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제작하는 달력은 일반 달력이나 기업에서 만드는 달력과 달라야 할 것이다. 우선 교회력(부활절, 감사절, 성령강림절, 성탄일)이 들어가야 하고Apr 20, 2020 10:45 AM PDT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반대하고 교회에서 성경적 성교육을 하는 일 못지 않게, 이미 우리 사회와 교회 속에 존재하고 있는 동성애자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고 변Apr 20, 2020 10:40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코로나19 사태 속에 부활절 예배를 현장에서 드렸다는 이유로 소환장을 발부받는 목회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Apr 20, 2020 10:38 AM PDT
모든 교육과 마찬가지로 자녀의 성교육은 부모가 일차적인 교육자이다. 부모의 성실하고 진지한 태도는 자녀에게 모범이 되며 배우자에게 대Apr 20, 2020 10:35 AM PDT
故 장영춘 목사의 천국환송예배가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장으로 17일 오후7시 온라인으로 뉴욕을 비롯한 미주와 한국 및 전 세계에 있는 관계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진행됐다. 미국 동부지역 이민교회사에 큰 족적을 남기고 미주를 넘어 세계 선교에도 헌신했던 고인이었던 만큼 이날 천국환송예배에서는 퀸즈장로교회 교인들과, 각 미주 지역 및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고인의 제자들, 해외 선교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현지인들까지 추모사를 전하면서 고인의 업적을 기렸다. 고인은 자신의 장례예배와 관련해 “환희와 기쁨의 예배가 되도록 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고인의 뜻에 맞춰 이날 예배에서는 퀸즈장로교회 유아부, 초등부, 중고등부 학생들이 각각 故 장영춘 목사에게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영상들을 편집해 보여주는 등 시종 희망적인 분위기 가운데서 진행됐다. Apr 20, 2020 09:07 AM PDT
최광 선교사(열방빛선교회 대표, 황금종교회 담임목사)는 1998년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시작한 이래, 20여년 동안 한국교회의 북한 선교에 큰 울림과 도전을 줬다. 탈북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성경통독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그야말로 ‘성경적인’ 훈련을 통해, 그는 지금껏 수많은 탈북민들을 단순히 전도하는 것을 넘어 목사로, 선교사로, 주의 용사로 세웠다. 그런 그가 최근 신간 <내래 죽어도 전하겠습네다>(생명의말씀사)를 펴냈다. 탈북자 선교 실화 시리즈 <내래 죽어도 좋습네다>, <내래 죽어도 가겠습네다>, <내래 죽어도 순종합네다>에 이은 네 번째 책이다.Apr 20, 2020 05:54 AM PDT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1만 성도 파송운동’의 결과로 분립하게 될 30개 교회 중 15곳의 담임목사 후보를 교회 외부에서 ‘추천’받는다. 이찬수 목사는 19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이 같이 전하며, 후보자들이 직접 이력서를 내는 등 기존의 일반적인 지원 방식이 아니라, 제3자가 추천하는 목사들만을 대상으로 후보 접수를 하겠다고 했다. 마치 직원을 고르듯 하고 싶지 않다는 게 그 이유다. 이 목사에 따르면 후보를 추천할 수 있는 자격은 ①추천하려는 목사와 3년 이상 함께 사역한 담임목사 ②추천하려는 목사의 동료 부목사 ③추천하려는 목사와 같은 부서에서 섬기고 있는 교인(집사·권사 등)이다.Apr 20, 2020 05:46 AM PDT
김성원 교수(서울신학대 조직신학)가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의 전망과 교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WHO가 코로나19로 이름 붙인 이번 사태는 여러 측면에서 우리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며 “세계 각국이 바이러스의 전파를 막기 위해서 취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의 생활과 행동양식을 극적으로 바꾸어 놓았고, 집안에 갇혀 살면서 모든 인류는 공습경보에 지하실로 뛰어들던 전시 런던의 심리적 패닉을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Apr 20, 2020 05:42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와 관련해 중국에 고의적 책임이 있다면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바이러스가 시작되기 전, 중국에서 멈출 수 있었으나 그렇지 못했다”면서 “전 세계가 그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이어 “(만약) 이것이 실수였다면 실수는 실수일 뿐이지만, 만약 고의적인 책임이 있다면 물론 이에 대한) 결과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구체적으로 중국에 취할 조치 등에 대해서는 부연설명하지 않았다.Apr 20, 2020 05:37 AM PDT
