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으로 어느 때 보다 소통이 필요하고 중요한 시대를 살고 있는데요. 영국 런던과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웨스트파크교회 찰스 스톤(Charles Stone) 목사가 소개한 '훌륭한 목회자들의 9가지 소통 방법'을 알아봅니다. Apr 22, 2020 08:39 AM PDT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미국 내 이중직 목회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고 뱁티스트프레스가(BP)가 최근 보도했다. 지저스 갈라자(Jesus Galarza) 씨는 엘파소와 멕시코 북부에서 배구 코치를 하며 사역의 재정을 감당하고 있는 이중직 선교사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사역과 코치 활동을 둘 다 그만두어야 했다. 텍사스 침례교 총회는 계약직인 갈라자 선교사의 월급을 올해 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며, 이중직 사역자들을 위한 재정 지원 프로그램에 그도 합류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갈라자 선교사는 배구 코치로서 벌어들이던 수입의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서 저축과 미 정부의 코로나19 재정 지원금을 이용할 계획이다. Apr 22, 2020 07:53 AM PDT
그녀는 이란이 우크라이나 여객기를 격추한 뒤 이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다는 혐의로 수감됐다가, 지난달 초 보석으로 석방된 바 있다. 무함마디는 아티클18(Article18)과의 인터뷰에서 “항소하지 않겠다”면서도 “나(의 범죄 혐의)에 대한 어떤 증거도 없었고, 난 당연히 석방되어야 했다. 그러나 징역형 뿐 아니라 태형도 선고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심지어 판결이 내려지기도 전, 나와 가족들은 모든 종류의 고문을 견뎌야 했다. 분명히 범죄로 여겨지는 이러한 고문들은 어떤 법적인 제재도 받지 않았다. 따라서 내가 석방이 된다고 해도, 이는 진정한 석방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Apr 22, 2020 07:48 AM PDT
북한 ‘김정은 위중설’과 ‘급변 사태’ 관련설에 대해, 탈북 목회자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강철호 목사(새터교회)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김정은 건강 상태에 대해 다소 과잉 반응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남북 관계를 비롯해 북한과의 문제들이 계속 엉켜 있어서 그럴 것”이라며 “어차피 김정은 문제는 전 세계에서 궁금해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김정은이 깨어나지 못할 것이고, 급변 사태까지 거론되는 것은 다소 과장됐다고 본다. 물론 건강이 안 좋아 보이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Apr 22, 2020 07:42 AM PDT
코로나19로 10명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고 있는 캔자스주에서 교회의 예배를 허용하라는 연방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닷지(Dodge)시 제일침례교회 오르모드(Ormord) 목사와 갈보리침례교회 아론 해리스 목사(Harris)는 지난주 캔자스 주 존 W. 브룸스(John W. Broomes)연방 판사 앞으로 행정명령 면제를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브룸스 판사는 교회 폐쇄가 종교적 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이 일부 개연성이 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행정명령을 금지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브룸스 판사는 판결문에서 “이 행정명령은 다수의 모임을 광범위하게 금지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반면, 일련의 세속적 활동들에 대한 광범위한 면제를 마련하는데, 그 중 많은 활동이 직접적으로 예배를 드리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개인 간 접촉과 유사하다”고 지적했다.Apr 22, 2020 07:40 AM PDT
개신교 목회자들이 지구 온난화가 인간에 의해 발생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뱁티스트 프레스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지난 2019년 8월 30일부터 9월 24일까지 개신교 목사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 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개신교 목회자의 53%가 "지구 온난화가 실제적이며 인간에 의해 발생했다"는 진술에 동의했으며 34%는 '강하게 동의한다'고 대답했다. '강하게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한 24%를 포함해 3분의 1이상(38%)의 응답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10명 중 1명(10 %)은 확실하지 않다고 대답했다.Apr 22, 2020 05:05 AM PDT
50여명이 넘는 스페인의 복음주의 심리학자들이 '위기의 시대, 성경에 근거한 132가지 생존 매뉴얼'을 제작해 배부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에반젤리컬 포커스에 따르면 스페인 복음주의 심리학자 그룹은 코로나 위기와 관련된 60페이지 분량의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했다. 이 매뉴얼은 영어와 스페인어로 제공되며 비용은 무료다. 이 프로젝트는 남부 유럽에서 전염병이 확산된 기간, 스페인에서 시작됐다. 복음주의적인 기독교 신앙을 공유하는 50명 이상의 심리학자들은 사회와 교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자료를 제작했다.Apr 22, 2020 04:57 AM PDT
국제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 북한에서 제대로 된 법적 기반 없이 광범위하게 공개처형 등의 사형 선고와 집행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국제앰네스티는 21일 '2019년 사형 선고와 집행 보고서'(Death Sentences and Executions 2019)를 통해 "북한에 대한 접근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는 없지만 지난해에도 북한에서 광범위한 범죄에 대해 공개처형 등 사형 집행이 이뤄지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앰네스티는 북한이 억지 자백을 강요하는 등 적법한 절차 없이 사형을 선고하고 집행하는 심각한 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Apr 22, 2020 04:54 AM PDT
