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오는 26일 호세아헬프(대표 엘리자베스 오밀라미)와 함께 사랑을 전한다.Nov 12, 2020 08:11 PM PST
미국장로교(PCA)가 코로나 대유행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유색인종을 돕기 위한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 북미 선교부 산하의 ‘소수민족 연합’은 모금 활동을 시작한지 4개월 만인 지난 11월 첫째 주에 10만9천 달러의 성금을 모아 기부했다. 도움이 필요한 교회 성도들은 ‘소수민족 연합’에 7천 달러의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이 승인되면 ‘소수민족 연합’이 보조금을 배분하여 지원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단체를 통해 지난달 1일까지 13개 주의 PCA교회와 구호 단체에도 평균 5천 2백 달러의 보조금이 지원됐다.Nov 12, 2020 08:02 PM PS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제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가 지난 9일부터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넷째날인 12일에는 미국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와 영화 '교회 오빠'의 오은주 집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당초 릭 워렌 목사는 실시간 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악화로 인해 그가 지난 2013년 7월 27일 전했던 설교 영상을 대신 보내왔다. 이는 그의 아들 매튜 워렌이 수십 년 동안 정신질환을 앓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후, 3개월 만에 새들백교회 강단에 복귀해 전한 첫 설교다. 릭 워렌 목사는 "'어떻게 고통을 견디시나요?'라는 질문에 내가 줄 수 있는 답은 '진리로 견딘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성경이라는 단단한 진리의 반석 위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우리의 토대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했다. Nov 12, 2020 07:59 PM PS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 정기총회가 오는 19일(목) 오전 11시 코람데오장로교회(담임 백성봉 목사)에서 열린다. 교협 측은 “교협 정관 4장 제14조에 의거해 정기총회를 개최하는 각 교회 담임 목사와 평신도 대표 1인이 참석해 달라”고 공지했다.Nov 12, 2020 07:56 PM PST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비젼으로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에서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함으로 인해 날로 늘어 나는 치매 환자들의 가족과 간병인들을 위한 "치매 환자 가족 돌봄 교육"을 11월 18일(수), 오후 3시 부터 1시간 동안 화상세미나로 진행한다. Nov 12, 2020 12:38 PM PST
그레이스미션대학교(이하 GMU, 총장 최규남 박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땡스기빙 드라이브 스루(Thanksgiving Drive Thru)이벤트를 준비한다.Nov 12, 2020 12:32 PM PST
철학은 진리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학교의 기능은 진리의 탐구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많은 대학들의 교훈이나 건립이념에 진리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 일 것이다. 그렇다면 진리란 무엇인가? 세속학문과 각 세계관이 말하는 진리의 정의를 비교해 봄으로써 각 세계관의 차이를 비교해 보겠다. 진리를 정의할 때는 넓은 의미의 진리와 좁은 의미의 진리로 나눌 수 있다. 넓은 의미의 진리는 어떤 명제가 옳으면 참 혹은 진리, 옳지 않으면 거짓 혹은 비진리라고 구분할 때의 진리이다. 학교시험에서 "다음 문장 중 옳은 것은 T(true), 옳지 않은 것은 F(false)를 표시하라."와 같은 진-위 문제의 답을 고르는 것과 같다 "현재 대한민국의 수도는 서울이다."라는 명제는 넓은 의미의 참이라고 할 수 있다. Nov 12, 2020 10:40 AM PST
법원이 구속중인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보석을 허가했다. 수원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김미경)는 12일 이 총회장에 대해 △전자장치 부착 △주거지 제한 △보석보증금 1억 원 납입을 조건으로 이 같이 결정했다. 재판부는 "주요 증인에 대한 증인신문 및 서증조사 등 심리가 상당한 정도로 진행돼 죄증인멸의 우려가 크지 않고, 고령인 피고인이 구속 상태에서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보이는 점, 피고인이 그동안 성실하게 재판에 출석해 온 점 등 기록과 심문, 공판 과정에서 나타난 사정을 종합해 보석을 허가할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보Nov 12, 2020 10:39 AM PST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총회장 신정호)가 코로나19 회복을 기원하는 '2020 총회 대각성 기도회'를 12일 영등포구 도림교회에서 열었다. 총 3부로 진행됐으며 1부 기도회에선 윤석호 목사(서기)의 인도로 박한규 장로(부총회장)가 기도하고 박요셉 목사(배곧좋은교회)가 '에스라 8:21-23, 10:1-5'를 봉독한 뒤 신정호 목사(총회장)가 '함께 울어봅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 목사는 "오늘 본문은 바벨론 포로기를 보냈던 이스라엘 백성이 70년이 차서 이스라엘로 되돌아오는 장면이다. 바벨론에서 이스라엘까지의 거리는 약 4500km 정도 된다. 