구속 56일 만에 법원의 보석 결정으로 석방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진실과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며 구속 수사의 위법성을 주장했다. 전 목사는 20일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오며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이겼다. 석방을 위해 기도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전 목사는 법원이 석방 조건으로 집회나 시위 참가를 불허한 것에 대해 “재판부에 신청하면 얼마든지 유동적으로 될 수 있지만, 일단 집회 금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재판부에서 허락하기까지는 자제하려 한다”고 밝혔다. 선거법 위반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는 “현명하신 재판부가 잘 판단할 줄 믿지만, (언론들이) 제가 구속된 사안을 잘 모르고 있다”고 항변했다. 그는 “광화문 광장에서 연설하다가 자유 우파는 황교안을 중심으로 뭉쳐 4월 총선에서 이겨야 한다고 발언한 것이 첫 번째 원인”이라며 “70년대 이후 연설하다가 말로 선거법을 위반해 구속된 사례가 있는지 조사해 보라. 제가 처음일 것”이라고 말했다.Apr 20, 2020 05:32 AM PDT
코로나로 인해 폐쇄된 교회의 상황은 전 세계적으로 박해받는 교회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 미국의 기독교 매체인 ‘처치 리더스’(Church Leasers)는 중앙아시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한 사역자의 글을 게재했다. 벤쟈민(가칭) 사역자는 “미국 내 교회들은 언제 다시 열릴 것이라는 기약 없이 몇 주간 문을 닫아야 했고 교인에게 ‘격리’ ‘고립’ 등은 너무나 친숙한 단어가 되었다”며 “기독교인들이 이 상황들을 통해 박해받는 세계 교회의 고통과 눈물을 마음으로 이해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Apr 20, 2020 05:26 AM PDT
미국 남침례신학교 알버트 몰러(Albert Mohler Jr.) 총장이 오는 2020년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난 1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앨버트 몰러 총장이 지난 2016년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지만 2020년 대선에서는 그에게 투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T4G 프리 컨퍼런스의 유튜브 방송에서 "지난 2016년 도널드 트럼프에 투표하지 않았다. 사실 힐러리 클린턴에게도 투표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같은 고백을 하기 앞서, 지난 2016년 대선에서 공화당이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고 설명하면서 1980년 로널드 레이건을 지지한 후 꾸준히 공화당 후보자들에게 투표해왔다고 언급했다.Apr 20, 2020 05:23 AM PDT
예배당 불법용도 변경 논란에 휩싸인 경기 과천 신천지 총회본부가 예배당을 자진 철거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천시의 강력한 압박에 신천지 측이 한 발 뒤로 물러선 모양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신천측이 20~22일까지 자진철거 하겠다고 밝혀왔다”고 적었다. 아울러 김 시장은 “폐쇄조치를 공사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해제키로 했다”고 덧붙였다.Apr 20, 2020 05:14 AM PDT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홍콩의 범민주파 인사 15명이 현지 경찰에 의해 무더기로 체포되면서 미국과 영국이 이에 대해 강도 높게 비난했다고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체포된 인사들은 '민주파 대부'로 불리는 민주당 창립자인 마틴 리(Martin Lee), 빈과일보(蘋果日報) 창업주 지미 라이(Jimmy Lai), 천안문 사건의 희생자 추모활동을 계속하는 리척얀(李卓人) 홍콩직공회 연맹 주석, 렁꿕훙(梁國雄) 사회민주연선 전 주석, 융섬(楊森) 민주당 전 주석 등으로 불법 집회 참여 혐의로 홍콩 경찰에 의해 강제 연행됐다. 이 중 지미 라이 사주와 리척얀 주석은 지난 2월에도 체포당해 기소된 바 있다. 지난 1997년 홍콩이 중국에 반환되기 전 마지막 총독을 지낸 크리스 패튼 경은 홍콩 경찰의 체포에 대해 비난하며 "중국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을 악용하여 특별 행정 구역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베이징에만 굴종하는 홍콩정부가 '일국양제'(한국가 두체제)을 매장하기 위한 또 다른 발걸음을 내딛었다"고 주장했다.Apr 20, 2020 05:11 AM PDT
미국 버지니아 주 비에나에 소재한 맥린성경교회의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에 헌신하라고 권유했다. '처치리더스닷컴'에 따르면 플랫 목사는 "하나님에 대한 절박한 필요를 인식하고 더 많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하라"면서 1년 전 그는 기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철야기도모임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플랫 목사는 "철야기도모임을 시작한 후, 지난해 어느 교회에서 보던 것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것을 보았다"며 "기도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성령께서 주신 열매들은 놀라웠다"고 고백했다. 플랫 목사는 "기도에 대해 왜 우선순위를 두지 않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했을 때 단 하나의 대답, 즉 교만이 떠올랐다. 나는 교만한 목사였다"라며 미국 교회가 기도하는 법을 배우자고 촉구했다.Apr 20, 2020 05:0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