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 다니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모든 병자들, 고통 당하는 자들, 귀신 들린 자들, 간질하는 자들, 중풍병자들을 고쳐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능력으로 인해 예수님의 소문이 온 지역에 퍼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마 4:24)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 다니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힘들었던 비즈니스를 잘 되도록 해주시고 좋지 못했던 인간관계를 좋게 만들어 주시고 공부 못했던 자녀를 좋은 대학에 보내주시고 아팠던 병을 고쳐주시고 과거의 상처를 회복시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능력으로 인해 예수님의 소문이 퍼졌기 때문입니다. Oct 27, 2020 07:48 AM PDT
신약의 배경이 되는 헬라, 로마 시대에는 사람의 이름을 따라 명명된 도시들이 많습니다. 제국이 전쟁을 통해 땅을 정복하면 황제의 이름이나 공로를 세운 장군의 이름으로 정복한 도시들을 명명했습니다. 욕심이 많은 황제는 자신의 이름을 많은 도시에 붙였습니다. 또 지역 통치자들에 의해 존경받는 황제나 장군의 이름이나 난폭한 황제나 장군의 이름도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전자는 존경하는 마음으로 도시 이름을 명명했고, 후자는 통치자나 실력자의 환심을 사려는 의도로 도시 이름을 명명했기 때문입니다. Oct 26, 2020 12:59 PM PDT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김태훈, 이하 한변)이 최근 '정부는 중국의 6·25 전쟁 역사왜곡에 침묵하지 말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한변은 "시진핑 중국 주석은 23일 오전 10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6·25 참전 7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위대한 항미원조(한국전쟁의 중국식 표현·抗美援朝·미국에 맞서 북한을 도왔다는 의미)는 제국주의의 침략 확장을 억제했고, 한반도 정세를 안정시켰으며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지켰다'고 6·25 전쟁을 평가했다"며 "시 주석은 이미 지난 19일에도 '70년 전 항미원조 승리는 정의의 승리, 평화의 승리, 인민의 승리'라고 자찬했다. 이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2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장관으로서 적절하다 마다 평가하는 건 외교적 관례가 아니다'라고 답했다"고 했다. Oct 26, 2020 10:56 AM PDT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 전 담임)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잘잘법'(잘 믿고 잘 사는 법) 영상에서 '코로나 시대에 흔들리는 신앙, 그러나 길은 있다!'라는 주제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 목사는 "개신교인 설문조사에서 3분의 1이 '코로나19 이전처럼 대면 예배가 재개되더라도 온라인 예배를 계속하겠다'고 응답했다"며 "이것은 엄청난 혁명이다. 예배당에서 예배드릴 때와는 다른 그 무엇인가를 경험했던 것"이라고 했다. 이어 "기존 예배당을 지키려고 하는 분들은 새 시대를 담기가 퍽 어려울 것"이라며 "아직 예배당이 없는 젊은 목회자들은 상당히 유리한 조건에 있다. 예배당을 초월함으로 교회는 세상의 신뢰를 회복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Oct 26, 2020 10:54 AM PDT
모건 오테이거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6.25 한국전쟁에 대한 중국 측의 주장에 반박했다.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 공산당(The CCP)이 (6.25) 전쟁이 단지 70년 전에 '발생했다'(broke out)고 주장한다"며 "(그러나) 팩트는 1950년 6월 25일 마오(마오쩌둥)의 지원을 받은 북한의 남침"이라고 적었다. 이어 "(북한의 남침에) 자유 국가들이 반격했을 때, 중국 공산당은 한반도 파괴를 보장하면서 압록강을 가로질러 수십만의 병력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그러면서 조나단 청 월스트리트저널 기자의 트윗을 공유했다. 청 기자는 "시진핑 주석이 지난 23일, 미국에 대한 항전으로서 중국의 한국전 Oct 26, 2020 10:53 AM PDT
