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는 세계를 전혀 다른 세상으로 만들었다. 누구나 마스크를 쓰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모임은 자유롭게 할 수 없다.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사람들이 많이 가는 장소는 할 수 있으면 피해야 한다. 그 결과 온라인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설교와 강의 등도 온라인이 필수적이다. 지금 해외여행은 꿈도 꿀 수 없다. 그 여파로 세계 경제는 곤두박질치고 있다. 주위에 직장을 잃었다는 사람들, 알바를 하지 못하는 사람을 만나고 있다. 사람들은 세상을 코로나19 전과 후로 나뉜다. 그 결과 '위드(with) 코로나'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코로나19는 달라진 삶이 아니라, 달라진 사람이 되기를 촉구한다. 변화를 추구함은 물론, 혁신의 사람이 되기를 촉구한다. 변화와 혁신을 이루지 못하면 도태될 수 있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는 누구에게는 호기가 될 것이다. 누구에게는 위기가 될 것이다. 이는 회사도 마찬가지다. 많은 회사가 위기라고 하는데, 호기인 회사들이 있다. 바로 FANG이라 일컬어지는 Facebook, Amazin, Netflix, Googie이다. 이 회사들의 세계 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본다. 그 중에서도 두드러지게 주목받는 회사가 있는 바로 아마존이다.Aug 20, 2020 11:44 AM PDT
법무부가 추미애 장관의 뜻을 받들어 임신 주 수와 무관하게 형법에서 낙태죄 조항을 삭제하도록 입법 권고하기로 했다고 한다. 낙태법 개정을 앞두고 그동안 태아의 생명 보호에 관심을 둔 많은 여성, 시민단체들은 형법이 폐지되는 상황을 최악의 상황으로 우려하고 있다. 그런데 정부에서 이런 최악의 선택을 한다는 갑작스런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당황하고 있다. 형법 폐지는 전면적인 낙태허용으로 더이상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추미애 장관은 법무부 장관으로서 낙태법의 존재 목적에 대해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예정되었던 의사들과의 간담회도 취소하고, 추 장관은 낙태를 옹호하는 여성·시민단체, 더불어민주당 소속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등과의 면담을 통해 낙태죄 폐지로 방향을 잡았다고 한다. 낙태법을 두고 찬반 논쟁이 치열한데 국가의 법무부 장관이 낙태를 옹호하는 한 쪽의 말만 듣고 결정을 내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낙태를 옹호하는 측은 낙태로 인한 처벌의 부당성만을 주장하고 있는데, 추 장관도 이에 동조하여 무조건 처벌을 없애는 데만 치중하고 있는 것 같아 유감이다.Aug 20, 2020 11:41 AM PDT
120만 명 서명 제출 vs 23만 명 국민 청원. 2017년 2월 한 산부인과 의사가 "자기낙태죄와 동의낙태죄 규정이 임산부의 자기결정권을 침해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을 내며 낙태죄에 대한 싸움은 시작됐다. 그러자 국민청원으로 23만 명이 동의하였고 언론은 일제히 이번엔 통과될 것 같다는 기사를 마구 쏟아냈다. 필자가 찾아본 바로는 단 하나도 다른 기사를 찾지 못하였다. 다른 의견을 이야기하는 곳이 있으면 가짜뉴스라고 공격했다. 같은 내용 글과 사진을 여러 언론에서 사용하며 기사 양을 늘렸다. 주요언론사가 아닌 종교 신문 몇 기사를 빼고는 일제히 반기는 분위기였다. 2017.11월. 조국 민정수석은 청와대가 답변을 해야 한다고 했다. 낙태죄는 부정적 단어이고 임신중절이란 단어를 사용해야한다고 했다. 첫 브리핑에서 이미 한쪽 손을 들어주었다. 그렇게 언론기사는 한쪽으로 빠르게 속도를 내며 달려갔다. 우리나라에는 헌법이 있고 상위법이 있고 하위법이 있다. 그런데 국민청원이란 제도를 만들어 법을 바꿀 수 있다는 인식을 만들어냈다. 20만 명 넘으면 답변해야 한다더니 그 또한 자기들 마음대로 선택한다. 국민의 소리를 듣겠다고 만든 국민청원, 국민은 Aug 20, 2020 11:38 AM PDT
정세균 국무총리가 "수도권 소재 교회에 대해서는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그 외의 모임과 활동은 금지된다. 교계의 넓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18일 오후 5시 대국민 담화를 통해 "정부는 감염 확산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수도권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보다 강화하기로 결정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서울과 경기 지역뿐 아니라 생활권을 같이 하는 인천 지역에 대해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이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집합, 모임, 행사는 원칙적으로 금지된다"며 "클럽, 노래연습장, 뷔페, PC방 등 12종의 고위험시설과 실내 국공립시설의 운영도 중단한다"고 전했다. 