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리디머 장로교회 창립자인 팀 켈러(Tim Keller)목사가 “현대의 세속문화가 기독교인을 전도하기 위해 행진을 벌이고 있으며, 이제 주일학교, 교회 예배와 청소년 그룹만으로는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고 경고했다.Sep 10, 2020 11:57 AM PDT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올해 5월 총회 및 전국대회를 취소하고 1년 뒤 다시 열기로 했던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코로나 사태가 내년까지도 계속될 경우 내년으로 예정된 총회 및 전국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할 방침을 알렸다. NCKPC는 제49회 총회 및 전국대회를 2021년 5월18일-21일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NCKPC는 최근 교회들에 보낸 서신을 통해 “만약 코로나19 재난이 계속돼 5월까지 집회가 불가능할 경우 총회장 선출 및 임원 개선, 예산 책정 등의 중요한 사안만을 처리하기 위한 버츄얼 총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만일 온라인 총회를 개최할 경우 대면으로 열리는 총회는 2021년 9월 중 적절한 시일에 개최한다는 구상이다.Sep 10, 2020 11:52 AM PDT
그레이스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가 창립 2주년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린다. 예배는 10월 4일(주일) 오전 11시 그레이스한인교회(KTN) 예배당에서 드려진다.Sep 10, 2020 11:49 AM PDT
도전을 통한 삶의 변화를 꾀하려면 젊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를 탓하며 주저앉고 포기해 버립니다. 나이가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나이를 먹으면 육체적 정신적 기능저하를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나이의 한계를 극복하고 행복한 인생을 다듬어 가는 멋진 인생들이 많습니다. 2000년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조지 W 부시와 앨 고어가 치열하게 경쟁할 때였습니다. 도리스 해덕(Doris Haddock)이라는 할머니가 등장해서 미국 전 시민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당시 90세의 할머니 도리스 해덕이 '선거자금 개혁'을 외치며 단신으로 걸어서 대륙 횡단을 마쳤습니다. 뉴햄프셔 주의 작은 시골에서 조용히 노후를 즐기던 이 할머니가 갑자기 세상 밖으로 나와 영웅이 된 것은 '선거자금 개혁'을 주장하는 자신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미대륙을 걸어서 횡단했습니다. 1월 초에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출발하여 3000마일(4800㎞)을 도보로 걸어 10월 말 워싱턴 DC에 도착했습니다. 매일 10마일 이상을 걸으며 노익장을 과시한 것입니다. Sep 09, 2020 10:27 PM PDT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올해 5월 총회 및 전국대회를 취소하고 1년 뒤 다시 열기로 했던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코로나 사태가 내년까지도 계속될 경우 내년으로 예정된 총회 및 전국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할 방침을 알렸다. NCKPC는 제49회 총회 및 전국대회를 2021년 5월18일-21일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NCKPC는 최근 교회들에 보낸 서신을 통해 “만약 코로나19 재난이 계속돼 5월까지 집회가 불가능할 경우 총회장 선출 및 임원 개선, 예산 책정 등의 중요한 사안만을 처리하기 위한 버츄얼 총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만일 온라인 총회를 개최할 경우 대면으로 열리는 총회는 2021년 9월 중 적절한 시일에 개최한다는 구상이다.Sep 09, 2020 08:34 PM PDT
7일 미국 시애틀 지역 공무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유로 공원을 폐쇄하며 기도 집회를 금지하자, 2천 명이 넘는 기독교인들이 거리에서 집회를 이어갔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 집회는 선교사이자 예배 음악 사역가인 숀 퓨츠가 주도해 지난 8주 동안 19개의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지역 교인들과 협력을 이어왔다. Sep 09, 2020 08:17 P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회칙개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7일 오전10시30분 알리폰드파크에서 열고 실행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11년 만에 회칙을 개정했다.목사회는 이번 회칙 개정을 통해 선거권, 임원 자격, 선거 방식, 회비, 상벌 등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 보다 합리적인 조항들로 대체했고,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조항들은 삭제했다.Sep 09, 2020 08:09 PM PDT
팬더믹의 영향으로 우리가 확인하게 되는 것은 우리 믿음의 상태입니다. 그동안 내가 교회만 왔다 갔다 하던 썬데이 크리스천이었는지 아니면 예수님을 믿는 신앙에 굳게 뿌리박고 살던 거듭난 크리스천이었는지 구분됩니다. 좋은 교회에 출석하고 그곳에서 많은 믿음의 사람들과 교제하며 지낼 때 우리의 믿음이 자라고 좋은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거듭남의 경험이 없다면 이번 같은 팬더믹의 환경에서 똑같은 믿음의 수준을 유지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저는 형제 모두가 자신의 믿음의 상태를 점검하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하게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항상 교회와 목사가 형제의 믿음의 성장을 도와주고 함께하여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선교사로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끊이지 않고 부르신 곳에서 예배하며 살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 사람은 어떠한 상황도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Sep 09, 2020 08:02 PM PDT
