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코로나 사태로 인한 긍정적 변화로 ‘예배의 소중함 인식’을 꼽았다. 사태 종식 후 교인 수 변화는 절반 가량이 ‘감소할 것 같다’고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태를 겪으며 한국교회가 가져야 할 주제 1순위는 ‘예배의 본질 정립’으로 나타났다. 예장 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 총회는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교단 소속 목회자 1,13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코로나 사태와 관련 설문을 진행하고, 15일 ‘코로나19 이후의 한국교회 대토론회’에서 이를 공개했다.Jun 15, 2020 11:19 AM PDT
일리노이주 시카고 시내에서 '서울 타코'를 운영하는 데이비드 최는 지난 1일 CBS시카고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항의하는 시위가 Jun 15, 2020 11:15 AM PDT
최근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0살 시한부 암환자로 출연했던 이건명 청년이 지난 9일 본인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감사해요 나의 하나님’ 앨범을 발매했다. 이건명 청년은 “희망이 없이 매일 매일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모든 분들께 이 곡을 통해 하나님의 빛을 바라볼 수 있길 원한다”고 했다. 앨범은 와우씨씨엠 김대일 국장과 오은 작곡가, 김성호 편곡자가 참여했다. 김대일 국장은 “찬양을 통해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라며 건명 형제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도 부탁드린다”고 했다.Jun 15, 2020 11:13 AM PDT
"2009년 개봉한 "아바타" 라는 영화에 나비 족 인사 "I see you."(나는 너를 본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한 문장으로 간단한 말 같지만 의미는 간단하지 않습니다. Jun 15, 2020 10:43 AM PDT
노인성 치매에 걸린 남편을 간호하며, 간병인을 위한 책까지 쓴 94세 마저리(Margery M.)는 매일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무엇을 하며 하루를 보낼 것인Jun 15, 2020 10:41 AM PDT
팬데믹 상황이 좀처럼 누그러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종식을 선언하는 나라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Jun 15, 2020 10:39 AM PDT
최근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한 영화들의 성공은 할리우드에서 기독교 영화의 붐을 이끌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 전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극장 등이 폐쇄됐지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주제로 한 영화들이 꾸준히 제공되고 있다. 극장 폐쇄 전 약 9백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린 영화 ‘아이 스틸 빌리브(I Still Believe)’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애플TV, 훌루 등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아이 스틸 빌리브’에 이어 올해 여름과 가을에 개봉되는 기독교 영화 5편을 소개했다.Jun 15, 2020 09:12 AM PDT
할렐루야! 모두 평안하신지요?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마비된 것 같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불안해지고 공황 상태 같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도는 3월 23일 강력한 완전 봉쇄령 이후 6월 1일부터 일부 지역에 제한적으로 봉쇄령을 풀었지만, 6월 11일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6번째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고 하루 확진자 수가 거의 만 명씩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봉쇄령 가운데도 확진자가 늘고 있는 상황이라 봉쇄령이 일부 해제된 지금 상황이 사실은 더 불안하고 어렵습니다. 열악한 의료 상황과 많은 인구로 사회적 거리 두기는 상상조차 어려운 일입니다.Jun 15, 2020 09:00 AM PDT
인도 정부가 최근 미 국제종교자유위원회 대표의 입국 비자를 거부했다고 1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인도를 ‘종교 자유 특별 우려 국가’(Country of Particular Concern)로 지정하는 보고서가 발표된 후 무슬림과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를 조사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인도 외무부 대변인이 “종교 자유와 관련된 문제와 관련하여 인도를 방문하고자 하는 국제종교자유위원회 팀에 대한 비자를 거절했다”며 “인도 국민의 상황에 외국 단체가 개입 할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Jun 15, 2020 08:53 AM PDT
기독교인들이 정부에 의해 제도적으로 핍박을 받고 있는 이란에서 기독교가 전례없는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CBN뉴스가 지난 13일 보도했다. 순교자의 소리 토드 네틀턴(Todd Nettleton) 대변인에 따르면 이란에서 기독교가 성장하자 이슬람 성직자들은 기독교 확산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가정 교회는 정기적으로 당국에 의해 목표가 되고 있으며 기독교로의 개종은 실제로 국가 안보에 반하는 행동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이같은 위협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Jun 15, 2020 08:50 AM PDT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조용기 목사가 14일 주일예배에서 ‘하늘의 길과 땅의 길, 삶의 길과 죽음의 길’(사 55:6~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성경에서 하나님은 태초에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고 나왔다. 하나님을 닮은 아담은 지성이 얼마나 위대했던지 동물들의 이름을 다 지었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서 하나님께 반역했다”며 “마귀의 말을 듣고 아담과 하와는 사망의 길로 갔다. 아담의 후손들도 가시와 엉겅퀴에 빠졌다. 이런 가운데 예수께서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우리에게 생명의 길이 돼 주셨다”고 했다.Jun 15, 2020 08:48 AM PDT
서울 용산구가 지나 4월 말 이태원 우사단로에 관광 특화거리로 '할랄음식 문화거리'를 조성한다고 발표한 후 "특정 종교 편향적 사업"이라는 지적이 나오자, 사업명에 이슬람의 종교 용어인 '할랄' 사용을 내부적으로 재고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할랄거리 홍보 용산구청 규탄 집회' 공동대표 주요셉 목사는 "지난 6월 5일 용산구청 정문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 후 용산구청장에 면담을 신청하여, 9일 오전 담당 공무원 3명을 만나 대화했다"며 "용산구청 관계자들은 앞으로 종교 편향의 오해를 사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말했다"고 최근 밝혔다.Jun 15, 2020 08:40 AM PDT
2002년 42.6%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SBS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의 주연배우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던 크리스천 가수 겸 배우 장나라. 그녀는 그해 KBS, MBC의 가요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가수로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그런 장나라의 과거 간증이 여전히 회자되며 많은 은혜를 주고 있다. 장나라는 2001년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라는 곡으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6집까지 정규앨범을 냈으며 2007년에서 2013년까지 중국에서 가수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한류의 주역이 되기도 했다. 한국 드라마는 ‘명랑소녀 성공기’ 이후 ‘사랑을 할꺼야’ ‘장미저택’ ‘동안미녀’ ‘한번 더 해피엔딩’ ‘고백 부부’ ‘황후의 품격’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2018년에는 SBS에서 수목드라마 부문 ‘황후의 품격’ 여자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Jun 15, 2020 08:38 AM PDT
주일인 14일 미국 백악관 앞에서는 기독교인들이 모여 기도 행진을 진행했다. CBN뉴스, 워싱턴포스트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전미유색인종지위향상협의회(NAACP)와 워싱턴DC 앨프레드스트리트침례교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수천 명의 흑인 기독교인이 참여했다. 이들은 미국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목숨을 잃은 조지 플로이드를 기리는 한편, 일상에서 흑인이라 겪는 차별에 대해 토로하며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고 강조했다.Jun 15, 2020 08:35 AM PDT
일반적으로 기독교인들은 머리에 물을 뿌림으로 세례를 주는 약식 예식을 통해서 세례를 받아왔습니다.그러나 침례교회의 경우에는 사람을 물속에 담갔다가 다시 나오는 형식만을 정상적인 침례 예식으로 인정합니다. Jun 13, 2020 10:5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