이처럼 수도권 지역에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는 내일 8월 19일(수) 0시부터 적용된다. 이에 따라 18일까지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영락교회, 온누리교회 외 수도권 모든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됐다. 그러나 교회 외에 성당이나 사찰, 기타 타종교 행사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Aug 20, 2020 11:36 AM PDT
지난 11일 인도에서 오순절교회 목사 가족이 힌두 과격파들에 피습을 당해 큰 부상을 입었다고 한국오픈도어가 19일 기도제목을 통해 밝혔다. 이란에서는 무슬림에서 개종한 크리스천들(MBB, Muslim Background Believers)에게 기독교를 가르친 죄목으로 각각 10년 형, 5년 형을 선고받은 목회자 부부의 형이 7월 중순 확정됐으며, 사모는 8월 11일 입소 통지서를 받았다고 선교회는 전했다. 인도 오순절교회 목사 가족, 힌두 과격파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11일 인도 뉴델리의 남쪽에 위치한 하리야나 주의 파리다바드시에서 오순절교회를 담임하는 라제쉬 굽타(Rajesh Gupta) 목사와 아내, 딸은 한 성도의 집에서 기도하던 중, 15~20명에 이르는 힌두 과격파의 급습을 받았다. 폭도들은 라제쉬 목사 가족을 날카로운 흉기로 찌르고, 이 가정에서 기도를 받던 8개월 된 아기도 벽에 세게 부딪혀 다치게 했다. 라제쉬 목사와 딸은 13일 현재 퇴원했지만, 양손과 다리에 골절상을 입은 상기타 사모는 병원에서 손 수술을 받기 위해 몸 상태가 안정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상기타 사모는 호흡곤란도 겪고 있다고 했다. 한국오픈도어는 "라제쉬 목사님 가족, 특히 상기타 사모님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인도의 박해받는 모든 성도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Aug 20, 2020 11:34 AM PDT
금세기 최고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현대판 청교도'로 불리던 캐나다 밴쿠버 리젠트 칼리지 (Regent College) 명예교수 제임스 인넬 패커(James Innell Packer, 1926-2020)가 지난 2020년 7월 17일(현지시간)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패커는 영국 성공회 저교회파 개혁신학 전통(the low church Anglican and Reformed traditions)의 대표 신학자로 평가받는다. 패커는 마틴 로이드 존스(Martyn Lloyd Jones, 1899-1981), 존 스토트(John Stott, 1921-2011)와 함께 20세기 대표적인 복음주의 신학자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패커는 영국 성공회 소속 목회자로 안수받았으며 생애 후반부에는 캐나다에서 활동했다. 1952년부터 1979년까지 영국에서 27년 동안 교수 및 설교 사역을 했다. 1979년 캐나다 밴쿠버의 초교파 대학인 리젠트 칼리지로 옮겨가 교수 사역을 하였다. 그는 역사신학 및 조직신학을 가르쳤고,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의 수석 편집자로 25년간 섬기며, 문화적 비판 주제(topics of cultural critique)를 자주 다루면서 신학과 기독교적 삶이 분리된 현실에서 신학이 어떻게 신앙을 도울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Aug 20, 2020 11:17 AM PDT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에 소재한 마리너스 교회(Mariners Church) 담임인 에릭 가이거 목사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구원의 상실에 대한 걱정이 멈춘 이유 8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구원을 잃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처음 기독교인이 되었을 때 가장 많이 고민했던 질문 중 하나다. 나는 예수님을 사랑했지만 여전히 많은 일로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이러한 어려움이 하나님의 은혜에서 벗어나게 할지 궁금했다. 그러나 우리의 구원은 안전하다. 우리의 구원이 안전한 8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예수님은 그 분의 양을 잃지 않을 것이다.(요한복음 10:27-29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질문은 "우리가 구원을 잃게 될까요?"가 아니라 "예수께서 우리를 잃어버리실까요?"이다. 그리고 그 분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우리는 그 분께 가는 길을 얻지 못했지만 그분께서 우리를 위해 내려오셨고 은혜로 우리를 구해주셨다. 그리고 그 분은 여러분을 잃지 않을 것이다.Aug 20, 2020 11:14 AM PDT
