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세계적으로 대유행이 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로 인하여, 많은 사회경제적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다. 4월 15일 현재 미국 내 확진자가 58만명,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 숫자도 2만3천명을 넘어섰다. 아메리츠파이낸셜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따른 미국의 생명보험 가입과 보상액 지급, 생명보험사 또는 주정부가 그동안 발표한 생명보험과 관련된 내용들을 정리했다. Apr 15, 2020 06:35 AM PDT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많은 교회들이 한 동안 ‘온라인 예배’를 드린 가운데, 분당우리교회가 특히 주목을 받았다. 어려움을 겪는 미자립교회들의 월세를 3개월 동안 대신 내주겠다고 하면서다. 물론 다른 많은 교회들도 같은 일에 동참했지만, 이 교회가 단연 돋보였다. 이는 분당우리교회가 우선 대형교회이고, 평소 ‘설교자’로서 이 목사가 가진 반듯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 때문이지만,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이들이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몰리면서 설교 영상을 더 적극적으로 찾아본 것도 한 몫 했다. 그러면서 평소 주목도가 높은 이 목사의 설교에 더 많은 이들, 특히 비신자들이 호응했던 것이다.Apr 15, 2020 05:23 AM PDT
이 집사는 “엄마는 주일학교 교사까지 하며 신앙생활을 했지만, 믿지 않는 아빠를 만나 폭력, 바람, 시집살이를 겪으며 제가 10살 되던 때 갑작스런 아빠의 교통사고로 과부가 되셨다. 어린 3남매를 키우며 힘드셨던 엄마는 재혼해 불교로 개종했다. 20세 되던 때 엄마 역시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며 “가스펠을 들으러 갔던 청소년 집회에서 하나님을 영접하고 고3기간 동안 300여 명을 전도했지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던 엄마의 사고 소식에 ‘하나님은 없다’고 생각했다. 하루아침에 계부에게 쫒겨나 3남매가 살 길은 고2 때부터 준비한 가수가 되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했다.Apr 15, 2020 05:18 AM PDT
대구지역 소상공인들이 신천지 본부와 교주 이만희 총회장을 상대로 코로나19 확산과 이에 대한 물적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집단 손해배상 소송에 나선다. 대구·경북 신천지 코로나 피해보상 청구 소송인단은 13일 오후 대구 스타디움 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늦어도 다음 주까지는 이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했다. 지역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소송인단은 "신천지 본부와 이만희 총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피해에 책임이 있다. 방역 당국의 통계를 보더라도 신천지는 코로나19 확산에 책임을 면할 수 없다"며 "본부와 법인이 소재한 서울과 경기지역 법원에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했다.Apr 15, 2020 05:15 AM PDT
영국 에딘버러 교회의 온라인 예배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1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영국 전역의 많은 교회들과 같이 요크 플레이스에 소재한 세인트 폴(St Paul's)과 세인트 조지(St George 's) 교회 역시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다. 매 주일마다 3건의 온라인 서비스가 생중계됐다. 일반적으로 수백명이 온라인 예배에 참석하지만 코로나 확산으로 자가격리 중인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이 방송을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Apr 15, 2020 05:12 AM PDT
미국 목사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집회 금지 등 교회에 내린 행정명령에 대해 ‘종교의 자유 침해’라며 고소에 나섰다. 13일자(현지시간) CNN 보도를 인용한 뉴시스(Newsis)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센트럴 미국연방지방법원은 개빈 뉴섬 주지사와 하비어 베세라 주 법무장관, 주내 일부 카운티 당국자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원고는 캘리포니아 주 현지 교회 목사인 딘 모팻, 브렌다 우드, 패트릭 스케일 그리고 교인 웬디 기시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택 격리령 등 캘리포니아 주가 내린 행정조치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뉴섬 주지사는 지난달 19일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 주민들의 외출을 제한하는 자택 격리 명령을 내렸었다.Apr 15, 2020 05:07 AM PDT
미국 미시시피 주 그린빌 시에 소재한 한 교회가 ‘드라이브 인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에게 벌금을 부과한 시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추진 중인 가운데 미 법무부가 교회를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14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윌리엄 바(William Barr) 법무장관은 "그린빌 시 당국의 정책은 종교 단체만을 지목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은 충분히 필요하지만 자유를 규제하기 위해서는 종교단체만을 선별해 단속하지 말고 형평성 있게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린빌 시 당국은 드라이브 인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에게 5백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그러나 교회 근처에 위치한 드라이브 인 레스토랑에 방문한 시민들이 심지어 창문을 연 상태로 대화하는 것은 허용했다"고 지적했다. 법무부는 지난 8일 저녁 드라이브 인 예배를 드린 템플 침례교회를 지원하는 성명을 통해 "주 정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교인들은 교회 주차장에서 목회자의 설교 방송을 라디오 주파수에 맞춰 창문을 닫은 채 차 안에서 듣고 있었다"고 했다.Apr 15, 2020 04:59 AM PDT