약 10년 후부터 교회가 목사 수급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정년연구위원회(위원장 고영기 목사)가 21일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개최한 ‘정년 연구를 위한 공청회’에서 양현표 교수(총신대 신대원 실천신학)는 “총회에서 55세 이상이 56%이며 54세 이하가 44%다. 심각한 사실은 44세 이하의 젊은 목사가 전체 목사의 14%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라며 이 같이 전망했다. 그는 “인구감소의 영향과 더불어 신학교 지원자의 감소 등이 결과로 나타난 구조”라며 “이러한 나이 분포는 총회의 장래를 어둡게 하는 요소가 된다. 조만간 목사 수의 부족을 가져올 수 있게 하는 요건이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Apr 22, 2020 04:50 AM PDT
청와대가 21일 ‘신천지 강제 해산 및 교주 이만희 총회장 구속수사’ 국민청원에 대해 “면밀한 조사와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답변했다. 청와대 정동일 사회정책비서관은 이날 오후 청와대 소셜라이브를 통해 “실제 신천지 측의 신도 명단 제출 지연, 고의 누락, 폐쇄된 신천지 시설 출입 등 방역활동을 방해한 점을 발견한 서울시, 대구시, 경기도 등의 지자체는 ‘감염병예방법’ 위반으로 신천지와 위반 신도 등을 수사기관에 고발했다”며 “고발된 건에 대해 현재 검찰과 경찰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고 있다”고 했다.Apr 22, 2020 04:47 AM PDT
북한이탈 청소년들과 북한이탈 주민의 자녀들을 교육하는 여명학교가 21일 발송한 ‘4월 뉴스레터’를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에 대해 나눴다. 여명학교는 “4월 9일부터 전 학년의 온라인 수업을 시작했다. MOC(Meet on Cloud) eClass 시스템을 지원받아 먼저 교사들이 연수를 통해 프로그램을 숙지했고 학생들에게 모의수업을 진행해 온라인 수업에 대한 준비를 했다”고 했다. 이어 “교사들은 노트북과 헤드셋, 판서용 기기, 수업자료가 있으면 수업 준비가 완료된다”며 “다만 학생들이 어떤 기기를 사용하여 수업을 듣느냐에 따라 수업에 대한 집중도와 효과가 다를 것이라 보고, 학생들의 스마트 기기 보유현황을 조사했다”고 했다.Apr 22, 2020 04:44 AM PDT
미국 교회들이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교회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미국 목회자가 절반 정도가 5월달에 예배당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설문조사 기관 ‘바나 그룹(Barna Group) 설문조사’를 보도한 20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교회 예배당 복귀가 언제 가능할 것 같냐는 설문조사 질문에 목회자가 47%가 ‘5월에 가능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설문조사에서 목회자의 35%는 ‘6월’을 선택했고, 14%는 ‘7월이나 8월’에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결과는 바나 그룹이 4월 7일부터 13일까지 총 875명 개신교 목회자 대상, 온라인으로 진행한 ‘전국 목회자 패널 조사(National Pastor Panel Surveys)’에 따른 것이다.Apr 22, 2020 04:35 AM PDT
미국 조지아 주 한 상원의원이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사를 오가는 위독한 상황에서 신앙의 힘으로 이를 극복해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21일 보도했다. 공화당 브루스 톰슨(Bruce Thompson) 상원의원은 3월 중순 노스사이드 체로키 병원(Northside Cherokee Hospital)에서 정신을 잃기 전까지 자신의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전혀 알지 못했다. 의료진은 그가 숨을 쉬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을 지켜보면서 그가 얼마나 더 버텨낼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었다. 톰슨은 “결혼한 지 20년 이상이 된 아내와 두 아이를 두고 떠난다는 것이 걱정됐지만 결코 외롭거나 죽음의 두려움을 느끼지 못했다. 걱정과 두려움 대신 하나님, 신앙을 많이 의지했다. 의료진과 친구들에게 기도 부탁을 많이 했다. 이러한 마음가짐이 빨리 회복하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Apr 22, 2020 04:34 AM PDT
가난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해 12개 학교에서 입학 허가서를 받아낸 한 흑인소년의 이야기가 미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거주하는 라숀 사무엘(Lashawn Samuel)이라는 이름의 흑인 소년은 5년 간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도움을 받기 위해 집에서 지역 도서관까지 약 4.8km에 이르는 거리를 도보로 오갔다. 콜럼버스 시티 스쿨(Columbus City Schools)에 재학 중인 사무엘은 올해 12개 대학에 입학 허가 통지를 받았으며 오하이오 주립대학(Ohio State University)에서는 성적 우수자에게 수여하는 장학금을 받았다. 그의 가족 중에서 첫번째로 대학에 진학하게 된 사무엘은 건강, 재정, 보안 등 많은 도전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이뤄냈다Apr 22, 2020 04:24 AM PDT
박욱주(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겸임교수) 평론가가 22일 크리스천투데이에 “넷플릭스에 나타난 ‘메시아’, 재림 예수인가 사기꾼인가”를 기고했다. 넷플릭스는 올해 1월부터 오리지널 TV 시리즈 ‘메시아(Messiah)’를 방영했다. IS에 의해 점령 위기에 놓인 시리아 다마스커스에서 알라의 메신저라고 불리는 이가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의 이름은 ‘이사 알 마시흐(Isa al-Masih, 메시아 예수)’. 그는 이스라엘 첩보요원에게 심문 받을 때도 ‘하나님의 아들’이라 소개하고, 첩보요원의 비밀스런 죄까지도 간파해 말한다. 배고픈 2천명의 시리아인 추종자들을 광야로 이끌며 재림 예수로 칭송받기도 하고, 워싱턴 D.C에 도착해 사람과 카메라 앞에서 물 위를 걷는 이적을 행한다.Apr 22, 2020 04:0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