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수수께끼'라고 말을 한다. 알 듯 알 듯 하면서도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어렸을 때 어른들로부터 "너희들은 아직 어려서 잘 몰라. 크면 다 알게 돼"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막상 나이를 먹고 인생을 살아보아도 더욱 모르는 것이 인생인 것 같다. 세상에는 항상 양면성이 존재한다. 같은 나무에 자란 과일이라도 좋은 과일이 있고 나쁜 과일이 있다. 같은 대학, 같은 과를 졸업해도 실력 있는 의사와 실력 없는 의사가 있다. 세상 가운데 동일하게 태어나 살아가지만, 적자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흑자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 적자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열등감에 사로잡혀 살지만, 흑자 인생은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적자 인생은 부정적인 영향력을 미치지만, 흑자 인생은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친다.Aug 21, 2020 01:37 PM PDT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지금부터 1년후 교회에 일어나는 변화 5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팬데믹 이전 교회 출석자 가운데 최소 20%가 교회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물론 이 숫자는 교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초기 지표는 이러한 손실 수준을 가리킨다. 팬데믹 이전 현장예배 참석자 중 일부는 디지털 예배만 참석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그룹의 대부분은 (현장예배에) 전혀 참석하지 않게 될 것이다.Aug 21, 2020 01:36 PM PDT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는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 주지사의 행정 명령으로 실내 대면 예배가 금지된 상황에서 토요일 저녁 오후 6시 45분 '야외 현장 예배' 를 시작한다. "주일 0부 예배"로 명칭된 '토요 야외 현장 예배'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어하는 성도들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가족 및 개인 단위 참석자들을 중심으로 참석해 온라인만으로는 채울 수 없는 예배의 기쁨과 감격을 나눌 예정이다. 베델교회는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행정 명령으로 실내 예배를 당분간 드릴 수 없게 되었지만, 교회에서 현장 예배를 드리고 싶어하시는 성도님들의 간절한 마음을 받아 토요일 저녁에 야외 현장 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했다"며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우리들에게 매일 하루가 주님의 날이기에 주님의 날을 기념하며 조금 이른 "주일 0부 예배"를 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Aug 21, 2020 01:24 PM PDT
남가주 얼바인에 위치한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는 오는 9월 2일(수)부터 30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미국 서부시간)에 "내 주 반석 위에 든든히 서리라!"란 주제로 제 5차 신학강좌를 연다. 이번 신학 강좌는 차별금지법의 문제와 미국의 동성애 문제에 대한 고찰과 기독교의 대응방안 등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강사로는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 함영주 교수(총신대학교), 박응규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김희석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가 나서 각각 ▷차별금지법의 문제와 미국 상황에서 대처방안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 교육 ▷동성애 금지에 대한 교회사적 고찰과 우리의 대응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Aug 21, 2020 12:46 PM PDT
"우리가 웨일스와 인도에서 일어난 부흥운동에 대해서 읽었지만 이번 장대현교회의 성령의 역사는 우리가 지금까지 읽었던 어떤 것도 능가할 것입니다" -Gorge M. McCune선교사의 선교보고 중에서- "아마도 사도시대 이후 이보다 더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의 현시는 없었을 것 입니다. 매 집회에서 주님의 권능이 교회 전체만 아니라 때로는 교회 밖에까지 임했습니다. 남녀가 회개의 역사로 고꾸라지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전 도시가 마치 사람들이 죽은 자를 위해 통곡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 W.A. Noble선교사의 선교보고 중에서- Aug 21, 2020 12:07 PM PDT
"오직 그 땅을 제비 뽑아 나누어 그들의 조상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게 할지니라"(민 26:55) 가나인 땅을 정복하고 나서 그 땅을 12지파가 제비를 뽑아 나누어 가지라는 말씀이다. 성경에 제비 뽑기가 처음 나오는 장면은 대속죄일에 두 마리 염소 중 광야로 보낼 염소를 결정하는데 제비를 뽑는다는 기록이다(레 16:8). 아사셀 염소를 정할 때 어떤 방법으로 제비를 뽑아 결정했을까? 대제사장이 입는 에봇 위에 우림과 둠밈이 들어있는 흉패를 붙였다. Aug 21, 2020 12:01 PM PDT
퓨 리서치 센터가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미국 기독교인의 대다수는 코로나 기간동안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것에 만족하지만, 현장 예배로 복귀하고 싶은 열망도 강하게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가 7월 13일에서 19일 사이에 미국 성인 10,2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지난 한 달간 미국 기독교인의 3분의 1은 온라인이나 TV에서 예배를 드린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5분의 1(18%)은 디지털 방식으로 예배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답했다. 또한 온라인 예배에 참여한 절반 이상(52%)은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3분의 1 이상(37%)은 ‘다소 만족한다’고 말했다. Aug 21, 2020 07:46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가 새벽기도회 활성화 캠페인을 펼친다. 교협은 8월 22일(토) 오전 6시 30분 1차 모임을 시작으로 9월 26일(토) 오전 6시 30분, 10월 24일(토) 오전 6시 30분, 11월 14일(토) 오전 6시 스와니 시청 앞 광장에서 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11월 14일 새벽기도회는 연합 성회로 열린다. 교협은 “코비드19로 인해 연례행사인 복음화대회가 취소되어 새벽기도회 활성화 캠페인을 대안으로 진행한다”며 각 교회 중보 기도자들의 참석을 요청했다. 기도회는 코비드 19 퇴치, 교회 부흥와 지역 복음화를 놓고 기도한다. Aug 21, 2020 07:41 AM PDT
