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케어서비스 서부지부(이사장 고정원 이하 VCS)는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힘든한인들을 위해 그동안 현장에서 진행했던 사랑의 아이캠프를 버추얼 캠프로변경하고 무료 백내장 검사와 수술을 제공한다. VCS는 팬데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 중에 눈이 아파도 검사를 받지못하는 케이스가 생겨나지 않도록 무료 눈검사를 제공하고, 검진결과 백내장 질환이발견되는 저소득층 환자들은 무료로 수술을 받도록 지원하고 있다. VCS미주서부 고정원 이사장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지난 4 월과 9 월에 예정됐던LA 사랑의 아이캠프 행사를 연기하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필요한 한인들을 찾아무료 검진과 수술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LA 아이캠프를 버추얼로 진행한다"고 말했다.Oct 28, 2020 06:14 AM PDT
구세군 나성교회(이주철 사관)는 10월 30일(금)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LA 코리아타운에 거주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선착순 200가정에 사랑의 푸드 박스를 나눠준다.Oct 28, 2020 06:06 AM PDT
그레이스미션대학교(최규남 총장)가 이스라엘 절기가 있는 GMU 탁상용 2021년 달력 무료 배송 이벤트를 실시한다. 선착순 100명 이번 이벤트는 학교 정보 신청 사이트(www.gm.edu/request-information)에서 학교 정보 신청 신청하면 GMU 2021년 탁상용 달력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한편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는 현재 미 연방 교육국 USDE가 인정 학위 인가기관인 ABHE, TRACS, ATS의 정회원 학교로서 유학생을 위한 I-20 발급과 연방정부 학비보조인 PELL GRANT와 캘리포니아 주정부 학비보조 CAL GRANT를 제공하고 있다.Oct 28, 2020 05:55 AM PDT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비전으로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오는 11월 7일(토) 10시 30분, 제 4차 소망 건강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 콘서트 주제는 "재미있게 배운다: 한국 드라마로 알아보는 정밀 건강/개인 맞춤형 의료 (Precision Health)란 무엇인가"이다. 정밀 건강/개인 맞춤형 의료 (Precision Health)이란 왜 똑같은 약을 먹어도 어떤 사람은 잘 낫는데, 어떤 사람은 효과가 없는지, 담배를 안 피우는데 왜 폐암에 걸렸는지 등 각 개인의 특성에 따라 원인과 치료 과정이 달라지는 것을 연구하는 의과학 연구다. Oct 28, 2020 05:46 AM PDT
가을이 성큼 찾아 왔습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가을은 추수와 감사의 계절입니다.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힘든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말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다가올지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불안하고 답답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성도님들의 입술에서 복된 감사를 만납니다. 그 감사 중의 하나는 배움에 대한 감사입니다. Oct 28, 2020 05:23 AM PDT
"청교도들이 성경의 기초 위에 세운 미국, 하나님의 기쁨이었던 이 나라가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영적으로 침몰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무너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나라입니다. 반드시 청교도신앙으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청교도 미국 이주 400주년을 기념해 미주 한인교회와 디아스포라 성도들의 청교도 신앙 회복을 위한 영적 대각성 온라인 부흥집회가 청교도 400주년 준비위원회 (대표 한기홍 목사) 주관으로 열린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이사야60:1)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16일(월)부터 21일(토)까지 매일 새벽 5시 30분, 저녁 7시 30분에 두 차례 진행되는 대각성 집회는 미주 전역에서 12명의 한인교회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서 청교도의 신앙과 삶을 소개하고 미국의 청교도 신앙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Oct 28, 2020 02:51 AM PDT
지난 25일 오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열린 ‘렛 어스 워십’ 야외 예배에 전국에서 3만 5천명이 운집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 예배 음악사역가인 숀 퓨츠는 올해 8월부터 전역의 도시들을 돌며, 주로 시애틀, 미니애폴리스, 오리건주 포틀랜드 등 폭력 시위가 한창인 곳에서도 거리 예배를 이어왔다. 우천 중에도 모인 참석자들은 혼란한 정국을 보며, 이 시대의 중요성과 기도와 예배의 절박한 필요성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 또 조시 홀리 공화당 상원의원도 연방대법원 대법관 지명 투표를 마치고 돌아와 행사에 참석했다.Oct 27, 2020 05:55 PM PD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대형교회 중 하나인 월드 오버커머스 크리스천 교회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 현장 예배를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크리스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앤디 톰슨 담임목사는 CBS17과의 인터뷰에서 종교 모임에서 점점 더 많은 코로나 환자가 발생했다는 새 보고에 따라 현장 예배를 드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인터뷰에서 “우리 국민이 다시 모일 수 있을 때 서로 인사하고 포옹하고 싶어할 것이며, 내 생각에는 (지금은) 위험이 너무 크다”면서 “우리는 전염병의 한 가운데서 접촉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들 이상으로 사람들을 목회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Oct 27, 2020 05:47 PM PDT
미국의 영향력있는 목회자이며 개혁 신학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미국 기독교인들의 지지를 비판하는 글을 개시하자 현지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파이퍼 목사는 지난 22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지도자의 치명적인 영향이 자신의 정책을 통해서만 오고 자신의 사람을 통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극단적인 실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았으나 “노골적인 허풍, 천박함, 부도덕 및 파벌은 자기 죄를 범할 뿐만 아니라, 국가를 타락시킨다”며 “지난 5년은 거의 모든 사회 차원에서 이 감염에 대한 생생한 증거가 있다”고 비판했다.Oct 27, 2020 05:38 PM PDT