미국 뉴저지 스카치 플레인즈(Scotch Plains) 에반젤 교회(Evangel Church)에서 시작한 한 운동이 미국 전역으로 뻗어 나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음식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희망의 박스(boxes of hope)’가 지역 교회와의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 가정 및 개인에게 전달되고 있다. 이 운동은 뉴저지 에반젤 교회 모란테(Chris Morante) 목사로부터 시작됐다. 그는 교인 중 한 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 이후 교회 신도들과 힘을 합쳐 식료품과 보급품을 넣은 상자를 그와 그의 가족들에게 전달했다. 모란테 목사는 “그들이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Apr 15, 2020 04:56 AM PDT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미국인들의 성경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는 보도가 계속 되고 있다. 최근 폭스뉴스(Foxnew)는 “미국 정부가 자택 대기령을 내린 가운데 미국인들은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하고 있으며, 특히 성경을 읽으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지혜와 희망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 예로, 인스타그램 세대를 위해 성경을 판매하는 알라바스터 출판사(Alabaster Co.)의 성경 판매가 지난해보다 143% 증가했다는 점을 들었다.Apr 15, 2020 04:51 AM PDT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목사)가 15일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지금은 기도할 때’(역대하 6:28~3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말씀과 순명) 기도회는 우리나라가 좌우로 편을 나누어 어려움에 있을 때 위기감을 느끼고 시작된 것”라며 “코로나19로 기도 제목이 하나 더 추가됐는데 오늘 선거일을 맞이해서 또 하나의 기도제목이 생겼다. 우리나라는 지금 총체적으로 기도해야 될 때이며, 우리의 기도가 요청이 되는 때이다. 지금은 기도할 때”라고 말했다.Apr 15, 2020 04:46 AM PDT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총선) 투표가 모두 끝났다. 각 지역구 당선자는 16일 새벽 2시께, 비례대표는 이보다 늦은 아침 7시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결과가 나오면 언제나 그랬듯, 희비는 교차하게 마련이다. 중요한 건 결과를 대하는 자세다. 특히 기독교인들에겐 더욱 그렇다. 과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교계 각 영역을 대표하는 세 명에게 그 생각을 물어 아래 정리했다. “링컨이 이야기한 바와 같이 한 나라 지도자의 수준은 그 국민들의 수준을 넘을 수 없다. 국민들이 투표라는 정당한 의사 표현을 통해 지도자를 뽑았다면, 그는 곧 국민들의 의식을 반영하는 자다.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모두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선거의 과정이 공정했다면, 비록 그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것에 승복해야 한다.Apr 15, 2020 04:44 AM PDT
미국에 기반한 국제적 기독교 기관인 아웃리치(Outreach Inc)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이웃에게 안전한 방법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이웃을 돕는 이웃들(Neighbors Helping Neighbors )운동을 시작했다고 가 최근 보도했다. 이 운동을 통해 전국적으로 수천 가구에게 온정이 담김 지원품이 전달됐고 여기에는 사려 깊은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도구들크리스천리더스도 제공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아웃리치의 부사장인 제이슨 다예(Jason Daye)는 “대유행병이 계속 진행되면서 두렵고 불안한 가운데 있다”면서 “아웃리치가 전국 각지의 사람들이 자신들과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Apr 15, 2020 04:32 AM PDT
달라스제일침례교회 (First Baptist Church of Dallas)의 12일 부활절예배를 통해 7천 명 이상이 새롭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스제일침례교회는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부활절예배를 통해 7천 명이 넘는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고 공지하는 한편, 교회와 관계를 맺고 있는 여러 이웃들에게도 이 소식을 전했다. 달라스 도심지에서 제일 처음 세워진 달라스제일침례교회는 트럼프 대통령이 사전에 부활절예배를 이 교회의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드리겠다고 밝히면서 더욱 이름이 알려졌다. 담임인 로버트 제프리스(Robert Jeffress) 목사는 미국교회 내에서도 보수적이면서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는 설교가로 알려져 있다. FOX뉴스에도 자주 출연해 주요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Apr 14, 2020 04:20 PM PDT
故 장영춘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總會葬)으로 치러진다. 장소는 고인이 개척한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 본당이며 17일 오후7시 예배는 퀸즈장로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방송 할 예정이다. KAPC의 대표적인 리더십 중 하나였던 故 장영춘 목사는 1978년 KAPC 첫 총회 당시 뉴욕노회 소속으로 참가하면서 교단 창립 멤버가 됐다. 1983년 6월 미국 펜실바니아 마운트포코노에서 열린 제7회 정기총회에서는 총회장으로 당선돼 교단을 섬겼다. 장영춘 목사는 미동부 지역 목회자 양성을 위해 1987년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를 설립해 운영하면서 KAPC의 발전에 큰 공로를 끼쳤다. 현재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한 미동부지역에 KAPC가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Apr 14, 2020 03:47 PM PDT
매년 10월 13일, 핀란드 헬싱키에선 특별한 행사가 열립니다. 그 행사의 이름은 '실패의 날' 행사입니다. 학생, 교수, 기업인이 모여 각자의 실패 사례들을 공유하고, 실패의 Apr 14, 2020 11:5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