미국 개신교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단(SBC)이 민주당이 내세운 공약들과는 여전히 견해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뱁티스트프레스는 최근 열린 SBC 연례회의에서 대표들이 통과시킨 결의안과 올해 민주당의 공약들을 비교 분석한 기사를 게재했다. 지난 18일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채택한 강령에 따르면, 낙태와 성소수자 문제, 기후 협약, 사형 제도 등의 전통적인 주제들에 있어, SBC 결의안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Aug 20, 2020 04:57 PM PDT
퓨 리서치 센터가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미국 기독교인의 대다수는 코로나 기간동안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것에 만족하지만, 현장 예배로 복귀하고 싶은 열망도 강하게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가 7월 13일에서 19일 사이에 미국 성인 10,2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지난 한 달간 미국 기독교인의 3분의 1은 온라인이나 TV에서 예배를 드린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5분의 1(18%)은 디지털 방식으로 예배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답했다. 또한 온라인 예배에 참여한 절반 이상(52%)은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3분의 1 이상(37%)은 ‘다소 만족한다’고 말했다. Aug 20, 2020 04:56 PM PDT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이 발생한지 약 3개월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내 20개 이상의 기독교 단체와 인사들은 19일 연방과 주, 지역 차원에서 경찰의 책임 있는 개혁을 요구하는 연합 단체인 ‘기도와 행동 정의 계획’을 출범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단체는 기독 시민사회 단체 중 하나인 ‘AND 캠페인’을 중심으로, 미국 내 수천 개의 교회를 대표하는 기독 단체들이 모인 “전례없는 초당파적 연합기구”이다.Aug 20, 2020 04:53 PM PDT
미국 동북부 지방을 "뉴잉글랜드"라고 부르는데, 뉴욕의 북쪽 방향으로 올라가면서 카나다와의 국가 경계 지역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산맥과 울창한 숲, 거대한 경작지들과 농장들이 끝없이 펼쳐져있다. 청교도들이 도착해서 광활한 대지 위에다가 맨손으로 농장을 만들고, 새로운 터전을 일궈나갔다.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다는 사명감과 근면과 의지가 없었다면 생존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초기 건국의 조상들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거친 날씨와 척박한 환경 속에서 고통과 고난을 견뎌냈다. 이 지역은 겨울에 엄청나게 눈이 많이 내린다. 다섯 개이 거대한 호수들 주변 지역에서는 10월이 되면 이미 겨울이 시작해버린다. 봄과 가을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Aug 20, 2020 03:47 PM PDT
달라스에 위치한 빛내리교회(담임 정찬수 목사)가 "휴먼플라워 장학생"을 모집한다. "휴먼플라워"는 "꽃보다 사람"이라는 취지로 교회가 지난 2018년부터 매주 강단 헌화 비용을 모아 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필요에 따라 인턴십 기회도 제공하는 장학사역이다. 휴먼플라워 장학생으로 선발 되면 매년 5천 달러씩 3년간 총 1만5천 달러의 장학금을 지원 받게 된다.Aug 20, 2020 02:22 PM PDT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 장학위원회는 2020년도 제3기 장학생 33명을 선발하고 총 6만5,000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기쁜우리교회 제3기 장학생으로는 일반 대학(원)생 10명, 목회자 및 선교사 자녀 11명, 신학대학생 12명이 선정됐으며, 이달 말 장학금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장학생들은 어려운 시기에도 장학사역으로 사랑과 격려를 보내준 교회에 감사를 전했다. 한 장학생은 "우리 가족의 기도에 응답해주신 주님과 교회에 감사하다"며 "법조인의 꿈을 이루도록 노력해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섬기며 살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Aug 20, 2020 12:30 PM PDT
8.15국민대회에 참석했던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가 정부의 수도권 대면 예배 금지 조치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집회 후 두 차례에 걸쳐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심 목사는 20일 크리스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8.15 집회 참석자들 중 확진자들이 다수 나온 데 대해 "그 정도 인원을 검사하면 안 나올 사람이나 동네가 어딨겠느냐"며 "은평제일교회는 평소에도 방역을 철저히 해 왔고, 8.15 집회 현장에서도 소독을 하고 참석자들에게 소독제를 나눠줬다"고 항변했다.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를 향한 여론에 대해서는 "전 목사도 우리 국민 중의 한 사람이고, 무증상이었는데 검사해 보니 확진됐다는 것이 무슨 대단한 일이냐"며 과도한 비난을 경계했다. 그는 특히 대면 예배 금지에 대해 "기독교는 원래 현장 예배부터 시작하는 것"이라며 "지금 우리에게 자유가 있는데 왜 스스로 종의 멍에를 메고 이렇게 해야 되는지, 나는 지금 가슴 치고 통탄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Aug 20, 2020 12:0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