미국 최대의 흑인 낙태 반대 웹사이트를 이끄는 흑인 목회자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흑인 미국들에게 링컨 이후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클래런드 차일드리스 주니어 목사는 ‘라이프 애듀케이션 앤 리서치’를 이끌며 뉴저지주 몽클레어에 있는 뉴갈보리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그는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점에 대해선 “의문의 여지가 없다 (..) 그는 링컨보다 흑인 미국인들에게 더 나을 수도 있다”면서 “내 평생에 양 진영이 당신을 좋아하지 않을 때에도 흑인 미국인 사회를 위해 이보다 더 많은 일을 한 대통령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Oct 27, 2020 05:32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 목사)가 26일 오전10시 퀸즈한인교회(담임 김바나바 목사)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으로 문석호 목사(효신장로교회)를 선출했다. 관심을 모았던 목사 부회장 선거에서는 김희복 목사(뉴욕주찬양교회)가 당선됐고, 평신도 부회장은 백달영 장로(퀸즈한인교회)가 당선됐다. 문석호 신임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김영식 증경회장의 말씀처럼 저는 똑똑한 목사가 아니지만 똑똑한 임원들이 잘한다면 함께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면서 “신임 부회장과 차기 임원들이 힘을 합해 교협을 새롭게 이끌어 나갈 때 많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Oct 27, 2020 05:20 PM PDT
이번 주일은 임직식이 있습니다. 따로 임직 예배를 드리기보다 우리가 드리고 있는 대면 예배에 나눠서 임직을 하고 다음 해를 섬길 리더들을 세우게 됩니다. 매일 우리가 하던 일을 다른 방법으로 하려고 하니 교역자들과 함께 방법을 연구하고 의논하며 새로운 길들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금 불편하고 더디 가는 것이 안타깝지만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며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감사한 일입니다. 임직 예배도 이전과 다른 방법으로 드리게 되었지만 앞으로 우리가 리더를 선출하고 교육하고 임직을 하는 과정에 모두 변화를 주어야 하므로 이번 주일에 임직받는 분들은 그 변화의 최일선에 서게 될 것입니다. 이번 주일 말씀은 산상수훈이라고 불리는 가르침에 대한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제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예수님을 찾아와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잘 보살필 수 있을까에 대한 말씀이라 하겠습니다. 즉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Oct 27, 2020 10:48 AM PDT
냉동실에 벽돌처럼 꽁꽁 언 음식을 냉동식품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은 식품을 얼리면 상하지 않는다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어느 조사에 보니 음식물 오염 기준이 200 RLU이라고 했을 때. 냉동실에 4달 된 얼린 조개는 5,400 RLU이고, 1년 얼린 소고기는 2만 4천 RLU이고, 언제 인지 모를 굴비는 25만 RLU 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냉동실에 얼린 냉동 음식이 가정용 변기보다 수천 배 더 오염된 것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더 무서운 것은 냉동음식에는 아이들 식중독 걸리게 하는 로타 바이러스가 우글댄다 합니다. 그리고 어른들이 잘 걸리는 노로 바이러스의 천국이라고 합니다. 영하라고 해서 바이러스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앙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10년 전 신앙으로 오늘을 산다면 부패된 신앙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냉동 신앙에서 매일 오늘의 양식으로 먹는 만나 신앙으로 바꾸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매일 새벽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렇듯이 만나신앙으로 바꾸라Oct 27, 2020 10:46 AM PDT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어느 건달같은 남자와 동거생활을 하던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손바닥만한 동네에서 살면서 과거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밑바닥 삶을 살았습니다. 누구 하나 찾아갈 사람도 없었고, 찾아오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쓸쓸함, 영혼의 갈증, 따뜻한 인격에 대한 목마름이 심했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그녀를 만나셨고, 마음의 병까지 치유하셨습니다(요한4장). 어느 문둥병 환자는 가족으로부터도 버림받았고, 사람들은 자신을 더럽다고 느껴 멀리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찾아갔고, 무릎을 꿇고 엎드리면서 자신을 깨끗하게 해달라고 간청했습니다. 주님은 손을 내밀어 그를 만지시면서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병이 낫고, 나가서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퍼뜨렸습니다(마가1장). 사회적 거리두기는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한 조치이기는 하지만, 외로움이나 우울증,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람을 대면하여 만나는 일을 줄이는 대신, 전화나 문자 등으로 활발한 사회 활동을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혼자 있는 시간에 하나님과 교제하는 즐거움을 누릴 Oct 27, 2020 10:43 AM PDT
"아빠 아빠, 이리로 좀 와봐!" 직장에서 돌아온 큰 아이가 급하게 저를 밖으로 불러냈습니다. "왜, 무슨 일이 있어?" 슬리퍼를 신고 나오는 저를 보고는 아이가 환호성을 지르며 한 쪽을 가리켰습니다. "타라~" 새 차였습니다. 한 눈에 봐도 좀 비싸게 보이는 차...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녀석은 "아빠 한 번 타볼래?"라며 신이 나서 떠들어댔지만 저는 웃음이 나지 않았습니다. 같이 온 친구가 눈치를 챌까 봐 빨리 집 안으로 들어와야 했습니다. 큰 아이는 어려서부터 차를 좋아했습니다. 자기처럼 차를 좋아하는 친구 하나를 'Car brother'라고 부르면서, 어떤 회사의 어떤 차가 얼마나 힘이 세고, 얼마나 빨리 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며 놀았습니다. 아이는 그런 차들을 자연히 갖고 싶어했고, 대학을 졸업하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이런 저런 차들을 맛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일에 좀 재주가 있었는지, 중고차를 사고 팔면서 남은 돈으로 점점 좋은 차를 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마침내, 어렸을 때부터 갖고 싶어하던 Oct 27, 2020 10:39 AM PDT