영화 '매트릭스'의 릴리 워쇼스키 작가 겸 감독이 이 영화가 원래 트렌스젠더 이야기였다고 직접 밝혔다고 1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릴리 워쇼스키 감독은 넷플릭스와의 인터뷰에서 "원래 의도가 밝혀져 다행"이라며 "당시 세계나 기업 사회는 아직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워쇼스키 감독은 라나 워쇼스키와 함께 매트릭스 각본과 함께 감독을 맡았다. 이들은 래리와 앤디 워쇼스키 형제였으나 2010년대에 자신들이 트랜스젠더 여성임을 밝히며 워쇼스키 자매가 되었다. 이 영화에서 '네오' 역으로 출연한 배우 키아누 리브스는 야후 엔터테인먼트와의 인터뷰에서 "영화가 그러한 의미를 갖는지 알지 못했다"며 "워쇼스키 감독과 그것에 대해 논의하지 않았다. 나는 그것에 대해 릴리에게 말한 적 없었고 릴리 역시 나에게 전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Aug 20, 2020 11:11 AM PDT
최근 미국이 중재한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UAE) 외교 관계 정상화 합의에 대해 미 복음주의자들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걸프 지역 아랍 국가 가운데 이스라엘과 수교한 곳은 UAE가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과 UAE는 투자, 관광, 직항 항공편, 안보, 통신, 기술, 에너지 등에 간한 양자 합의를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백악관 오벌오피스(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및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나흐얀 UAE 아부다비 왕세자와 "특별한 전화통화를 했다"며 미국의 중재로 양국이 평화협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3국간의 합의문을 공개하면서 "역사적인 외교 돌파구"라고 언급하며 "보다 평화롭고 안정되며 번영하는 중동건설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평가했다.Aug 20, 2020 11:09 AM PDT
기독교와 이슬람이라는 종교의 발생에는 예수님과 무함마드가 있다. 이슬람의 코란은 예수님을 위대한 선지자로 인정한다. 심지어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과 죄가 없으심을 인정한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린 것과 '메시아'라 불린 것이 기록되어 있고, 세상에 사는 동안 많은 기적을 행했으며, 육신의 상태로 승천한 것까지 기록되어 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십자가의 대속과 육체의 부활 등 예수님의 신성과 삼위일체에 대해서는 완전히 부인하지만 누구와도 비견할 수 없는 위대한 선지자로서의 특성을 인정하고 있다. 이슬람에서는 "신은 알라뿐이며 무함마드는 그의 선지자다"라는 신앙고백을 쉬지 않고 반복해야 한다. 그들의 신앙은 알라의 계시를 받아서 코란을 구술한 최고의 예언자 무함마드를 예수님을 포함한 다른 어떤 선지자 보다 높은 위치에 두고 있다. 그러나 무함마드를 높이 받드는 근거는 불명확하다. 무함마드는 AD 570년 메카에서 태어나 610년 알라의 선지자로 지명을 받아 632년 죽을 때까지 23년간 알라의 계시를 받아 전하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사실 무함마드는 코란에 몇 차례 등장하지 않는다. 또 앞에 말한 예수님과 같은 위대한 선지자로서의 특성은 찾을 수 없다. 무함마드의 행전을 기록한 여러 하디스들에서 무함마드는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성품들만 기록되어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슬렘들은 무함마드를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예언자'라고 칭송하며 예수 그리스도 보다 훨씬 위대한 선지자라 주장하고 있다.Aug 20, 2020 11:06 AM PDT