전통적으로 기독교는 섹스를 부정적으로 본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전적으로 오해이다. 성경은, 남자와 여자가 부모를 떠나 한 몸을 이루는 신비를 말하고 있고(엡 5:31~32), 부부 간의 사랑과 헌신은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 사이의 사랑과 헌신과 같다고 말하고 있으며,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축복하시었다. 사도바울이 권고한 바(고린도전서 7장)를 풀어 해석하면, 결혼을 하는 것이 좋고, 결혼했으면 헤어지지 말고, 결혼한 부부는 서로 낭만적 애정을 보이고, 상호 만족시키며, 혼외 섹스를 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 이유는 부부는 결혼 서약상 각자의 "몸"은 배우자의 소유이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누가 이런 교훈을 부정적이라 말 할 수 있을까? 이는 고대 그리스-로마 문화에 대한 성혁명적 윤리이다. 이 교훈은 현대에도 충분히 권위를 가진다. 초대교회 첫 400년은 금욕이 강조되었다. 이는 아마도, 특별히 신앙으로 부름을 받은 초대교회 지도자들이, 로마가 성적으로 타락하여 멸망하는 것을 보고 그Oct 26, 2020 10:51 AM PD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종교적 정체성에 대해 '비종파 기독교인'(nondenominational Christian)이라고 밝혔다고 25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릴리전 뉴스 서비스(RNS)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당신은 자신을 복음주의 기독교인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RNS의 질문에 "어렸을 때에는 장로교인이었지만 이제는 비종파 기독교인"이라고 자신의 종교적 정체성에 대해 언급했다고 한다. 그는 또 "멜라니아와 저는 놀라운 교회를 방문하고 전 세계의 위대한 신앙지도자들을 만났다. 전례없는 코로나19가 발생하는 동안 여러 온라인 교회 예배를 시청했고 수백만명의 미국인이 같은 일을 했다고 알고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Oct 26, 2020 10:49 AM PDT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인해 더 악화됐다고,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적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퀸타나 보고관은 지난 23일 열린 유엔총회 제3위원회 북한 인권 보고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인권 유린 상황을 지적했다. 그는 코로나로 인해 지난 1월부터 이어진 국경 봉쇄와 지난 여름의 태풍과 홍수 등으로 북한 경제가 큰 타격을 입었으며 이 때문에 북한 인권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고 말했다고 한다.Oct 26, 2020 10:48 AM PDT
평범한 것이 소중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평범한 것보다 특별한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평범한 것을 소중히 여길 수 없다면, 특별한 삶을 살 수 없다. 사람들은 자신이 평범하다는 것에 실망한다. 발달심리학의 대가 캐럴 드웩은 이런 현상을 '실체 이론'이라고 한다. '실체 이론'이란 우리의 능력이 이미 정해져 있어서, 훈련한다고 해서 늘어나지 않는다는 신념이다. 평범한 것은 결코 특별해질 수 없다는 신념이다. 그래서 평범한 것을 버리고 특별한 것을 찾고자 애쓴다. 우리가 잘 아는 모차르트는 신동으로 유명하다. 사람들은 모차르트를 예로 들며 특별한 재능은 타고나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모차르트의 특별함은 평범함에서 나왔다. 모차르트도 처음부터 실력이 좋았던 것이 아니다. 실제로 모차르트의 초기, 중기, 말기 작품 간에는 엄청난 격차가 존재한다. 우리가 애청하는 모차르트의 작품Oct 26, 2020 10:46 AM PDT
2019년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봉된 영화 'unplanned'는 미국 가족계획협회(Planned Parenthood)에서 낙태 상담가로 활동했던 애비 존슨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제작된 실화다. 가족계획협회는 정부의 막대한 세금을 지원받아 활동하는 민간기구로 미국에서 가장 큰 낙태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 시행한 낙태 건수는 345,672건에 달한다. 이로 인해 영화 제작 과정부터 낙태 지지 진영의 지속적인 방해가 있었고, 심의 과정에서는 낙태 과정이 묘사된다는 이유로 청소년 관람 불가인 R등급을 받았다. 흥행 참패가 예견되며 광고도 모두 거절당했지만, 개봉 3일 만에 620만 달러, 작년 한해 동안 2,100만 달러의 흥행을 달성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안타깝게 개봉되지 못했지만, 회고록이 출판되었다. 침례교 가정에서 성장한 애비 존슨은 어린시절부터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돕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대학생 때 참가했던 자원봉사 박람회에서 가족계획협회를 접하게 된 애비는 그 곳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협회에 지원한다. 가족계획협회에서 일했던 8년의 시간 동안, 타고난 열심과 성실Oct 26, 2020 10:43 AM PDT