대략 걸음걸이로 4개월이 걸린다"며 "가는 도중 이스라엘을 보호할 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그런데 에스라 8장 23절에서 에스라는 금식했다고 나왔다"고 했다. Nov 12, 2020 10:37 AM PS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제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가 지난 9일부터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넷째날인 12일에는 미국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와 영화 '교회 오빠'의 오은주 집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당초 릭 워렌 목사는 실시간 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악화로 인해 그가 지난 2013년 7월 27일 전했던 설교 영상을 대신 보내왔다. 이는 그의 아들 매튜 워렌이 수십 년 동안 정신질환을 앓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후, 3개월 만에 새들백교회 강단에 복귀해 전한 첫 설교다. 릭 워렌 목사는 "'어떻게 고통을 견디시나요?'라는 질문에 내가 줄 수 있는 답은 '진리로 견딘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성경이라는 단단한 진리의 반석 위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우리의 토대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했다. Nov 12, 2020 10:36 AM PST
오는 주일이 추수감사주일이다. 해마다 추수감사주일이 되면 설교자들의 고민은 깊어진다. '이번 감사절 설교는 어떤 본문을 가지고 어떤 감동적인 예화로 성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가?' 무엇보다 한 교회에서 수년이나 수십 년 설교하는 이들은 새로운 예화를 찾느라 시름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행여 청중들이 익히 알고 있는 해묵은 예화를 사용했다가는 감동이 희석될 수 있으므로 뭔가 기막힌 예화가 없을까 애쓰기 마련이다. 오늘은 추수감사주일 설교 준비로 고심하는 설교자들을 위해 새롭고도 감동적인 예화를 하나 소개할까 한다. 이 예화는 대부분의 설교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일 가능성이 많다. 그렇다면 이것을 접하는 성도들에게는 틀림없이 처음 들려지는 스토리일 것이다. 예화 하나가 설교를 완전 살려버리는 경우가 많다. 예화는 설교의 부록 정도가 아니라 그 자체가 설교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예화의 중요성을 오는 주일 다같이 맛보길 바란다. Nov 12, 2020 10:34 AM PST
전성민 교수(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가 지난 4일 시애틀온누리교회 수요예배특강 마지막 시간에 '선을 지우는 기독교, 평화를 만드는 세계관'(렘29:7, 마5:9, 행10:34~38)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전 교수는 "기독교 세계관은 평화의 세계관"이라며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하신 이 세상을 가꾸고 개발하면서 그 안에 살아가는 동료 사람들과 동료 피조물들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모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함께 대화하고, 함께 일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하나님을 '평강의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평강'이라는 말은 '평화'의 뜻이다. 우리는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이다. 주기도문을 듣는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매번 고백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이 우리를 자신의 자녀로 받아주신다면 그것은 우리가 평화를 이루는 사람이라고 불러 주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Nov 12, 2020 10:33 AM PST
모든 종교는 역사성을 가진다. 따라서 기독교도 역사와 불가분리의 관계를 가진다. 다만 기독교는 계시로서의 성경을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독특한 역사관을 갖는다. 즉 다른 종교가 자연과 신비적이거나 합리적인 경험 속에서 신적 계시(로날드 내쉬, <기독교 신앙과 역사이해>, 13)를 찾으려 하는 반면 기독교는 성경을 기반 한 창조와 타락과 구속을 믿는 전제 아래 역사 속 기독교 진리를 추적한다. 이 역사를 연구하는 역사학도 학문이다. 학문은 관점(觀點)이나 설(說)이나 이론(理論)보다 정교하다. 그만큼 역사에 대한 학문적 축적이 많이 누적되어 왔다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 인류는 바른 종교나 신을 찾는 작업에 실패해 왔고 역사의 진실과 진리를 규명하는 일에 있어 일치된 견해를 도출해내는 것이 난해할까? Nov 12, 2020 10:31 AM PST
가족이 임종을 앞두고 있다면 더욱 복음에 대한 갈망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막상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 무엇을 전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다. 나는 복음을 잘 알고 있지만, 정작 그것을 말하라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생각이 나지 않을 수 있다. 무슨 내용으로 복음을 전해야 할까? Nov 12, 2020 10:29 AM PST
미국은 9일 홍콩 내 인권 탄압 혐의로 홍콩 관료 4명을 추자 제재키로 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재무부는 이날 제재 대상으로 덩종화 홍콩·마카오 사무판공실 부국장, 에드위나 라우 홍콩 부경찰청장, 리지앙조우, 리콰이와 홍콩 국가보안실 직원 등의 명단을 공개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성명에서 "이들은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을 집행하는 데 조력했기 때문에 제재 대상이 됐다"며 "미국 여행 금지와 함께 미국 내 자산 동결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Nov 12, 2020 10:29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