NFL 출신 스포츠 스타인 팀 티보우 선수가 '인신매매 금지를 촉구하자'는 메시지를 전 세계의 기독교인들과 공유하며 자신이 설립한 자선 재단에 동참할 것을 밝혔다. 17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팀 티보우 선수는 폭스뉴스에 인신매매를 주제로 한 논평을 기고했다. 그는 한때 아버지로부터 받은 전화를 언급하며 말문을 열었다. 그의 아버지는 해외에서 4명의 어린 소녀들을 사셨다고 했다. 당시 20대 중반이었던 팀 티보우 선수는 그러한 거래가 가능하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고 한다. 티보우 선수는 "사람들은 식료품이나 신발, 디즈니 월드 연간 이용권을 구입한다"면서 "그들은 다른 사람을 구입하지 않는다. 나는 아버지로부터 정확하게 들었다. 아버지는 가지고 있는 현금을 모두 지불해 소녀들을 사셨다"고 했다. 기독교 선교사인 티보우 선수의 아버지와 그의 어머니는 소녀들을 위해 안전한 주거 공간을 지어 주었다. 티보우 선수는 "그 당시 소녀들을 데리고 갈 안전한 집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집을 만들었다"면서 "선한 사람이 아무 것도 하지 않을 때 악이 승리한다는 말이 있다"고 언급했다.Aug 20, 2020 11:03 AM PDT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대규모 현장 예배나 기도회, 수련회가 어려워지면서 비대면 온라인 예배와 모임이 새로운 목회 방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만 느끼고 얻을 수 있는 신앙적 깨달음과 성장의 기회는 비대면 형식만으로 얻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최근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목사)는 코로나 시대 새로운 목회적 대응과 전략으로 '안 오면 교회가 간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가는 교회' '흩어지는 선교적 교회' 설립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서울씨티교회는 지난 4월 코로나 확산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교회가 일시적으로 예배당 문을 닫고 주일대예배를 온라인 예배로 전환할 때, 국내 최초로 교회 주차장(송곡고등학교 운동장)에 모여 드라이브인 예배(Drive-in Worship)를 드리며 비대면 현장 예배의 본을 보여준 바 있다. 5월 초부터는 매일 밤 10시부터 80분간 운동장에서 심야기도회 '나라와 교회와 가정을 위한 기도회'를 드려 지난 8월 11일 100일을 맞기도 했다. 조희서 목사는 16일 교회 슬로건과 같은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며 "이제 교회로 사람들이 몰려오는 시대가 지났다"며 "이 시대에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 선교적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Aug 20, 2020 11:01 AM PDT
1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 투데이는 최근 여론 조사 결과에서 10대나 젊은층 기독교인들이 “개종” 이나 “승리한 영혼”과 같은 특정 선교 지향적인 용어들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복음주의 여론 조사기관인 바르나 리서치는 미국 기독교인 중 이른바 ‘밀레니엄 세대’와 ‘Z세대’로 불리는 35세 이하 청년층과 청소년층, 그리고 35세 이상 장년층을 대상으로 선교 용어에 대한 반응을 조사했다. “개종(converts)”이란 단어에 대해 청년층은 35%, 청소년은 38%가 불편한 선교 관련 용어로 꼽았으며, “승리한 영혼(winning souls)”은 청년의 31%, 청소년의 30%가 불편하다고 응답하여 뒤를 이었다.Aug 19, 2020 05:48 PM PDT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7일 미네소타주 만카토에서 한 연설에서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미국 경제를 놓고 자신이 하나님과 대화했다고 밝히며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제를 다시 세우겠다"고 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수백명의 지지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주식시장 강세, 3%의 임금 인상, 낮은 실업률 등이 반영된 경제 실적에 대해 언급하며 “경제적인 기적과도 같다… 우리는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제를 건설했고 이제 나는 다시 그것을 해내야 한다”고 말했다. Aug 19, 2020 05:47 PM PDT
크리스천포스트는 18일 유례없는 바이러스 확산으로 문을 닫거나 매각되는 교회가 급증하는 가운데, 새 컴퍼스 개척에 과감히 뛰어든 미국 뉴욕시 리디머 장로교회에 대해 주목했다. 리디머 장로교회는 이달 14일 맨해튼의 어퍼 이스트사이드 지역에 새로운 지교회 캠퍼스를 위한 다층 건물을 2950만 달러에 매입하는데 성공했다. 뉴욕 부동산 중개회사인 ‘GPG Properties’ 가 소유했던 이 건물은 1910년에 설립된 면적 21,342 평방 피트(1,983 제곱미터)의 다세대 건물로 이스트91번가 150번에 위치하고 있다. Aug 19, 2020 05:4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