미국 교회 지도자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모든 교파의 교회들이 점점 더 온라인 헌금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 교회 사역을 위한 정보 업체인 ‘미니스트리 브랜즈’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 ‘코로나19 대처: 교회지도자의 통찰력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60%는 ‘헌금 감소’가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라고 답했다.Oct 26, 2020 08:17 AM PDT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가 10월 22일(목) Waycross 소재 웨어주립교도소(Ware State Prison)에 한인들의 사랑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 나눔은 호텔업에 종사하고 있는 존 강 씨의 후원으로 손세정제가 전달됐다. 교도소 에드위나 존슨 수버바이저는 “펜데믹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전달해주는 애틀랜타 한인들의 사랑에 감사하다. 매년 봄, 가을에 교도소를 찾아와서 풍성한 음식과 사랑을 나누던 때가 그립고, 사랑이 가득한 얼굴들이 많이 생각 난다. 이 어려운 상황이 빨리 끝나고 제소자와 한인들이 함께 부르는 노래를 듣기 원한다”고 말했다. 미션아가페는 “1600명의 제소자와 200명의 직원들에게 마스크, 위생장갑, 손세정제가 많이 필요하다고 한다. 추수감사절에 마스크 및 장갑 각 1만장, 손세정제 2천개를 더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Oct 26, 2020 08:05 AM PDT
임 목사는 북한의 현실에 관해 “북한 땅엔 지구상에 가장 많은 고아가 살고 있다. 뼈만 남아 있고, 복수가 찬 아이들이 수없이 많고, 아사자만 해도 350만으로 추정한다. 아이들의 3분의 2는 걷지 못해서 학교에 못 나오고, 나온 아이들도 바싹 말라 있었다. 이들을 살리고자 18년 동안 150번 북한을 방문했고, 근 20년간 강냉이 수백만 톤을 수없이 보내고, 농촌지원, 영어 선생들을 위한 학원, 바다 살리는 프로젝트, 고아들을 입양해서 먹이고 입혔다. 북한에서 선한 일만 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 어느 단체의 모임에서 김정은 정권을 대적하고, 김일성 우상화 작업·김일성 동상이 무너져야 북한이 산다는 설교 하나로 평양으로 유인되어 잡혀서 949일 동안 독방에 갇혀 지냈다”며 “아무리 좋은 일을 하고 도와줘도 김일성을 대적하면 예외 없이 혁명의 이름으로 처단시켜버리는 게 북한”이라고 했다.Oct 26, 2020 05:26 AM PDT
소송을 제기한 목사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이철 목사와 10년 이상 같은 지역에서 목회하면서 그를 상대로 한 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 고발청원과 총특재(총회특별재판위원회) 소송은 결코 쉽지 않았다”며 “인간적인 갈등과 번민의 시간을 보냈으며, 기도하기조차 힘든 시간이었다. 그러나 명명백백한 지방회 경계법 위반과 불법선거운동에 대하여 침묵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하여 고발청원과 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했다.Oct 26, 2020 05:16 AM PDT
미국 교회 지도자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모든 교파의 교회들이 점점 더 온라인 헌금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 교회 사역을 위한 정보 업체인 ‘미니스트리 브랜즈’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 ‘코로나19 대처: 교회지도자의 통찰력 보고서’에서 응답자의 60%는 ‘헌금 감소’가 교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라고 답했다.Oct 25, 2020 09:23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