 때문입니다. Oct 12, 2025 07:57 PM PDT
10월은 오곡백과가 다 영글어 꽉 찬 수확의 달입니다. 열매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손길이 필요합니다. 뜨거운 태양과 목마른 가뭄과 몰아치는 태풍 그리고 언제나 찾아오는 병충해 등 많은 시련을 겪고 마침내 탐스러운 모습으로 농부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Oct 12, 2025 07:56 PM PDT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주 한국 전주에서 집회를 마치고 추석 연휴가 시작하기 하루 전날 인천 공항을 통해 자카르타에 와 있습니다. 한국의 더위가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 날씨를 즐기며 한 주 지냈는데 다시 더운 이 땅에 오니 하루 종일 에어컨 바람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이 더위만큼 하나님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집회 가운데 함께 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Oct 12, 2025 07:54 PM PDT
부산기독교문인협회(회장 하승무 시인)는 부산지역 기독교전문 출판사인 카리타스와 함께 2026 제1회 대한민국 기독교 신인문학상을 공모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기독교 신인문학상은 국내와 해외 재외동포 가운데 18세 이상의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세례교인만이 응모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 기독교 교파에 속하지 않은 유사 기독교단체와 이단종파에 속한 신자들은 응모를 제한하고 있다. △시(10편) △이동문학(동시 10편, 동화 2편 편당 30매) △단편소설 1편 80매 △수필 2편(편당 30매) 등 총 4개 부문으로 공모가 진행된다. 마감 기한은 2026년 2월 14일(토)일까지이다.Oct 12, 2025 07:40 PM PDT
시애틀 뉴송교회(담임 장영호 목사)는 오는 10월 18일(토) 오후 4시, 올 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King of Kings)'를 무료로 상영한다.Oct 12, 2025 05:59 PM PDT
타코마지역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한 타코마제일침례교회 가을 축제가 올해도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을 마련했다.Oct 12, 2025 05:47 PM PDT
송상철 목사(애틀란타 새한교회)가 인도하는 '그림 일대일 전도 세미나'가 오는 11월 14일(금)부터 16일(주일)까지 시애틀 뉴송교회(담임 장영호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송상철 목사가 직접 집필한 그림 일대일 양육교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평신도들이 복음을 즐겁고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림 일대일 양육'은 총 13과로 구성된 일대일 전도 및 양육 프로그램으로, 신앙의 기초부터 그리스도인의 성숙한 삶, 그리고 사역자로의 삶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다루는 훈련 과정이다. 송목사 목사는 "이 과정은 복음의 능력을 실제로 체험하며 인생이 변화되는 놀라운 폭발력이 있는 과정"이라며 "훈련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눈물로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장면을 직접 목격하게 된다"고 전했다.Oct 12, 2025 05:34 PM PDT
CCM 사역자 김브라이언과 장한이가 함께하는 찬양 콘서트 "Two Voices, One Praise"가 오는 10월 17일(금) 오후 7시 30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바셀캠퍼스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주가 일하시네'로 유명한 김브라이언과 '행복'으로 유명한 찬양 사역자 장한이가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진행된다. 1.5세 찬양 사역자 김브라이언은 대중음악 그룹 크라이젠(Crygen)으로 데뷔 후, 현재는 소울 브로즈 선교회 대표이자 더워십플레이스(The Worship Place) 찬양예배 디렉터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장한이 사역자는 MBN <라스트싱어> 우승자이자 <보이스퀸> Top7에 들어 화제를 모을 정도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신앙 고백으로 한국과 미주의 성도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Oct 12, 2025 02:04 PM PDT
남가주 기독교 교회협의회(회장 샘신 목사)가 협력하는 대표적인 시니어 섬김 프로그램 ‘사랑의 점심식사’가 지난 9월 11일(목) 중앙루터교회(S. Gramercy Pl.)에서 열렸다.Oct 11, 2025 10:56 PM PDT
특별한 시기에 집중적으로 일어난 기적의 시대는 신앙 공동체에 특별한 제도 또는 절기(new institutions such as feasts)가 생성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은 흥미롭습니다. 구약의 유월절이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한 종 모세를 통해 기적을 행하시면서 애굽에서 해방된 초자연적 구원 사건을 기념하는 것이 유월절입니다. 신약 시대에도 이런 예는 동일합니다. 바로 새 언약과 성만찬 제도가 그러하고, 안식일 준수가 주일 준수로 변경된 것도 넓게 보면 이런 새로운 제도가 생성된 경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성경의 절기는 이처럼 하나님이 기적을 베푸신 시대에 특별한 배경으로 형성된 것입니다.Oct 11, 2025 05:42 PM PDT
주님쳐치(담임 최현규 목사)가 지난 10월 5일부터 8일까지 ‘Joonim Tres Dias(JTD)’ 2기 를 개최해, 80여명의 팀 멤버와 참가자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성령의 임재를 깊이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JTD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영성훈련 프로그램으로, 교단 탈퇴 이후 ‘광야의 길’을 걷고 있는 주님쳐치가 새로운 부흥과 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특별히, 2기 훈련에는 영어권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경험했다.Oct 10, 2025 10:5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