오늘은 주님의 영광교회가 쇼 라인에 날개를 편지 5주년을 맞이합니다. 저희는 지난 5년 동안 많은 몸부림을 하였습니다. 영적으로는 한 영혼구원이라는, 심 가 섬 거 운동의 영적 싸움의 몸부림이 있었고, 육적으로는 탄탄하게 시설을 준비하는 싸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2020년에 들어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락 다운이라는 지금까지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했던 싸움을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조금의 위로가 되는 것은? 유익한 행동도 못하지만, 무익한 행동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되니까? 처음 활기를 피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위험도, 점점 감염위험이 적어지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닌 인간의 죄도 락다운이 되니, 많은 것을 할 수 없어 죄의 세력의 전염도 줄어들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우리가 락 다운이라는, 고난가운데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락 다운"이라 생각하면 유익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익한 많은 활동을 하지는 못하지만, 죄를 지을 일도, 작아지게Sep 09, 2020 07:59 PM PDT
납득하기 어려운 불행이나 재난이 닥쳤을 때, 사람의 일반적인 반응은 원인을 먼저 찾는 것입니다. 아들을 갑자기 잃은 한 과부는 아들의 죽음을 자기 죄 때문이라고 추정했습니다. 선지자 엘리야를 자기 집에 들인 탓에 그 형벌로 아들이 죽게 된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건전한 판단이 아니었습니다. 엘리야는 그 아이를 안고 다락으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여인은 살아난 아들을 보면서 나의 죄를 심판하시려는 하나님의 형벌 때문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왕상17장). Sep 09, 2020 07:57 PM PDT
수년 전에 한국 신월동 시장 근처에서 조그만 접촉 사고가 있었습니다. 행상을 하는 할머니를 따라 나섰던 7살 손주가 할머니를 돕는답시고 빈 리어카를 끌다가 길 가에 주차되어 있던 아우디 승용차를 긁어버린 것입니다. 리어카를 끌던 아이도, 손주를 따라 가시던 할머니도 동시에 얼음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수군거리며 모이기 시작했고, 할머니의 부탁을 받은 한 학생이 차 안에 적혀 있던 번호로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10분, 차주로 보이는 40대 부부가 황급히 걸어오는 모습이 저만치 보였습니다. 할머니의 마음이 얼마나 민망했을까요? 할머니를 위해 리어카를 끌던 아이는 또 얼마나 겁이 났을까요? "차를 주차장에 주차하지 않고 도로변에 세워놓아서 저희가 할머니와 아이를 너무 힘들게 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차주가 되레 사과를 하자, 잔뜩 겁에 질려 있던 할머니의 손주는 어깨를 들썩이며 울기 시작했습니다.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말을 들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마도 할머니와 아이는,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른 차 주Sep 09, 2020 07:54 PM PDT
계속되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온라인 목사고시가 등장했다. (사)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송용필 목사, 이하 카이캄)가 제42회 목사고시를 최초로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가 강화되어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카이캄은 7일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도입해 처음으로 온라인 필기고사를 진행했다. 카이캄은 앞서 지난 4월 제41회 목사안수식을 안수자와 안수위원만 참석한 가운데 최소화해 진행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하게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42회 목사고시 일정을 비대면 온라인방식으로 치르기로 전격 결정했고, 이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Sep 09, 2020 10:30 AM PDT
'인디펜던트 워커(Independent Worker)'란 독립적으로 일하는 근로자를 일컫는다. 인디펜던트 워커가 회자되고 있는 것은 이미 독립 근로자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이를 앞당긴 것은 코로나19다. 코로나19는 평범한 직장인만으로는 세상을 살아가기가 만만치 않음을 말해주고 있다. 그 결과 독립적으로 일하는 근로자 시대를 급속하게 앞당겼다. 정재석 프리랜서 네트워크 대표가 이런 말을 했다. "모두가 반드시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는 법은 앞으로 모두가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려면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는 법을 Sep 09, 2020 10:28 AM PDT
많은 생물들이 빛을 낸다. 생물발광(bioluminescence)이라 불리는 이 과정은 반딧불이를 비롯하여 지네, 노래기, 달팽이, 지렁이, 버섯, 조개, 물고기, 크릴새우, 오징어, 와편모충 플랑크톤, 박테리아 등 16문(phylum)에 이르는 다양한 생물들에서 발견된다. 생물발광은 짝짓기, 먹이 유혹, 포식자의 주의 분산, 의사소통 등 많은 용도를 갖고 있다. 어떤 경우는 그 사용 이유를 알지 못한다. 생물발광은 루시페린(luciferin)으로 알려진 발광색소를 필요로 한다. 에너지를 빛으로 바꾸는 이 화학반응은 루시페라아제라 불리는 효소의 도움을 받는다. 화학에너지를 빛으로 변환시키는 이 과정은 때때로 '차가운 빛(냉광)'으로 불리는데, 열로 에너지가 낭비되지 않아 매우 효율이 높다. 이 효율은 백열전구보다 약 40% 더 높고, 최고의 형광등 및 LED 전구보다도 높다. Sep 09, 2020 10:26 AM PDT
유튜브 채널 TGC코리아는 얼마 전 타계한 신학자 故 제임스 패커(James Packer) 박사가 '교회 모임'을 역설한 설교 영상을 최근 게시했다. 이 영상에서 제임스 패커 박사는 "교회는 크리스천들이 모여 교제하는 모든 모임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가족을 의미한다. 따라서 모든 아버지들이 각자 자녀 한명 한명을 귀하게 사랑하듯이, 구원받은 이들이 모이는 온 공동체가 그렇게 살기를 바란다"며 "모든 국가와 종족·문화를 아울러, 세계 곳곳에서 한 가족의 형제와 자매로 서로를 진지하게 여기며 살기를 원한다. 이 뜻은 교회를 진지하게 여기라는 의미"라고 했다. 이어 "몇 명이 모이든지 교회 가족으로 모이는 이들을 우리는 회중이라고 부른다. 회중은 같은 곳에서 그룹으로 모이는 크리스천을 일컫는 말"이라며 "함께 모이는 이유는 성부 하나님을 경배하고 주 예수 성자 하나님을 예배하며Sep 09, 2020 10:2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